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증권사별 경제전망-③] NH투자증권 “투자환경 상반기 우호적…상승 종목·섹터 확대”
NH투자증권은 2018년 투자환경에 대해 상반기가 더 우호적이며 하반기는 변수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코스피 지수 상승 폭은 크지 않지만 투자 종목과 섹터는 올해보다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이창목 NH투자증권...
2017-12-13 수요일 |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 로보어드바이저 금융위 2차 테스트베드 최종 통과
NH투자증권은 자체 개발 알고리즘을 적용한 로보어드바이저 ‘QV연금포트폴리오’가 금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제2차 로보어드바이저 테스트베드 운용심사를 최종 통과했다고 12일 밝혔다.로보어드바이저 ‘QV연금포트...
2017-12-13 수요일 |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KB증권, 계열 은행과 WM사업 확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자산관리 수요가 늘면서 관련 시장이 각광을 받고 있다. 지주사 계열 증권사들은 자산관리 시장 선점 효과를 노리고 은행과 함께 일찌감치 경쟁에 뛰어들었다. NH투자증권과 KB증권이 고령화시대...
2017-12-11 월요일 | 박찬이 기자
NH투자증권, 금융업 변화·신사업 대응 조직개편…디지털혁신부 신설
NH투자증권은 금융업 패러다임의 변화와 신규 사업기회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조직 개편 및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조직개편에서는 고령화 및 은퇴 후 기대여명 증가 등으로 고객과의 관계가 장기화...
2017-12-11 월요일 |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 증권업계 최초 직장 어린이집 개원…워킹맘 응원
NH투자증권은 5일 증권업계 최초로 직장 어린이집인 ‘NH투자증권 어린이집’을 여의도 소재 농협재단빌딩 2층에 개원했다고 밝혔다.‘NH투자증권 어린이집’은 약 100평 규모로 만1세부터 만5세의 영유아 총 40명 정...
2017-12-05 화요일 |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 일임형ISA 수익률 15.6%로 1위
'만능통장'이라 불리는 일임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누적수익률 최고치를 갱신했다. 1년 수익률도 6.5%로 시중은행의 정기적금 금리의 4.1배 수준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투자협회는 10월말 기준 국내 출...
2017-11-30 목요일 | 박찬이 기자
NH투자증권, 브라질·멕시코 현지 전문가 초청 설명회
NH투자증권은 다음달 5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 4층 강당에서 ‘브라질, 멕시코 현지 이코노미스트 초청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중남미와 스페인 지역의 최대 은행인 산탄데르(Santander) 은...
2017-11-29 수요일 | 고영훈 기자
KT&G, 전자담배 관련 우려 해소·배당 확대 여력 상승-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9일 KT&G에 대해 전자담배 관련 우려가 해소되고, 배당 확대 여력이 상승했다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를 13만9000원에서 15만원으로 상향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10월까지 궐련형 전자담배가 전체 ...
2017-11-29 수요일 |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 “내년 코스피 2350~2850p 전망…중국소비주·소재·IT 업종 유망”
NH투자증권이 내년 코스피 예상 밴드로 2350~2850p를 제시했다. 신흥국 수출과 실적 개선에 대해선 기대감을 드러냈다.NH투자증권은 23일 2018년 코스피 예상 밴드로 2350~2850p를 제시하며 목표 주가수익배율(PER)은...
2017-11-23 목요일 |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 나무, 펀드 신규고객 크리스마스 케익 이벤트
NH투자증권의 모바일증권 나무는 펀드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에게 크리스마스 케익 상품권을 증정하는 ‘펀드도 키우는 나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모바일증권 나무 홈페이지와 홈트레이딩시스템(HTS), ...
2017-11-22 수요일 |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 2018년 글로벌 투자전략 포럼 개최
NH투자증권 리서치본부는 11월 21일 오후 2시 30분부터 6시까지 여의도 본사 4층 강당에서 ‘2018년 글로벌 투자전략'을 주제로 다루는 포럼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첫 시간인 '투자시계로 본 2018년'이라는 강의...
