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속보] 현대홈쇼핑(연결), 2019/2Q 영업이익 454.34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8.09 16:29](잠정) 현대홈쇼핑(연결), 2019/2Q 영업이익 454.34억원8월 9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5,578.21억원(전년대비 121.8% 증가),영업이익은 454.34억원(전년대비 42.0% 증가)...
2019-08-09 금요일 | 파봇기자
"슈완스 인수 효과"...CJ제일제당, 가공식품 해외매출 첫 국내 역전
CJ제일제당이 미국 슈완스社 인수 효과로 가공식품의 해외매출 비중이 처음으로 절반을 넘어섰다.CJ제일제당은 올해 2분기(4~6월) 실적으로 매출 5조5153억원, 영업이익이 1753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
2019-08-08 목요일 | 구혜린 기자
‘글로벌 올인’ 박현주 미래에셋대우, 상반기 사상 최대 순익
미래에셋대우가 올해 상반기 2016년 말 합병 이후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미래에셋대우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 2분기 영업이익 2618억 원, 세전순이익 2925억 원, 당기순이익 2194억원을 기록했다고...
2019-08-08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실적속보] CJCGV(연결), 2019/2Q 영업이익 234.6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8.08 15:49](잠정) CJCGV(연결), 2019/2Q 영업이익 234.6억원8월 8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819.33억원(전년대비 19.05% 증가),영업이익은 234.6억원(전년대비 8719.55% 증가)으로...
2019-08-08 목요일 | 파봇기자
오리온, 진바닥 도래한 주가...4분기 실적 기대감에 “매수”- 신한금융투자
오리온이 하반기 중국·베트남 등 해외에서의 매출이 증가해 실적을 개선할 전망이다. 8일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 오리온이 주가 측면에서 바닥을 가지는 구간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오리온의...
2019-08-08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오리온, 2분기 중국 시장서 영업익 64% 성장
오리온이 올해 2분기(4~6월) 중국 시장에서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성장하는 등 호실적을 거뒀다. 오리온은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4393억원, 영업이익 504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
2019-08-08 목요일 | 구혜린 기자
[실적속보] 오리온(연결), 2019/2Q 영업이익 503.93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8.07 15:09](잠정) 오리온(연결), 2019/2Q 영업이익 503.93억원8월 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4,393.05억원(전년대비 3.7% 증가),영업이익은 503.93억원(전년대비 27.3% 증가)으로 잠...
2019-08-07 수요일 | 파봇기자
[World Briefing] 동남아 최대 블루칩으로 주목 받는 캄보디아 부동산, 그 매력은?
현재 동남아에서 가장 ‘핫한 나라’를 꼽으라면 단연 캄보디아다. 2010년부터 7%대의 경제성장률을 꾸준히 기록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캄보디아는 2017년에도 6.9%로 동남아 주요국 중 1위를 차지할 정도로...
2019-08-07 수요일 | 김성욱 기자
[실적속보] 조이맥스(연결), 2019/2Q 영업이익 -34.77억원
[기사작성시간 : 2019.08.07 08:52](잠정) 조이맥스(연결), 2019/2Q 영업이익 -34.77억원8월 7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75.12억원(전년대비 +2.5% 증가),영업이익은 -34.77억원(전년대비 +12.3% 증가)으로 ...
2019-08-07 수요일 | 파봇기자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2기 경영 ‘글로벌·디지털’ 총력”
“미래 성장기반 마련 양대축은 ‘디지털 금융회사로의 전환’과 ‘글로벌 진출’입니다. 지주와 금융계열사가 디지털 기반 플랫폼화하고 글로벌은 해외 파트너사와 최적 합작모델을 발굴하고자 합니다.” 지난 5월 ...
2019-08-06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조용병 비은행 M&A 효과…신한금융 ‘순영업익’ 최고
올 상반기 5대 금융지주 중 최대 순이익을 올린 신한금융지주가 순수 영업수익을 보여주는 지표인 충당금적립전영업이익(이하 충전이익)에서 압도적으로 우위를 점한 것으로 나타났다. ◇ 비이자이익이 리딩금융 좌우...
2019-08-05 월요일 | 정선은 기자
‘3위 경쟁’ 우리은행, KEB하나 제쳐
우리금융지주로 첫출발을 한 우리은행이 상반기 순익 부분에서 KEB하나은행을 제쳤다. 올해 상반기에는 우리은행이 KEB하나은행을 앞질렀지만 KEB하나은행이 베트남 BIDV 지분 인수라는 글로벌 승부수를 던진만큼 향...
