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코멘트] 실시간 종목순위 08:40 삼성전자, 대아티아이, 진원생명과학
삼성전자, 대아티아이, 진원생명과학 1.삼성전자: 美 AI기업 특허침해 소송 2.대아티아이: 남북경협 기대감3.진원생명과학: 메르스 확진자 발생 소식 4.네이처셀: 투자주의 종목 지정 소식5.현대로템: 남북경협...
2018-09-11 화요일 | 파봇기자
3년만 메르스 환자 발생에 관련주 급등세…'롤러코스터 주의보'(종합)
국내에서 3년 만에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나오면서 10일 주식시장에서는 메르스 관련주가 급등세를 보였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메르스 테마주의 유행기가 짧다는 점을 고려해 투자...
2018-09-1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급등종목] 유신(+30.00%) 남북경협 기대감, 오공 외
2018.09.10 금일 급등 사유 남북경협 관련 기대감 유신(+30.00%) 남북경협 기대감(인프라 관련)오공(+30.00%) 메르스 확진 환자 소식한국내화(+29.98%) 北 자원개발 수혜 기대감두올산업(+29.95%) 최대주주 변경수반...
2018-09-10 월요일 | 파봇기자
3년만 메르스 환자 발생에 관련주 급등세…'롤러코스터 주의보'
국내에서 3년 만에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나오면서 메르스 관련주가 급등세다. 다만 메르스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는 기업들이 초기 임상 단계에 머물고 있는 데다가 관련주로 분류...
2018-09-1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여민수 카카오 대표 "은산분리 규제 완화되면 카뱅 최대주주 될 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가 합세해 은산분리 규제 완화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카카오가 은산분리(산업 자본의 은행 지분 보유 제한) 규제 완화' 관련법이 통과되면 카카오뱅크 지분 확대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여민수...
2018-08-10 금요일 | 박경배 기자
현대모비스, 현대·기아차 판매 감소로 영업익 9810억원 기록…전년 比15.5%↓
현대모비스가 현대·기아자동차의 판매 감소로 상반기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26일 현대모비스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 17조 779억원, 영업이익 9810억원, 당기순이익 1조 18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18-07-26 목요일 | 유명환 기자
차남규 한화생명 부회장, 보험 ‘핀테크 혁신’ 박차
보험업계 미래 먹거리의 핵심 축으로 떠오른 ‘인슈어테크’ 열풍에 발맞춰, 생명보험업계 2위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한화생명 역시 ‘디지털 혁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한화생명은 4차 산업혁명의 꽃으로 ...
2018-07-16 월요일 | 장호성 기자
BNK부산은행, 칭다오 농상은행과 협력 관계 강화
BNK부산은행이 지난 13일 류중생(刘仲生) 칭다오 농상은행 동사장을 포함한 대표단이 부산은행 본점을 방문해 양행 협력관계 강화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4월 20일 중국 칭다오...
2018-07-15 일요일 | 구혜린 기자
‘면세점 3강’ 굳힌 정유경, 해외 개척 나서나
롯데·신라에 이어 ‘면세점 3강체제’를 굳힌 신세계면세점의 해외 진출이 전망되고 있다. 그동안 국내 점유율 확대에 주력해왔으나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T1) 수성으로 기반을 다졌기 때문이다. 현재 면세 빅...
2018-07-02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코스닥 기술분석보고서 발간기업 거래대금 50% 늘었다
코스닥 기술분석보고서 발간 기업의 거래대금이 1개월 새 약 5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거래소는 코스닥 상장사 기술분석보고서 발간 1개월차의 성과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8일 밝혔다. 거래소는...
2018-06-28 목요일 | 김수정 기자
이재현 회장, 미국서 M&A 광폭 행보…‘그레이트 CJ’ 고삐
“글로벌 진출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초격차 역량을 확보해 세계가 인정하는 글로벌 생활문화기업으로 거듭납시다.” 이재현 CJ그룹 회장은 지난달 경영 복귀 1년을 맞아 “2‧3 등의 추격의지를 완전히 상...
2018-06-08 금요일 | 신미진 기자
‘수장’ 잃은 포스코…리튬·바이오 ‘공중분해’ 되나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포스코이 안팎으로 어수선한 가운데 권오준 회장 사의 표명 이후 수 년 간 공들인 리튬사업과 바이오 사업 등이 ‘공중분해’될 가능성이 대두했다. 포스코 일각에선 후임 회장이 계속 추...
