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호영 카뱅 대표, 고성장 ‘자신감’…수익 다각화 속도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여신 포트폴리오 확대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바탕으로 수익을 다각화하고 있다. 높은 성장세를 유지해 안정적인 현금 창출 능력을 만들고 이를 기반으로 주주환원에 나서는 구조를 만들겠다...
2023-07-1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하반기 신잔액 코픽스 연동 신용대출 출시…은행 대리업 도입방안 마련 [은행권 경쟁 촉진]
금융당국이 은행권 경쟁을 촉진하고 은행권 수익구조와 수익활용 전반에 대한 개선에 나선다. 올해 하반기 중으로 변동성이 작은 신잔액 코픽스와 연동된 신용대출상품을 출시하고 벤처투자 및 해외진출 확대 등을 통...
2023-07-05 수요일 | 김경찬 기자
-
김주현 위원장 “지방은행의 시중은행 전환 허용…은행업 공정 경쟁 도입” [은행권 경쟁 촉진]
은행권의 공정하고 실효성 있는 경쟁을 도입하기 위해 지방은행의 시중은행 전환이 허용된다. 현재 지방은행인 대구은행이 시중은행으로 전환할 의향이 있는 상황이며 은행업무 중 특정 분야에 전문화된 특화전문은행...
2023-07-05 수요일 | 김경찬 기자
-
1.2조 주담대 작업대출 저축은행 5개사 제재…일부 저축은행 ‘기관경고’ 중징계
지난해 대출모집인 등 작업대출 조직이 개입해 서류 위·변조로 사업자 주택담보대출을 1조2000억원 규모로 부당취급한 SBI·OK·페퍼·애큐온·OSB저축은행 등 5개 저축은행에 대한 제재가 내려졌다.5일 금융권에 따...
2023-07-05 수요일 | 김경찬 기자
-
뱅크몰, 이노비즈 인증 A등급 획득
주택담보대출비교 플랫폼 뱅크몰(대표 이종훈)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인증 '이노비즈(INNOBIZ)'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이노비즈는 3년 이상의 업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대...
2023-07-03 월요일 | 신혜주 기자
-
“연 이자 최대 1600만원 아껴”…카카오뱅크, 주담대 고객 이자 252억 절감
카카오뱅크(대표 윤호영)가 주택담보대출 고객들을 대상으로 약 4개월 만에 약 252억원의 연간 이자를 절감하는 등 상생금융을 실천했다. 카카오뱅크는 중도상환해약금 면제를 연말까지 연장하는 등 포용금융 노력을...
2023-07-0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
다시 오르는 은행 대출금리…이자 부담 늘어난다 [하반기 대출금리 향방은]
최근 시장금리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대출금리가 다시 뛰고 있다. 당분간 대출금리 오름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면서 서민 이자 부담도 가중될 전망이다.한국은행이 30일 발표한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통계에 따르...
2023-07-01 토요일 | 한아란 기자
-
담비, 제로페이와 가맹점 사업자 금융서비스 지원
온라인 담보대출 비교 플랫폼 '담비'가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제로페이'와 제휴를 맺고 소상공인 지원에 나선다.담비를 운영하는 베스트핀(대표 주은영)은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최통주)과 '제로페이·담비 ...
2023-06-22 목요일 | 신혜주 기자
-
주담대 금리 다시 4%대로…영끌족 '한숨' [대출금리 꿈틀]
하락세를 보이던 은행 대출금리가 다시 들썩이고 있다. 한동안 연 3%대로 떨어졌던 주택담보대출 금리 하단은 연 4%대로 올라섰다. 최근 시장금리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대출금리를 끌어올리고 있는 모습이다.21일 금...
2023-06-2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
해빗팩토리, 미국 주택담보대출 전문은행 허가 취득
마이데이터 기반 핀테크 스타트업 해빗팩토리(대표 이동익·정윤호)가 미국 주택담보대출 전문은행 허가를 취득했다.해빗팩토리는 자사 미국 법인 ‘해빗팩토리 USA’가 캘리포니아주 금융보호혁신부(DFPI)로부터 주...
2023-06-2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
기대 못 미치는 ‘대환대출’ 초반 행보…은행 입점 기다리는 핀테크사 [원스톱 대출 갈아타기]
손쉽게 더 유리한 조건으로 한 번에 갈아탈 수 있는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가 시행 첫날 474억원의 대출자산이 이동하면서 흥행을 예고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행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이...
2023-06-1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
주담대 변동금리 0.12%p 오른다…코픽스 3.56%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한 달 만에 다시 상승했다. 지난달 예금과 은행채 등의 금리가 오른 영향이다.1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5월 신규 취급액 기...
2023-06-15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온투업 개인투자자 한도 4000만원 확대…주담대 LTV 정보제공 의무화 추진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권(온투업)의 개인투자자 연계투자 한도가 4000만원으로 확대됐다. 또한 금융당국은 개인투자자 투자 한도 확대와 함께 주택담보대출 담보인정비율(LTV) 정보제공을 의무화하는 등 투자자 정보제...