2019-08-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한·KB ‘수익원 다각화’ 우리·하나 ‘카드 흥행’
은행계 카드사들의 올해 상반기 실적이 일제히 마이너스(-)를 나타냈다. 카드 수수료율 하락으로 인한 주 수입원 감소가 공통 원인이다. 수익성 지표와 회사 자산 규모와 연결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실적을 자세...
2019-08-0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베트남펀드 성장성에 ‘베팅’…나홀로 돈 몰린다
시중 자금이 베트남 펀드로 몰리고 있다. 미·중 무역분쟁이 장기화하면서 베트남이 중국을 대체할 새로운 생산기지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양호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포스트 차이나’로 부상하고 있는...
2019-08-0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한화케미칼, 태양광 사업 하반기 ‘맑음’
태양광 산업 대표주자 한화케미칼이 최근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고효율 제품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실적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중국 정부가 태양광 보조금 집행 재개를 확정하면서 하반기 이후 태양광 시장 성장세가...
2019-08-0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한류 선봉장을 만나다 (1)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화장품 면세 세계 1위 ‘우뚝’
글로벌 무대에서 뚜렷한 성과를 보이며 한국을 알리고 있는 기업들을 만나본다. 유통, 화장품, 식품 등 세계 무대에서 뛰고 있는 우리 기업의 영업력과 제품력을 살펴보고 향후 영향력을 점쳐본다. 〈편집자주〉 호텔...
2019-08-05 월요일 | 구혜린 기자
굽네치킨, 서울 양천구 염창역점서 '굽네 UFO 퐁듀' 한정 판매
굽네치킨은 2가지 맛 치킨을 황금비율 치즈 퐁듀에 찍어 즐길 수 있도록 한 '굽네 UFO 퐁듀'를 서울 양천구 염창역점에서 한정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에 출시하는 ‘굽네 UFO 퐁듀’는 굽네치킨 해외 매장에서만...
2019-08-02 금요일 | 서효문 기자
DGB금융, 캄보디아 핀테크 업체와 현지 디지털 플랫폼 개발 나서
DGB금융그룹이 캄보디아 핀테크 업체와 현지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한다.DGB금융그룹은 캄보디아 1위 모바일 결제 플랫폼인 파이페이(Pi-Pay), 현지 스타트업 쿨빈(Coolbeans)과 상호 협력방안을 담은 양해각서를 체결...
2019-08-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상반기 건설사 실적] 대우건설 매출액 24.1% 감소…신규수주 43.5% 증가
대우건설은 31일 금융감독원에 공시한 상반기 경영실적 잠정집계 결과(연결기준) 신규수주 6조3814억원, 매출 4조2617억원, 영업이익 2003억원, 당기순이익 132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019-07-31 수요일 | 조은비 기자
한화생명, 전국 고교생 대상 e스포츠 대회 ‘한화생명e스포츠 고교 챌린지’ 후원
국내 최초로 전국의 고교생들을 대상으로 개최되는 ‘한화생명e스포츠 고교 챌린지’ 가 열린다. 한화생명이 후원하고 락스게이밍이 주최, 주관하는 ‘한화생명e스포츠 고교 챌린지’는 고교생 중 숨은 인재를 찾...
2019-07-31 수요일 | 장호성 기자
“LG전자, 가전제품 고군분투만으로 3분기 실적 개선 어려워”- 키움증권
LG전자가 가전 부문의 선전만으로는 3분기 실적을 개선하기 어려울 전망이다. 31일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원은 LG전자가 지난 2분기 가전 부문의 선전과 TV 및 스마트폰 부문의 부진 사이 간극을 해소해야 한다고...
2019-07-31 수요일 | 홍승빈 기자
LG전자, 2분기 영업익 6523억원…스마트폰 17분기 연속 적자
LG전자 실적 퍼포먼스는 스마트폰에 또 한번 발목 잡혔다. V50의 기대 이상의 성과에도 불구하고 마케팅 비용의 증가와 생산라인 이전에 따른 일회성 비용으로 올 2분기에도 적자를 면하지 못했다. 스마트폰 사업 적...
2019-07-30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컨콜] LG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모델 2개 출시로 마케팅 비용 증가”
서동명 MC본부 기획관리 담당자는 30일 2019년 상반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분기 국내 V50의 판매 성과에도 불구하고 북미 시장에서 프리미엄 매출이 많이 부진했고 중남미와 유럽 보급형 시장에서는 경쟁이 치...
2019-07-30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