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1분기 영업적자 262억 "우려보다 선방"
롯데케미칼은 지난 1분기 262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석유화학 시황 부진으로 작년 2분기부터 4개 분기 연속 적자가 이어지고 있다.다만 실적발표 직전 1400억~1500억원 가량의 적자를 낼 것이...
2023-05-11 목요일 | 곽호룡 기자
롯데케미칼 1.2兆 유증에 롯데지주·물산 참여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 약 1조2000억 원 유상증자에 롯데지주·물산이 참여한다. 롯데지주와 롯데물산은 22일 1조2155억 원 규모 주주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22일 공기했다. 롯데지주는 210만5692주를 30...
2022-12-2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이사회] 롯데케미칼
2022-12-2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연말 승진 신유열·박인구, 롯데케미칼 성장 카드 전지소재 육성 선봉장 “기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롯데케미칼 위기 타파 선봉장으로 오너 3세인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보(사진)와 박인구 롯데케미칼 전지소재사업부문장이 주목받고 있다. 양 인사는 롯데그룹 ‘2023년 정기 임원인사’에서 나란...
2022-12-1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신동빈 장남'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 승진...신사업 등 성과 인정
신동빈 롯데 회장 장남인 신유열 롯데케미칼 상무보가 상무로 승진했다. 1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롯데그룹은 이날 오후 2023년 정기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서 신 상무보는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상무...
2022-12-15 목요일 | 홍지인 기자
롯데케미칼, 여성가족부 '가족친화 인증기업' 재인증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일·가정 양립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을 수여받았다고 14일 밝혔다.가족친화기업 인증 제도는 여성가족부 주관으로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
2022-12-1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동반성장위원회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 체결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오영교)와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양극화 해소 자율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협력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고 대기업과 중소기...
2022-12-08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평사, 롯데케미칼 신용등급 하향 ‘경고음’
신용평가업계가 최근 자금 지출이 불가피한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에 대해서 경고음을 내고 있다. 신용등급이 직접적으로 떨어지지 않았지만 전망이 하향 조정하면서 회의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14일 관련업계...
2022-11-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전방위 자금압박 롯데케미칼…김교현 ‘신의 한 수’ 나올까?
‘레고랜드 사태’로 국내 채권 시장에 대한 불안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규모 시설 투자가 예정돼 있는 석유화학 업체들 자금압박이 심화하고 있다. 특히 계열사 지원과 2조원대 기업 인수 등을 포함해 내...
2022-11-14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Project LOOP, 자원 선순환 활동 함께할 소셜벤처 2기 모집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 Project LOOP(프로젝트 루프)가 폐플라스틱 수거 문화 개선 및 재활용을 통한 플라스틱 순환경제 체제 구축을 위한 활동에 참여할 소셜벤처 2기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수거, 선별 및...
2022-11-1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3Q 분기 영업적자 4239억 원 [2022 3Q 실적]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올해 3분기 4000억 원이 넘는 분기 영업적자를 기록했다.8일 롯데케미칼의 실적 발표에 따르면 3분기 분기 매출액은 5조6829억 원, 영업손실 4239억 원이다. 롯데케미칼 측은 "2분기 대...
2022-11-0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삼성전자로지텍과 물류용 폐비닐 자원선순환 의기투합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삼성전자로지텍(대표 최윤범)과 손잡고 폐비닐 재활용을 통한 포장재 자원선순환 확대에 나선다.롯데케미칼은 삼성전자로지텍과 폐플라스틱 재활용을 통한 친환경 포장재 원료 개발과 제...
2022-10-26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경영진 4억4천만 원 규모 자사주 매입,,,김교현 부회장 총 640주 자사주 보유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사진)을 비록한 롯데케미칼 주요 경영진들이 약 4억4000만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롯데케미칼은 김교현 부회장, 황진구 롯데케미칼 기초소재사업 대표, 이영준 롯데케미칼 첨단소재사...
2022-10-2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유가 재상승·소비심리 위축·자회사 지원 등 3Q 2천억 원대 적자 우려
국제 유가 재상승, 소비심리 위축, 자회사 지원 등의 부담을 가지고 있는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올해 3분기 2000억 원이 넘는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교현 롯데케미칼 부회장(사진)은 어...
2022-10-2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건설, 유상증자 이어 롯데케미칼과 5천억원 규모 ‘금전소비대차계약’ 체결
롯데건설은 20일 운영자금을 목적으로 5천억 원 규모의 금전소비대차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금전소비대차계약은 지난 18일 실시했던 2천억 원 유상증자의 연장선으로, 원자재 가격 상승 및 부동산 경...
2022-10-20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케미칼, K-2022 글로벌전시 참가...친환경 스페셜티 소재 기술 선보여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롯데정밀화학과 함께 19일부터 26일(독일 현지기준)까지 8일간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K-2022’에 참가한다고 18일(한국시간) 밝혔다. K-2022는 3년에 한번 열리는 세계 최대 규...
2022-10-18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파트너사 환경안전 역량 강화로 동반 성장 힘쓴다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중소 파트너사의 환경안전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문 인력 부재 및 비용 등의 문제로 화관법(화학물질관리법), 화평법(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
2022-10-17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미쓰비시상사와 청정수소·암모니아 사업 협력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 대표)이 일본의 대표 종합무역상사인 일본 미쓰비시(Mitsubishi)상사와 손잡고 청정 암모니아의 생산∙공급 및 시장 개발에 나선다.양사는 11일 오후 롯데케미칼 황진구 수소에너지사업단장...
2022-10-12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친환경 소재 EPP 활용한 층간 소음 완충재 개발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은 친환경 소재인 EPP(Expanded PolyPropylene: 발포 폴리프로필렌) 소재를 활용해 층간 소음 완충재를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층간 소음은 주민간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등 심각한 사회문제...
2022-10-0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스미토모 상사와 청정 수소·암모니아 사업 맞손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과 일본 스미토모 상사가 청정 수소·암모니아의 생산과 기술에 공동으로 개발 및 투자하며 한일 양국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감축에 협력한다.롯데케미칼과 스미토모 상사는 29일 오후 롯...
2022-09-30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일진머티리얼즈 인수 눈앞…롯데케미칼 “확정 된 것은 없어”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일진머티리얼즈 인수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롯데케미칼 측은 해당 내용에 대해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라고 밝혔다.28일 한국경제에 따르면 롯데케미칼은 ...
2022-09-2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한국석유공사와 청정 수소·암모니아 생산과 운영 공동 개발 및 투자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과 한국석유공사가 청정 수소·암모니아의 생산 및 운영 사업 공동 개발 및 투자를 통해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감축에 협력한다. 롯데케미칼과 한국석유공사는 20일 오후 잠실 롯데월드타...
2022-09-2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롯데케미칼, 국내 최초로 건식 와인딩 수소탱크 상용화한다
롯데케미칼(부회장 김교현)이 수소전기자동차(FCEV)의 핵심 부품 중 하나인 수소저장용기 상용화를 위한 파일럿 공정설비 구축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6일 오후 롯데알미늄 인천공장에서 실시된 준공행사에는 김교...
2022-09-0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