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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창사 이래 첫 ‘지속가능경영유공’ 산업부장관상 수상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2-01 18:11

 ‘2021 지속가능경영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이 12월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가운데, LX공사 김용하 지적사업본부장이 수상하고 있다. / 사진제공=LX공사

‘2021 지속가능경영 유공 정부포상 시상식’이 12월1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가운데, LX공사 김용하 지적사업본부장이 수상하고 있다. / 사진제공=LX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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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가 ‘2021년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에서 사회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2021 지속가능경영 유공 정부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생산성본부가 주관하는 ESG‧지속가능경영 분야 국내 유일‧최대 정부 포상이며, LX공사는 창사 이래 최초 수상이다.

올해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LX공사는 사회 부문에서 대한민국 탄소중립 2050 선도, 국토정보로 사회적가치 실현, 국민과 함께 공정‧투명 경영 등의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동안 LX공사는‘에너지절약추진위’를 운영하고 사옥 신축‧보수 시 신재생설비 구축을 확대했으며, 업무용 차량 70% 이상을 전기차로 교체하는 등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실천했다.

LX공사 김기승 부사장은 “올해 코로나19 영향으로 어려움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ESG경영 실천과 확산을 위해 노력해준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지속가능경영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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