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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 경제적으로 어려운 고객에게 후원금 전달
흥국생명은 15일 오전 대전 중구 은행동에 위치한 H3사업단 사무실에서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보험 고객 임모(50·여)씨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임씨는 2007년 11월 흥국생명이 판매하던 암 보험상품에 가입했...
2011-06-15 수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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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국내증시 긍정적, 기업이익 견조"
프랭클린템플턴 투신운용(전용배 대표이사)은 지난 6월 10일과 11일 양일에 걸쳐 제주도에서 ‘2011년 프랭클린템플턴 투신운용 미디어 워크숍’을 개최해 국내외 증시전망을 진행했다.‘하반기 국내 주식시장 및 글로벌 경기 전망’을 주제로 열린 이번 워크숍에는 전용배 대표와 함께 리서치 헤드겸 포트폴리오 매니저인 ...
2011-06-13 월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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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당국 “보험업계 선진화에 힘 실어주겠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사진)이 보험산업의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 10일 보험연구원 주최로 조선호텔에서 열린 제34회 보험경영인 조찬회에서 김 위원장은 보험산업에 산적해 있는 현안과 방향을 제시했다. ...
2011-06-12 일요일 |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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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주총 시즌, 뉴페이스 속속 등장
보험사들이 주총 시즌을 맞아 분주한 모습이다. 지난 10일에는 교보생명·현대해상·동부화재 등 무려 10개 보험사가 주주총회를 열었다. 이에 따라 일부 보험사에서는 경영 전면에 새 얼굴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2011-06-12 일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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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손보사 ‘탄소중립’ 참여 상품 출시
에너지관리공단은 지난 9일 삼성화재 등 8개 보험사를 ‘탄소중립’ 참여 단체로 등록했다. 이들 보험사는 자동차보험과 화재보험, 여행·행사 등 일회성 보험의 이용자가 발생시키는 탄소를 줄이는 탄소중립 활동을...
2011-06-12 일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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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흥국채권펀드 투자매력 아시나요?
근래 선진국들의 변동성이 고조되면서 상대적으로 신흥국펀드에 대한 관심이 높아간다.미국의 양적완화 종료가 가까워지면서, 그리스를 비롯한 유럽재정위기까지 재차 불거지며 글로벌리스크에 대한 우려 역시 점증되는 상황. 이렇게 위험자산 투자심리가 냉각되면서, 신흥국 증시도 가파르게 하락해 신흥국에 투자하는 관련...
2011-05-29 일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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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주총 CEO 인사 최대 관심
주총시즌을 맞은 보험업계에 최대 관심사는 역시 CEO를 비롯한 임원인사다. 우선 삼성생명과 메리츠화재, 서울보증 등 상당수 보험사 CEO가 변경될 전망이다. 또한 최근 ‘금융감독원 낙하산인사 논란’의 핵심인 금...
2011-05-25 수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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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류에이션 장세는 현재진행형”
“국내 증시의 재평가는 지속될 것입니다.” 현대증권 오성진 리서치센터장은 최근 기자간담회를 갖고 하반기 증시에 대해 이렇게 전망했다. 하반기에 접어들수록 기업실적이 좋아지면서 증시도 재평가된다는 것이다...
2011-05-25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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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銀 체크카드 실적 하이킥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이 부동산침체로 저축은행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시장 선행적으로 비이자수익 부문의 수익이 확고하게 자리잡고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어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현대스위스저...
2011-05-22 일요일 | 김의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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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유동성리스크, 금융 실물지원 늘려야 극복”
국내 금융시스템이 위기예방과 실물지원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고 내수 산업을 육성해 대외충격에 강한 경제구조로 전환하지 않으면 현재 글로벌 과잉유동성에 따른 리스크 때문에 큰 위기에 처할 수 있다는 지적이 ...
2011-05-18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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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자동차보험 손해율 소폭 악화
손해보험사들의 4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전월대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정유사들이 공급가를 100원 할인하고, 또 계절적인 요인으로 행락객들이 증가한 것이 주된 원인으로 보인다.18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손해보험사들의 4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지난 3월 72.4%에서 1.4%포인트 상승한 73.8%를 기록했다. 지난해 ...
2011-05-18 수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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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화재, FY2010 연도대상 시상식 개최
흥국생명과 흥국화재는 지난 13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양사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수상자 700여명(생명 430여명, 화재 270명)이 참석한 가운데 ‘FY2010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흥국생명의 ‘보험왕’인 연도대상에는 수원지점 김선옥 FC(52세), 신인상은 목포지점 정광석 FC가 각각 수상했...
