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옥수수, 월드컵 기간 누적시청자 1000만 돌파
SK브로드밴드가 2018 러시아 월드컵 기간(6월 14일 ~ 7월 16일) 동안 프리미엄 모바일 동영상 OTT서비스 옥수수에서 경기 생중계와 하이라이트 동영상클립을 시청한 고객이 일별 누적 1000만명을 돌파하고 총 약 3억...
2018-07-24 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AI스피커로 車 제어하는 ‘Home2Car’ 론칭
SK텔레콤이 현대차 블루링크·기아차 UVO와 연동되는 차량 제어 서비스 ‘Home2Car’를 24일 시작한다. SK텔레콤 스마트홈의 ‘Home2Car’는 이용자가 집에서도 SK텔레콤의 AI스피커 NUGU를 통해 자동차를 제어...
2018-07-24 화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주가 급락 과도…투자의견 ‘매수’ -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반도체 업황의 정점(peak-out) 우려로 인한 주가 급락은 과도한 수준으로 판단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3만5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4일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
2018-07-24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반도체 업황 논란에 삼성전자·SK하이닉스 내다 판 외인
올 하반기 반도체 업황 전망이 엇갈리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식 시장에서 외국인 매도세에 하락 마감했다. 23일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 내린 4만6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
2018-07-2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SK에너지, 저온 시공 가능한 ‘프리미엄 아스팔트’ 출시
SK에너지가 기존 아스팔트보다 낮은 열로 시공이 가능한 프리미엄 아스팔트를 개발해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프리미엄 아스팔트는 수분 저항성이 대폭 개선된 신제품으로, 지금까지 SK에너지가 공급해온 일반...
2018-07-23 월요일 | 유명환 기자
[특징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도체 우려에 약세
디램(DRAM) 업황이 하반기 중 둔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식시장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23일 오전 10시 56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32% 내린 4...
2018-07-23 월요일 | 한아란 기자
SK텔레콤, 휴대폰 분실 고객 하루 600원에 최신폰 임대
SK텔레콤이 휴대폰 분실 고객을 위해 임대폰 서비스를 개선하고 ‘분실폰 찾기’ 기능을 강화했다고 23일 밝혔다. SK텔레콤 고객 중 휴대폰을 분실하는 이용자는 매월 5만명이 넘는다. 여름 휴가철인 7, 8월에는...
2018-07-23 월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T맵x누구’ 40~50대 음성UI에 편리성 느껴
AI(인공지능) 내비게이션 ‘T맵x누구’가 서비스하고 있는 ‘운전 중 전화·문자 보내기’ 서비스에 40~50대 중장년층이 열광하고 있다. 반면 ICT에 익숙한 것으로 평가되는 20대가 오히려 60대 보다 사용자 비...
2018-07-22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한국전력∙GS건설∙한미약품
◇ 한국전력 (015760)- 올 2분기 영업손익 -423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와 유사할 것- 문재인 정부 탈원전 정책이 강화되면서 전기요금 인상 등 한전의 이익 회복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준비되고 있는 환경. 때문에...
2018-07-22 일요일 | 김수정 기자
SK이노베이션, 맹그로브 나무 기부 캠페인 ‘1만 그루’ 조기 달성
SK이노베이션이 맹그로브 나무 기부 캠페인 목표치인 ‘1만 그루’를 조기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지난 10일 페이브북을 통해 온라인 페이지에서 룰렛판을 돌려 나오는 묘목 숫자 만큼 맹그로브...
2018-07-20 금요일 | 유명환 기자
“제약·바이오주, 2분기 실적 소폭 개선…하반기 기대” - SK증권
SK증권은 제약·바이오주에 대해 올 2분기 실적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개선되는 모습이나 하반기가 더욱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분석했다.20일 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제약·바이오 커버리지 업체 10개사(한미약품·동...
2018-07-20 금요일 | 한아란 기자
키움증권, 연 18% 수익 추구 SK하이닉스·S-Oil ELS
키움증권은 조기상환 성공 시 세전 연 18%의 수익을 지급하는 주가연계증권(ELS)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키움 제836회 ELS’는 발생할 수 있는 손실이 최대 -10%로 제한되는 중위험 ELS다. 만기는 1년이다. 조기...
