김태오 DGB금융 회장‧임성훈 대구은행장,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출범식에서 이웃 돕기 성금 6억원 전달
DGB금융그룹 DGB사회공헌재단(이사장 김태오)은 1일 대구‧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출범식’에서 이웃 돕기 성금 6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김태오 DGB금융그룹 회...
2021-12-0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수출입은행, 제1차 ‘EDCF 환경사회자문회의’ 개최
한국수출입은행(은행장 방문규)은 지난 30일 여의도 본점에서 제1차 ‘EDCF 환경사회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EDCF(Economic Development Cooperation Fund)는 대외경제협력기금을 뜻한다. 장기 저리의 원...
2021-12-01 수요일 | 임지윤 기자
LX공사, 창사 이래 첫 ‘지속가능경영유공’ 산업부장관상 수상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가 ‘2021년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에서 사회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21 지속가능경영 유공 정부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
2021-12-0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KIS채권평가, KIS자산평가로 사명변경…“종합 자산평가 플랫폼 기업 도약”
KIS채권평가는 급변하는 시장 및 규제 환경에 발맞춰 최고 수준의 종합 자산평가 플랫폼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사명을 ‘KIS자산평가’로 변경한다고 1일 밝혔다. 글로벌 신용평가사 무디스(Moody’s) 그룹 계...
2021-12-0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김병기 SM티케이케미칼 대표, ‘책임경영’ 위해 자사주 2만주 매수
SM그룹(우오현 회장) 제조부문 계열사인 SM티케이케미칼이 공시를 통해 김병기 대표이사가 티케이케미칼 보통주 2만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일 밝혔다. 김병기 부회장은 지난 7월 23일 SM티케이케미칼 대표이사로 취임...
2021-12-01 수요일 | 김관주 기자
권형택 HUG 사장, MZ세대 청년이사 목소리 들었다…기관혁신 의견 나눠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권형택, 이하 ‘HUG’)는 지난 30일 기관 혁신의 일환으로 ‘기관장과 함께하는 청년이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권형택 HUG 사장 및 MZ세대 청년이사 12인이 참...
2021-12-0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카드, 'AI 자산관리 집사' 마이데이터 서비스 출시
신한카드(사장 임영진)가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로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시대의 주도권을 노린다는 방침이다. 신한카드는 'AI 자산관리 집사'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2021-12-01 수요일 | 신혜주 기자
페퍼저축은행, '페퍼 그린 파이낸싱' 신규 취급액 1000억원 돌파
페퍼저축은행(대표이사 장매튜)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페퍼저축은행은 '페퍼 그린 파이낸싱'을 통한 신규 대출 취급액이 지난달 말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페퍼 그린 파이낸싱은 저탄소...
2021-12-01 수요일 | 신혜주 기자
BNK부산 ‧ 경남 ‧ DGB대구은행, 예 ‧ 적금 금리 최대 0.5%p 인상 배경은
한국은행(총재 이주열) 금융통화위원회가 이달 25일 기준금리를 올리면서 주요 시중은행에 이어 지방은행도 예‧적금 금리를 일제히 올리기 시작했다.최근 예대금리차를 이용해 은행이 과도하게 배불리고 있다는 비판...
2021-11-30 화요일 | 임지윤 기자
한국투자공사, 국제금융공사와 ESG 콘퍼런스 공동 개최
한국투자공사(KIC)는 30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ESG and Beyond : 투자기회 창출(Creating Investment Opportunities)' 콘퍼런스를 국제금융공사(IFC) 한국사무소와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진승호 한국투자공사...
2021-11-30 화요일 | 심예린 기자
롯데지주,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ESG경영 방향성·성과 제시
롯데지주가 30일 ‘롯데지주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롯데는 국내 그룹 중 최초로 모든 상장사 이사회 산하 ESG 위원회를 설치하는 등 ESG경영에 힘을 주는 모습이다. 롯데지주는 ‘롯데지주 지속가능경영...