2011-05-18 수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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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MDRT는 탁월하고 열정적인 사람들의 모임”
한국MDRT협회 6번째로 정식인증받아종신회원으로 9대 협회장 수행 중13일 경험공유의 場인 ‘회원의 날’ 개최“보험업계에서 탁월하고 훌륭한 실적(Profit)을 내고 있는, 열정적인(Passion) 사람들이(People), 참여...
2011-05-11 수요일 | 이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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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값 하락 증시에 약일까, 독일까?
고공행진을 유지하던 국제유가가 수요둔화로 조정세에 진입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중동사태 등 시장불확실성은 여전히 남아 그 하락폭은 깊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유가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증시에서도 ...
2011-05-08 일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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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코앞 베트남펀드 ‘좌불안석’
지난 2006년 당시만 해도 최고의 황금알로 기대를 모았던 베트남펀드가 만기를 앞두고 굴욕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2006년 펀드설정 당시, +30~40% 고수익을 넘나들던 베트남펀드가 6월부터 전격 만기를 앞 둔 현재 반토막 난 성과로 투자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하고 있기 때문. 더욱이 올 초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강세에 기...
2011-05-08 일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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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불안 걷혀도 高유가 진정 어렵다
중동지역 정정불안이 말끔히 걷히더라도 신흥국 수요 때문에 국제 유가가 크게 하락하기 어렵고, 물가 고공행진도 계속될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이같은 판단은 한국은행이 27일 오전 7시 30분부터 약 두 시간에 걸쳐 김중수 총재와 주요 연구기관 및 학계 전문가들이 경제동향간담회를 진행한 끝에 형성된 것이다.한은은 ...
2011-04-27 수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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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케이손보, 이순기 법인영업본부장 선임
더케이손해보험은 이사회 및 주주총회를 열고, 일반보험 영업강화를 위해 이순기(사진) 前 마쉬코리아 국내영업담당 부사장을 법인영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이순기 법인영업본부장은 1954년 울산 출생...
2011-04-27 수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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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보사들, ‘사업가형 지점장’ 적극 활용
최근 생보사들이 영업 강화의 일환으로 사업가형 지점을 적극 개설하고 있다.내부 인력을 사업가형 지점장으로 앉히기 때문에, 인사 적체 해소에도 도움이 되고, 또 직원 입장에서도 성과에 따라 높은 인센티브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녹십자생명은 지점확대를 통한 설계사 증원을 위해서는 내근직원만으로는 한계가 있...
2011-04-27 수요일 | 최광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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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강세 지속, 하반기 1025선 전망”
현재 전반적으로 달러약세인 가운데, 원화강세 기조가 더 이어질 것이란 전망치가 나왔다.삼성경제연구소(SERI)가 21일 발표한 ‘2011년 세계경제 및 한국경제 전망’보고서에 따르면, 엔캐리 트레이드 재개, 미국의 재정적자 문제, 국제통화질서 개편 논의 본격화 등에 따라 달러화는 당분간 약세를 보인다는 분석이다.실제...
2011-04-24 일요일 | 김경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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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 수익 쌓으며 새 패턴 모색+초동 투자 실행”
원화 강세 기조에 따른 환율 이슈 민감도가 퇴조하고 금융통화위원회가 지난 12일 본회의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한 다음 금융상품 투자 트렌드가 국내 종합주가지수(KOSPI)의 향배를 중심축 삼는 모습을 띠고 있다.앞...
2011-04-17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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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안정 중점"…기준금리 동결
금융통화위원회가 12일 본의를 열고 국내경기가 상승기조를 이어가겠지만 물가 오름세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 기준금리를 연 3.00% 수준으로 동결했다. 통화당국은 앞서 지난 1월과 3월 각각 0.25%포인트씩 올린 상태여서 기준금리는 징검다리 인상 행보를 연출했다.동결 이유를 금통위가 이날 오전 배포한 통화정책 방향으...
2011-04-12 화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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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민원평가 5년연속 1등급 기염
대구은행이 민원발생과 관련한 평가 결과 무려 5년째 1등급을 달리는 위업을 일궈냈다. 미래에셋증권이 무려 세 계단이나 박차고 1등급으로 오른 것도 눈에 띄는 선전이었고 삼성카드의 2년연속 1등급, 삼성증권이 두 계단 오르며 1등급을 꿰 찬 것도 괄목할 만한 성과다. 반면에 광주은행은 2008년 2등급에서 2009년 4등급...
2011-04-10 일요일 | 정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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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현대인베스트먼트자산운용 채권운용본부장 한성조 선임-주요 이력-1. 선 임 일 : 2011년 4월 8일 2. 대 상 자 : 채권운용본부장 상무 한성조3. 출생년도 : 1964년4. 학 력 : 1987년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졸업5. 약 력 : 89.01~96.03 고려증권 인사부, 명동지점, 영업추진부 96.04~98.11 고려투신운용 채...
2011-04-07 목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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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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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