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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투자증권 "삼성물산 올해 지배구조 체제 구축한다"
[한국금융신문 김지은 기자] 하이투자증권은 삼성물산이 올해 지배구조 체제를 구축할 것이라고 29일 분석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0만원을 제시했다.이상헌 연구원은 “삼성물산의 올해 매출액은 30조9916억원, 영업이익 7836억원으로 추정된다”며 “실적 턴어라운드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예...
2016-01-29 금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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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실적 발표…자산 재평가 ‘핵심’ (종합)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삼성물산이 지난해 4분기 891억4400만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2015년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7조2211억원, 영업손실 891억원을 공시했다.통합 삼성물산 201...
2016-01-28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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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실적 발표…4분기 891억원 영업손실(상보)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삼성물산이 지난해 4분기 891억4400만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해 적자전환 했다고 28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2015년 4분기 실적으로 매출액 7조2211억원, 영업손실 891억원을 공시했다.통합 삼성물산 2015년 연간 매출은 13조3446억원, 영업이익 371억원, 당기순이익 2조6856억원을 기록했다. 삼성...
2016-01-28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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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실적 발표…4분기 891억원 영업손실(1보)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통합 삼성물산은 2015년 4분기 영업손실 891억4400만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6-01-28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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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 기획 삼성물산 ②] 2016년 건설업계 돌파구를 찾아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지난해 9월 제일모직과 합병 이후 삼성물산 3분기 실적이 나왔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으로 한정하면 3분기 매출은 3조4680억원, 영업손실은 2960억원을 기록했다. 합병 시너지를 감안하면...
2016-01-18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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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김경준 부사장, 현장 안전경영 나서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삼성물산 빌딩사업부를 책임지고 있는 김경준 부사장이 최근 서울 강서구 삼성물산 오피스빌딩 신축현장을 찾았다. 김 부사장은 현장 근로자들과 안전체조를 함께 한 뒤, 현장에 비치된 ...
2016-01-08 금요일 | 정수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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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삼성SDI 보유 삼성물산 주식 500만주 처분해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27일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으로 순환출자 고리가 이전보다 강화됐다고 밝혔다.공정위의 판단에 의해 삼성이 내년 3월 1일까지 삼성SDI 보유 합병삼성물산 주식 5...
2015-12-28 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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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증권 “삼성물산, 바이오사업 최대주주 지위 확보”
[한국금융신문 원충희 기자] 삼성물산이 그룹 내에서 바이오 사업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다.정대로 대우증권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과정에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지분이 51.04%(舊제일모직...
2015-12-16 수요일 | 원충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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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영 삼성물산 사장 에버랜드 요리경연대회 심사위원 ‘변신’
김봉영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사장은 15일 에버랜드 내 알파인 레스토랑에서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신메뉴 개발의 장으로 '에버랜드 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했다.이 자리에서 김봉영 사장은 에버랜드가 개최한 요리...
2015-12-15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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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호주 로이힐 프로젝트 10만톤 첫 선적
삼성물산이 호주에서 ‘로이힐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후 첫 선적을 실시했다.삼성물산은 지난 6일 로이힐 광산 현장에서 채굴한 총 10만 톤의 철광석을 포트 헤드랜드에 대기 중인 선박에 실었다고 10일 밝혔다.로이...
2015-12-10 목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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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조직개편으로 건설부문 일원화
삼성물산이 건설·리조트부문에서 하던 건설사업을 기존의 건설부문으로 이관해서 통합했다. 이로써 통합 삼성물산의 사업부문은 건설, 리조트, 상사, 패션 등 4개분으로 정비됐다. 삼성물산은 8일 합병에 따른 시너...
2015-12-08 화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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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다문화가정 김장나누기 행사
삼성물산이 한국펄벅재단과 다문화가정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를 가졌다.삼성물산과 한국펄벅재단은 최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사)지구촌사랑나눔에서 임직원과 결혼이민여성 총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저소득 다문화가정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 행사는 저소득 다문화가...
2015-12-02 수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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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싱가포르 4500억 지하철공사 단독 수주
삼성물산이 싱가포르에서 4천억 원 규모의 지하철 공사를 단독으로 따냈다.삼성물산은 싱가포르 육상교통청이 발주한 싱가포르 지하철 공사 톰슨라인 T307 구간을 3억 9300만 달러(4500억 원)에 수주했다고 25일 밝혔...
