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백화점∙면세점 순항 중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신세계에 대해 백화점과 면세점 사업이 모두 양호하게 성장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0만원을 유지했다.8일 이지영 연구원은 “올 1~ 2월 누적 백화점 기존점의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
2018-03-08 목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중공업, 글로벌 LNG시장 호조에 수주 증가…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현대중공업에 대해 세계적 액화천연가스(LNG) 선박 시장 호조로 LNG선 수주가 증가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상향했다.7일 유재훈 연구원은 “글로벌 LNG선 수...
2018-03-07 수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정기이사회서 정영채 부사장 내정 등 의결
NH투자증권은 정기이사회를 열고 정영채 투자은행(IB) 사업부 부사장을 신임 사장 후보로 추천하는 등 사안을 의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는 제51기 정기주주총회 소집일은 오는 22일로 확정했다. 이정대 전...
2018-03-06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신임 사장에 정영채 IB사업부 대표
NH투자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정영채 기업금융(IB) 사업부 대표(부사장)를 신임 사장 단독 후보로 추천했다고 6일 밝혔다. 정 신임 대표 후보자는 한국 IB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수 차례 선정...
2018-03-06 화요일 | 김수정 기자
정영채 NH투자증권 부사장, 단독 차기대표 유력
정영채 NH투자증권 투자은행(IB)부문 대표(부사장)가 단독으로 차기 사장 후보가 될 전망이다. 6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이 회사 이사회는 이날 오전 회의에서 차기 사장 후보 1인을 정해 공표할 예정이다. NH투자증...
2018-03-06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정영채·김광훈 각자 대표 체제 유력
NH투자증권이 사업부문과 관리부문으로 분리해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각자 대표 체제로의 전환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날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사업부문과 관리...
2018-03-0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NH투자증권 차기 사장 정영채·조한홍 2파전 조짐
NH투자증권 차기 사장 경선이 정영채 NH투자증권 투자은행(IB)부문 대표(부사장)와 조한홍 전 미래에셋증권 기업RM대표의 2파전으로 흘러갈 조짐이 관측된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 임원추천위원회...
2018-02-2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100세시대 행복리포트’ 44호 발간
NH투자증권 100세시대연구소는 행복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전략을 제시하는 ‘100세시대 행복리포트’ 44호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호에는 ‘소득수준별 노후준비실태’ ‘결혼을 외면하는 사람들’ 등 총 ...
2018-02-2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가온미디어, AI셋톱박스 시장 성장 수혜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가온미디어에 대해 글로벌 유일 인공지능(AI) 셋톱박스 제조사로서 관련시장 성장에 따라 주가가 재평가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제시하지 않았다.28일 손세훈 연구원은 “작년부터 KT ‘기가...
2018-02-2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차기대표 ‘숏리스트’ 김원규 사장·정영채 부사장 등 6명 확정
NH투자증권 차기 사장 ‘숏리스트’(최종후보군)에 김원규 현 사장과 정영채 투자은행(IB) 부문 대표(부사장) 등 6명이 이름을 올렸다.2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이날 오전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를...
2018-02-22 목요일 | 김수정 기자
키움증권, 유상증자가 성장 촉매제 될 것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키움증권에 대해 이번 유상증자가 성장 촉매제가 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21일 원재웅 연구원은 “키움증권은 전날 상환전환우선주 3552억원을 발행한다고 발표...
2018-02-21 수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 RA 모집
NH투자증권은 여의도 본사 리서치센터에서 근무할 리서치어시스턴트(RA)를 채용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분야는 국내∙외 기업분석, 투자전략, 자산배분이다. 자격요건으로는 재무∙회계지식 또는 계량지식 보유자, ...
2018-02-19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제이콘텐트리, 과도한 저평가 국면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제이콘텐트리에 대해 현재 과도하게 저평가돼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500원을 유지했다.14일 이효진 연구원은 “작년 4분기 연결 매출액은 123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하고 ...
2018-02-14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대한유화, 올 1분기 최대 실적 예상…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대한유화에 대해 화학 시황 강세로 올 1분기 사상 최대 분기실적이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50만원으로 상향했다. 13일 황유식 연구원은 “작년 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
2018-02-13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업계 최초 국제기준 ‘위험기반접근법’ 시스템 도입
NH투자증권은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에서 권고하는 위험기반접근법(RBA, Risk Based Approach) 시스템을 증권업계 최초로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RBA 시스템이란 금융거래에 내재된 자금세탁행위와 공중협박자...
2018-02-12 월요일 | 김수정 기자
기업은행, 자산건전성 개선에 따른 이익 성장 기대...목표가↑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기업은행에 대해 자산건전성 개선에 따른 이익 성장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77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12일 원재웅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기업은...
2018-02-12 월요일 | 한아란 기자
NH투자증권, 베트남 현지법인 ‘NHSV’ 출범
NH투자증권은 베트남 수도인 하노이에서 현지법인 NHSV(NH Securities Vietnam)를 출범했다고 9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지난 2009년베트남 현지 증권사인 CBV증권의 지분 49%를 인수하면서베트남 시장에 진출했다. ...
2018-02-09 금요일 | 김수정 기자
한섬,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투자의견 ‘매수’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한섬에 대해 올해 실적이 큰 폭으로 턴어라운드 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4만4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9일 이지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섬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2018-02-09 금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건설기계, 올해 건설장비 시황 호조 기대...투자의견 '매수' -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현대건설기계에 대해 2018년 건설장비 시황 호조에 따른 수혜가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26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9일 유재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현대건설기계는...
2018-02-09 금요일 | 한아란 기자
NH투자증권, 손실제한 ETN 3종목 신규상장
NH투자증권은 코스피200을 기초로 하는 손실제한 상장지수증권(ETN) 3종목(콜 2종목, 풋 1종목)을 신규 상장한다고 8일 밝혔다.만기는 내년 4월15일이다. 주당 발행가는 1만원이며 만기에 최소 9400원 이상을 지급한...
2018-02-08 목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절세투자상품 ‘QV연금’ ‘QV ISA’ 더블테크 이벤트
NH투자증권은 절세투자상품 가입 고객에게 최대 30만원권 백화점상품권을 지급하는 ‘더블테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연금저축계좌와 개인형퇴직연금(IRP), 확정기여형(DC) 퇴직연금, 개...
2018-02-06 화요일 | 김수정 기자
NH투자증권, 연금저축계좌 ETF 매매 서비스 출시
NH투자증권은 연금저축계좌로 상장지수펀드(ETF)를 매매하는 서비스를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매매 대상 ETF는인버스∙레버리지∙해외상장 ETF를 제외한 국내상장 ETF다. 영업점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홈페이지,...
2018-02-05 월요일 | 김수정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