2017-11-20 월요일 |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 20일부터 개인형퇴직연금 수수료 무료…기존고객도 혜택
NH투자증권은 개인형퇴직연금(IRP)의 개인적립금에 대한 수수료를 받지 않는다고 20일 밝혔다.NH투자증권에서 개설한 IRP에 개인이 납입한 금액에 대한 운용 및 자산관리 수수료가 면제 대상이다. 이번 조치는 신규 ...
2017-11-20 월요일 | 고영훈 기자
키움증권, 무료수수료·신용융자 이자율 영향 적어-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0일 키움증권에 대해 무료수수료 이벤트와 신용융자 이자율 하락이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했다. 원재웅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1월 3일부터 키움증...
2017-11-20 월요일 | 고영훈 기자
BNK자산운용, NH투자증권 출신 이윤학 사장 17일 주총서 선임
BNK금융지주 계열사 BNK자산운용이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이윤학 NH투자증권 100세시대 연구소장을 선임한다.17일 오후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이윤학 소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한다. 이윤학 신임 사장은 부산대 무...
2017-11-17 금요일 |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 22·23일 내년 주식시장 전망·투자전략 아카데미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2018년 주식시장 전망 및 투자전략’과 ‘건강자세 마스터하기’를 주제로 공개형 노후설계 교육 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를 이달 22일, 23일에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
2017-11-1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 증권업계 최초 전국영업점 전자문서 업무 도입
NH투자증권은 증권업계 최초로 전국 영업점에 전자문서 업무를 도입했다고 13일 밝혔다.영업점 전자문서는 고객들이 증권업무 처리시 펜으로 종이서류에 기입해 제출하는 것 대신, 터치모니터에 터치펜으로 간단히 표...
2017-11-13 월요일 | 고영훈 기자
삼성증권·NH투자증권, 프라임브로커리지 경쟁 가열
최근 한국형 헤지펀드가 출범 6년만에 13조원을 달성했다. 이에 업계 1위 삼성증권과 전통의 강호 NH투자증권의 프라임브로커리지서비스(PBS·Prime Brokerage Service, PBS) 시장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12일 금융...
2017-11-13 월요일 |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 은행지주 증권사 중 이익기여 1위
4대 금융지주 실적이 발표되며 계열 증권사 실적도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은행지주 증권사들 중에선 NH투자증권의 그룹 이익기여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익기여도 증가폭은 신한금융투자가 가장 높았다....
2017-11-06 월요일 |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 “노후 연금펀드 조건 안정성·금리보다 높은 수익” 제시
NH투자증권 3일 노후 연금펀드 조건으로 안정성과 금리보다 높은 수익 등을 제시했다.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100세시대 종합정보 매거진 ‘THE 100’을 발간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호에는 ‘노후를 위해 좋...
2017-11-03 금요일 |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 미국 S&P500 지수 2배 수익률 추종 ETN 상장
NH투자증권은 3일 QV 레버리지 S&P500 상장지수증권(ETN)과 QV 인버스 레버리지 S&P500 ETN을 상장한다. 이 ETN은 S&P500 지수 일간 수익률의 2배와 -2배를 추종한다.이번에 상장하는 QV 인버스 레버리지 S&P500 ETN...
2017-11-03 금요일 |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 모바일 신규고객 국내주식 수수료 10년 무료
NH투자증권의 모바일증권 나무(NAMUH)는 스마트폰으로 계좌를 개설한 최초 신규 고객 대상으로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 10년 무료 이벤트를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또한 타 증권사에 보관중...
2017-11-01 수요일 |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 내달 2일까지 최저 연2.5% 특판 DLB 모집
NH투자증권의 모바일증권 나무(NAMUH)는 오는 11월 2일 오후 4시까지 최저 연 2.5% 수익을 지급하는 특판 기타파생결합사채(DLB)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모바일 증권 나무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청약할 수...
2017-10-30 월요일 | 고영훈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