2018-04-30 월요일 | 유명환 기자
카카오 ‘카카오스쿨’ 인공지능 강연 영상 브런치 연재
카카오가 지난 3월 10일~11일 인공지능(AI)을 주제로 열린 일반인 대상 강연 행사 ‘카카오스쿨’의 강연 영상과 칼럼을 ‘&카카오(앤카카오)’ 브런치에서 연재한다.카카오스쿨은 ‘살면서 써먹는 IT 이야기’를 목...
2018-04-20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카카오페이 카드’ 출시 90일 만에 50만장 발급
카카오페이가 13일 자사의 선·직불 결제 카드인 ‘카카오페이 카드’ 50만장 발급을 기념해 다양한 고객 이용 트랜드를 인포그래픽에 담아 공개했다.올해 1월 정식 출시된 ‘카카오페이 카드’는 핀테크 기업이 출시...
2018-04-13 금요일 | 김승한 기자
김동원 상무, 中보아오서 맹활약…시진핑 초청행사 참석
김동원 한화생명 상무가 중국 하이난성 보아오에서 개최된 제18회 보아오포럼에 참가해 중국 및 동남아 시장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다지며 활발한 민간 경제외교활동을 펼쳤다. 11일 김 ...
2018-04-1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롯데쇼핑∙아모레퍼시픽∙한온시스템
◇ 롯데쇼핑 (023530)- 앙제츠 중국 외교담당 정치국 위원이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 보복 해결을 약속하면서 사실상 사드 보복 조치 철회가 기대되는 상황- 한국 단체관광 정상화로 롯데호텔과 면세점이 중국 관...
2018-04-08 일요일 | 김수정 기자
카카오게임즈, 상장 앞두고 두 배 성장…작년 매출 2013억원
카카오게임즈가 6일 매출 2013억원, 영업이익 386억원의 2017년 연간 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99%, 282% 증가한 수치다. 당기순이익은 전년대비 영업이익 증가와 블루홀 ...
2018-04-06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사상최악 미세먼지 역습에 ‘미세먼지 관련주’ 강세
관측사상 최악의 미세먼지가 한반도를 덮친 가운데 미세먼지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26일 오후 1시30분 코스닥시장에서 성창오토텍은 전 거래일보다 6.52%(640원) 오른 1만450원에 거래됐다. 거래량은...
2018-03-26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창립 2주년’ 카카오게임즈, 남궁훈·조계현 역할 분담 조직개편 단행
카카오게임즈가 장기적 성장 기반 마련과 사업의 영속성에 초점을 두고 경영 체제를 개편한다.현 경영체제인 남궁훈, 조계현 각자 대표 체제는 유지하고, 각자 대표의 전문성과 장점을 고려해 대표이사의 역할을 조정...
2018-03-2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주총] 카카오, 여민수·조수용 대표 선임…투톱 체제 완성
카카오가 16일 제주시 첨단로 스페이스닷원 멀티홀에서 ‘제2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여민수·조수용 공동 대표이사 내정자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이어진 이사회에서는 두 대표를 공동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2018-03-16 금요일 | 김승한 기자
케이큐브벤처스, 카카오벤처스로 사명 변경…정신아 파트너 공동대표로 선임
케이큐브벤처스가 카카오벤처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정신아 파트너를 공동대표로 선임했다.케이큐브벤처스는 13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사명을 '카카오벤처스'로 변경하고 정신아 파트너를 신임 공동대표로 선임, '정신...
2018-03-15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카카오, 내달 10일·11일 인공지능 주제로 ‘카카오스쿨’ 개최
카카오가 3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카카오 판교오피스에서 인공지능(AI)을 주제로 일반인 대상 강연 행사인 ‘카카오스쿨’을 연다.카카오스쿨은 일반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나 일반인들이 이해하기에 다소 어려운...
2018-02-2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카카오, 지난해 매출 1조 9724억원…전년比 35%↑
카카오가 연결기준으로 매출 1조 9724억원, 영업이익 1650억원의 2017년 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각각 35%, 42% 증가한 수치로 매출의 경우 사상 최대 기록이다.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5447...
2018-02-08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