2021-11-30 화요일 | 홍지인 기자
‘언어 장벽 허문다’ 포스코건설, 5개국 소통 앱 개발
포스코건설이 약 15%에 달하는 외국인 근로자들과 원활한 언어소통을 위해 5개국어로 된 소통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했다. 현재 국내 건설현장에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근로자가 늘어나고 있는데, 언어소통의 어려움으...
2021-11-30 화요일 | 김관주 기자
DGB생명, 남산원에 기부·임직원 봉사활동 진행
DGB생명이 보육시설에 기부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천했다.DGB생명보험은 지역사회 보육시설 ‘남산원’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아이들의 정서발달을 돕기 위한 텃밭 가꾸기 지원사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남산...
2021-11-30 화요일 | 임유진 기자
예금보험공사-서민금융진흥원, ‘ESG 경영 위한 감사업무’ 협약
예금보험공사(감사 이한규)는 29일 서민금융진흥원(감사 조성두)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지원 및 감사성과 제고를 위한 감사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감사 기구 간 협력채...
2021-11-2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수협은행, 임직원 기증품 판매액 전액 기부
Sh수협은행(은행장 김진균)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 있는 아름다운 가게에서 ‘수협은행과 함께 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개최하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 ...
2021-11-2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농협은행, 금융거래 익숙지 않은 고령층 위한 ‘친환경 통장’ 제작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이 국내 금융권 최초로 ‘친환경 통장’을 제작했다. 디지털 금융거래가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등을 위해 종이 통장을 발급하되 친환경 소재로 만든 것이다.농협은행은 오는 30일부터 친환...
2021-11-2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한국거래소, '사회책임투자(SRI) 채권 전용 세그먼트' 개편
한국거래소는 채권시장에 상장된 사회책임투자(SRI) 채권에 대한 정보를 투자자 및 발행기관 등이 조회하고 활용할 수 있는 SRI채권 정보 포털인 'SRI채권 전용 세그먼트'를 29일 개편했다고 밝혔다.SRI 채권은 조달...
2021-11-29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찬바람이 불어오면…SPC삼립, 모델 유재석 선정하며 '삼립호빵' 신제품 선봬
SPC삼립(회장 허영인)이 '삼립호빵'의 광고모델로 방송인 '유재석'을 발탁하고 신제품을 출시했다.대표적인 겨울철 '국민간식'으로 손꼽히는 삼립호빵은 이미지와 잘 맞는 방송인 유재석을 모델로 선정하고 다양한 신...
2021-11-29 월요일 | 나선혜 기자
SR, 환경경영 이해도 제고 위한 전문가특강 진행…탄소중립 중요성 강조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26일(금) 임직원을 대상으로 환경경영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전문가 초청 특강을 열었다. 이날 특강에 강연자로 나선 윤제용 한국환경연구원장은 ‘탄소중립과 공공기관의 역할...
2021-11-2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건설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 ‘2021년 서울사회공헌대상 서울시장상’ 수상
한화건설(최광호 대표이사) 포레나 도서관 조성사업이 2021년 서울사회공헌대상 우수프로그램으로 선정돼 서울시장상을 수상했다. 29일 한화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사회공헌대상은 서울시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2021-11-29 월요일 | 김관주 기자
농협경제지주, 스타트업 협업 생태계 조성 박차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는 지난 25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애그리테크 스타트업 상생지원식'을 개최하고 농협과 농식품분야 스타트업간의 협업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기로 했다. 농협경제지주는 농식품분야...
2021-11-29 월요일 | 편집국
김진균 행장, 수협은행 인지도 끌어올리기 부심
Sh수협은행은 이틀 뒤인 12월 1일, 창립 5주년을 맞는다. 지난 11일 취임 1주년을 맞이한 김진균 행장은 최근 수협은행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취임 때부터 강조했던 디지털 전환을 통해 MZ세대...
2021-11-29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