2018-07-20 금요일 | 한아란 기자
SK텔레콤, 휴가철 통신품질 관리 나서…비상 상황실을 운영
SK텔레콤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주요 고속도로 및 피서지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통신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19일 밝혔다. SK텔레콤은 8월 31일까지 여름 휴가철 통신 품질 관리에 나선다. 고...
2018-07-19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T맵에 ‘응급차량 알람’ 탑재…“119 빠른 출동 돕는다”
SK텔레콤이 T맵에 첨단 기술을 적용해 사고 골든타임을 지킨다. SK텔레콤은 소방청, 국토교통부와 손잡고 T맵에 ‘응급차량 알람 서비스’를 탑재한다고 19일 밝혔다. ‘응급차량 알람 서비스’는 사고가 발...
2018-07-19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협력사 ‘쌍방향’ 지식공유…반도체 아카데미 추진
SK하이닉스가 협력사와 각각 보유하고 있는 전문 지식을 쌍방향으로 공유하는 반도체 아카데미 2.0을 추진한다. SK하이닉스는 그 일환으로 먼저 주요 장비 협력사인 ‘원익’과 전략적 제휴를 맺고 ‘기술교육 ...
2018-07-19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증권 매각 속도…하이투자증권도 탄력 ‘기대’
사모펀드(PEF)운용사 J&W파트너스가 금융당국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를 무난히 통과하면서 SK그룹의 SK증권 매각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아직 금융감독원의 대주주 적격성 심사에서 걸려있는 하이투자증권도 ...
2018-07-19 목요일 | 한아란 기자
SK증권 매각 성사 초읽기…J&W파트너스 대주주 적격성 심사 증선위 통과
SK증권의 새 주인 찾기가 1년여 만에 성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19일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는 전일 열린 정례회의에서 SK증권 인수를 추진하는 사모펀드 전문운용사 J&W파트너스의 대주주 적격성 ...
2018-07-19 목요일 | 김수정 기자
SK하이닉스, 협력사 집중지원 위한 2기 ‘기술혁신기업’ 선정
SK하이닉스가 ㈜미코, 유비머트리얼즈㈜, 티이엠씨㈜를 ‘2018 기술혁신기업’으로 선정해 향후 2년간 공동기술개발 등 포괄적 기술지원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2회째 시행 중인 기술혁신기업 프...
2018-07-1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이통3사 요금제 개편] SK텔레콤·KT ‘자발적 보편요금제’ 완성…LG유플러스는?
KT에 이어 SK텔레콤이 보편요금제에 준하는 저가요금제를 내놓으면서 이동통신 시장에 끼칠 파급력에 관심이 집중된다. 지난 5월 KT가 소비자 혜택을 크게 강화한 3만원대 음성 통화·문자 무제한 및 데이터 1G...
2018-07-1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텔레콤, 요금제 전면 개편…3만원대 가족요금제 ‘T플랜’ 출시
SK텔레콤이 약정제도, 로밍, 멤버십, 렌탈에 이어 다섯 번째 고객가치혁신으로 온 가족의 데이터를 늘리고 요금을 낮추는 ‘T플랜’을 18일 출시한다. ‘T플랜’은 스몰, 미디엄, 라지, 패밀리, Data인피니티(이...
2018-07-18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증권·하이투자증권, 새 주인 찾기 코앞
SK증권과 하이투자증권의 새 주인 찾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대주주 적격성 문제로 제동이 걸렸던 이들 그룹의 매각이 속도를 더하고 있는 가운데 SK그룹과 현대중공업그룹도 공정거래법 위반 부담에서 벗어날 전망...
2018-07-17 화요일 | 한아란 기자
SK그룹, 아시아나항공 인수설…“캐시카우 팔면 박삼구 회장 길바닥 신세?”
최규남 전 제주항공 사장이 SK㈜로 영입되면서 SK그룹이 항공업계 진출 가능성에 대한 무게가 쏠리고 있다. 다만 SK그룹은 “현재 아시아나항공 지분 인수를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현재’라는 쉼...
2018-07-17 화요일 | 유명환 기자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신규요금제 T플랜 내일 발표”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신규 데이터 무제한 요금제 ‘T플랜’을 18일 발표한다고 밝혔다. 17일 박 사장은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호텔 파크센터에서 열린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이통3사 CEO 간담회...
2018-07-17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