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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카카오스쿨’ 인공지능 강연 영상 브런치 연재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18-04-20 14:27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영하 소설가, 조승연 작가, 김경일 교수, 김태훈 칼럼니스트 / 사진=카카오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김영하 소설가, 조승연 작가, 김경일 교수, 김태훈 칼럼니스트 / 사진=카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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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승한 기자] 카카오가 지난 3월 10일~11일 인공지능(AI)을 주제로 열린 일반인 대상 강연 행사 ‘카카오스쿨’의 강연 영상과 칼럼을 ‘&카카오(앤카카오)’ 브런치에서 연재한다.

카카오스쿨은 ‘살면서 써먹는 IT 이야기’를 목표로 카카오 내부 전문가와 다양한 분야의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지식을 나누는 공동 강연 행사다.

AI를 주제로 열린 첫 번째 행사에 김영하 소설가, 조승연 작가, 아주대 심리학과 김경일 교수 등 외부 전문가와 카카오 AI 서비스팀 이석영 팀장, 김병학 카카오 AI 부문 총괄 부사장, 인치원 카카오브레인 CSO 등이 강사로 나섰다. 200명 모집에 1만 4천여 명이 지원해 치열한 경쟁률을 보였다.

카카오는 매주 2건씩 ‘&카카오' 브런치에 ‘사회 영역’, ‘말하기 듣기 영역’ ‘인간 생활 영역’ ‘미래 영역’ 4개 챕터로 4주간 8건의 콘텐츠를 연재한다.

첫 번째 ‘인공지능 시대의 창의성’을 주제로한 김영하 소설가의 강연 영상을 전문가 칼럼과 함께 소개했다. 앞으로 △AI 시대의 직업과 교육 △영화 속 AI △AI와 생활의 연결 등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선보인다.

카카오 공동체브랜드센터 최경국 이사는 “이용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어낸 카카오스쿨의 전문가 강연을 ‘&카카오’ 브런치에서 누구나 쉽게 만나볼 수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카카오스쿨을 열어 일상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IT 이야기를 나눌 것”이라고 밝혔다.

김승한 기자 sh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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