2023-06-12 월요일 | 김경찬 기자
-
뱅크몰, 제휴 금융사 60곳 확대
뱅크몰(대표 이종훈)이 제휴한 금융사가 60곳으로 확대됐다고 12일 밝혔다. 1금융권 4곳을 포함해 전체 주택담보대출 제휴사는 총 47곳이다. 최근 뱅크몰의 누적대출비교금액은 433조원이며 누적 방문자수는 385만명...
2023-06-12 월요일 | 신혜주 기자
-
시중은행 주담대 금리 4%대 하락…당국, 고정금리 대출 취급 확대 나서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평균 금리가 지난해 9월 이후 8개월 만에 4%대로 하락했다. 변동금리형 주담대와 고정금리형 주담대 금리 모두 최저 3%대로 하락한 모습이다. 금융당국은 비거치식 분할상환 대출과 고...
2023-06-07 수요일 | 김경찬 기자
-
전세사기 피해자, 전세대출 최장 20년간 무이자로 나눠 갚는다
전세사기 피해자로 결정된 이들은 미상환 전세대출을 최장 20년간 무이자로 분할 상환하는 등 다양한 금융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금융위원회는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및 주거안정에 관한 특별법' 시행에 따라 전세사...
2023-06-0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
지방銀 ‘중기’, 인뱅 ‘중저신용’…대출 부실 비상 [은행 연체율 경고등]
시중은행뿐 아니라 지방은행과 인터넷전문은행의 건전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부산·경남·DGB대구·JB전북·광주 등 지방은행 5곳의 올 1분기 평균 연체율 상승폭은 0.23%포인트로 ...
2023-05-3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
이창용 "금통위원 6명 모두 최종금리 수준 3.75% 가능성 열어둬" [한은 총재 일문일답]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2023년 5월 25일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기자간담회] 모두발언 5월 금통위는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현행 3.50%에서 유지하기로 결정.지난 4월 금융통화위원회 회의 이후 대외여건의 변화...
2023-05-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고금리 영향…1분기 '가계빚' 가계신용 감소폭 역대 최대
올해 1분기 가계빚을 나타내는 가계신용이 분기 기준 역대 최대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높은 금리 수준 등에 따라 가계대출 중 기타대출 감소폭이 컸다.한국은행(총재 이창용)은 2023년 1분기말 가계신용(가계대출...
2023-05-24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뱅크샐러드, 대출금리 비교시 대출금 0.1% 캐시백
뱅크샐러드(대표 김태훈)가 대출 최저금리 보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뱅크샐러드의 대출금리 비교 서비스를 통해 대출받은 금액의 0.1%를 캐시백으로 돌려준다. 캐시백은 현금처럼 사용 가...
2023-05-17 수요일 | 신혜주 기자
-
16일부터 주담대 변동금리 내려간다…코픽스 기준금리 아래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변동금리의 기준이 되는 코픽스(COFIX·자금조달비용지수)가 한달 만에 다시 하락했다. 지난달 은행채와 예금 등의 금리가 소폭 떨어진 영향이다.15일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4월 신규 취...
2023-05-1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
대환대출 4강 ‘네·카·토·핀’ 시장 우위 굳힌다
이달말 금융소비자가 손쉽게 더 낮은 금리의 대출로 이동할 수 있는 대환대출 인프라가 구축된다. 주요 플랫폼사들은 대환대출 인프라 구축의 막바지 단계에 이르렀으며 대환대출 인프라에 참여하는 53개 금융회사와...
2023-05-1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
오는 31일 대환대출 인프라 개시…김주현 위원장 “과도한 수수료 부담 유의해야”
오는 31일 대환대출 인프라가 구축된다. 소비자는 53개 금융회사에서 받은 대출을 영업점 방문 없이 낮은 금리로 옮겨갈 수 있으며 금융회사들은 자체 경영전략, 플랫폼의 경쟁력 등을 고려해 제휴 플랫폼을 선택하고...
2023-05-12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종합 BEST CLICK
-
1
장기지속 주사제·경구용 플랫폼에 아일리아까지…삼천당제약, 수익성 회복 ‘총력’
-
2
구광모, AI·로봇 비전...LG그룹 변신 이끈다
-
3
[DCM] 첫 성적표 'A+' 김기철 대표, 한화비전 AI 전환 실탄 확보
-
4
‘주가 급락’ 알테오젠, 구원투수는 ‘J-코드’?
-
5
DQNKB증권, DC·IRP '수익률 톱3' 두각 [2025 4분기 퇴직연금 랭킹]
-
6
[DCM] LS엠트론 유일 '감액'…SK그룹 9.7조, 신용도가 가른 '명암' [2025 결산④]
-
7
[DCM] 호텔롯데, 무신사가 무서운 이유…면세 산업 ‘먹구름’
-
8
DQN'IRP 강자' 신한은행, 은행 유일 적립액 50조 돌파 기염...DB는 하나 1위 [2025 4분기 퇴직연금 랭킹]
-
9
"부동산 PF의 시대는 끝났다"… 2026 증권가, '기술'과 '내실'로 체질 개선
-
10
인천공항 3년 만 재입성…롯데면세점, ‘1위 굳히기’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