2015-11-25 수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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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호주 도로 공사 1조 수주
삼성물산이 1조원 규모의 호주 도로 공사 프로젝트를 수주했다.삼성물산은 호주 뉴 사우스 웨일즈(NSW, New South Wales) 주정부가 발주한 호주 최대 교통 인프라 프로젝트인 '시드니 웨스트커넥스(WestConnex)'의 2...
2015-11-23 월요일 |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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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성공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이 성공했다. 삼성물산은 17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제1호 의안인 제일모직과의 합병계약서 승인의 건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그룹은 합병법인인 삼성물산이 지주회사역할을 하는 지배구조로 재편된다. 이날 주총에서 의결권을 행사하는 주식의 참석률은 83.57%다. 이 가운데 69.53%...
2015-07-17 금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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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제일모직합병 ‘불꽃승부’
삼성그룹 지배구조개편이 성공할까? 오는 17일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을 결정짓는 주주총회를 앞뒤고 전운이 감돌고 있다. 오너지분율이 높은 제일모직이 삼성물산을 합병할 경우 그룹의 핵심인 삼성전자(4.1%)를 비롯 다양한 계열사의 지분을 확보한다. 삼성그룹의 지배구조개편을 위해 이번 합병은 반드시 필요한 상황이...
2015-07-15 수요일 | 최성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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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지난해 순익 774억원 달성
삼성물산은 지난해 매출이 36조9168억원, 영업이익 2452억원, 경상이익 1267억원, 당기순익 774억원으로 잠정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매출이 9조7307억원, 경상이익이 385억원으로 집계됐다.
2003-02-10 월요일 | 강종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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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銀,-삼성물산 중소.벤처기업투자 업무제휴
기업은행은 30일 삼성물산과 `중소.벤처기업 투자와 지원에 관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기업은행은 업무제휴를 통해 국내 최대 종합상사인 삼성물산의 영업망을 활용해 거래 중소.벤처기업의 판로개척에 나설 수 있고 삼성물산은 기업은행의 금융서비스와 제품정보를 활용할 수 있게 된다.양측은 또 투자대...
2001-08-30 목요일 | 박준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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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비자, 전자화폐사업 진출
인터넷 열풍과 함께 전자화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 업체로의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삼성물산이 비자 인터내셔날과 공동으로 국내 전자화폐사업에 진출, 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삼성물산이 전자화폐사업에 진출하게 되는 것은 현재 인터넷을 가장 활발하게 이용하고 있으면서도 신용카드를 발급...
2001-06-18 월요일 | 박정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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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삼성물산, 5백억 규모 벤처투자펀드 조성
국민은행은 6일 삼성물산, 코스모에쿼티파트너스 등과 함께 벤처투자와 관련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500억원 규모의 전용투자펀드를 조성해 종전의 단순한 자금지원보다 한단계 앞선 벤처기업 종합지원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제휴에서 국민은행은 투자뿐만 아니라 여신 및 무역금융 등 금융지원 업무를 담당하며...
2000-11-06 월요일 | 송훈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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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무선 인터넷 컨텐츠 사업 진출
삼성물산이 일본 모바일 컨텐츠 제공업체인 MTI 및 국내 무선 인터넷 솔루션 개발업체인 인포뱅크와 함께 무선 인터넷 컨텐츠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 모비닷컴(대표: 이상교)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무선 인터넷 컨텐츠 사업에 진출한다. 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모비닷컴은 31일부터 LG 텔레콤과 신세기 통신에 만화 및 게임 ...
2000-08-30 수요일 | 임상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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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어음발행 않고 인터넷 전자결제
삼성물산은 신한은행과 인터넷을 통한 납품 대금 결제 솔루션 `인터넷 전자결제시스템`을 공동 개발, 이 은행을 비롯한 한빛.한미.외환.조흥은행 등 5개 은행과 인터넷 전자결제시스템 운용 및 협력업체 상호지원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시스템이 본격 가동되는 10월부터 삼성물산에 납품...
2000-08-10 목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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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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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