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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10월 ‘100세시대 아카데미’ 개최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기사입력 : 2017-10-19 16:09

100세 시대 아카데미 현장./자료=NH투자증권

100세 시대 아카데미 현장./자료=NH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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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NH투자증권은 100세시대연구소에서 매월 주최하는 공개형 노후설계 교육 프로그램인 ‘100세시대 아카데미’를 ‘금 투자하는 방법’ 및 ‘해외에서 한달 살기’라는 주제로 오는 24일, 25일 이틀동안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금 투자하는 방법’ 강의에서는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의 가격 결정요인 및 금에 투자하는 다양한 방법을 안내한다. 또한 금 투자 방법에 대한 특징 및 장단점에 대해 NH투자증권 전문가로부터 직접 강의를 들을 수 있다.

교양강좌인 ‘해외에서 한달 살기’ 강의에서는 해외에서 실제 살아본 경험을 토대로 한달 살기에 좋은 태국, 베트남의 여행지를 소개한다. 또한 항공권, 숙소 예약, 현지 교통수단, 환전 등 해외에서 한달 살 때 필요한 노하우를 여행작가로부터 들을 수 있다.

매월 정기적으로 개최하는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선착순 50명까지 NH투자증권 영업점에 사전 참가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특히 NH투자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친구와 함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24일은 NH금융PLUS 삼성동금융센터, 25일은 NH금융PLUS 광화문금융센터에서 각각 오후 4시30분부터 7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승희 NH투자증권 연금영업본부장은 “100세시대 아카데미는 자산관리뿐만 아니라 건강, 취미활동 등 다양한 강좌를 제공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인생 후반전 설계에 도움이 되는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노후자산관리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밝혔다.

고영훈 기자 gy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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