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가격 상승 구간...주가 상승 탄력 높을 것”- 한화투자증권
SK하이닉스가 빠른 가격 상승 속도를 통해 실적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됐다. 15일 이순학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가격 지표와 환율 여건이 개선됨에 따라 실적을 개선할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주가...
2021-03-15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SK하이닉스·효성화학·에코프로
◇ SK하이닉스 -올해 실적 전망 매출액 38조6000억원, 영업이익 9조9000억원으로 상향 조정. -디램(DRAM) 가격 턴어라운드 및 낸드(NAND) 업황 턴어라운드 가시화. ◇ 효성화학 -폴리프로필렌(PP) 가...
2021-03-13 토요일 | 홍승빈 기자
SK하이닉스, 인텔 낸드 사업부 인수 관련 미국 심사 승인
SK하이닉스가 인텔 낸드플래시 사업부 인수와 관련해 미국의 모든 규제 심사를 마무리했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CFIUS)의 투자 심의에서 ‘승인’ 통보를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미국에...
2021-03-12 금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업계 최대 용량 모바일 D램 양산
SK하이닉스가 업계 최대 용량인 모바일 D램을 통해 프리미엄 모바일 D램 시장 선도에 나선다. SK하이닉스는 8일 업계 최대 용량인 18GB(기가바이트) LPDDR5 모바일 D램을 양산한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2021-03-08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삼성·SK하이닉스, 지난해 4분기 D램 점유율 71.6%…슈퍼사이클로 상승 전망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지난해 4분기 글로벌 D램 시장 매출의 71%를 차지했다. 올해는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힘입어 K-반도체의 입지를 더욱 확대할 전망이다. 5일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지난해 4...
2021-03-05 금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예상 웃도는 가격 상승...목표가↑”- 하이투자증권
SK하이닉스가 메모리 반도체 고정거래가격 상승에 따라 실적을 개선할 것으로 전망됐다. 4일 송명섭 하이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예상을 뛰어넘는 디램(DRAM)과 낸드(NAND) 등 제품 고정거래가격 상승률 덕...
2021-03-04 목요일 | 홍승빈 기자
"SK하이닉스, 제품가 인상구간 진입 '실적 기대'…목표가↑"-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2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제품가 인상 구간 진입 수혜가 기대된다고 판단했다.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5만원에서 1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이승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리포트에...
2021-03-02 화요일 | 정선은 기자
"SK하이닉스, EUV 취득은 주가에 긍정적"- 하나금융투자
하나금융투자는 25일 SK하이닉스의 EUV(극자외선) 스캐너 취득 결정에 대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가 17만5000원을 유지했다.SK하이닉스는 전날(24일) AS...
2021-02-25 목요일 | 정선은 기자
SK하이닉스, EUV 장비에 4.8조 투자…차세대 D램 양산 속도
SK하이닉스가 EUV(극자외선) 스캐너 기계장치 구입을 위해 오는 2025년 12월까지 4조7549억원을 투자한다고 24일 공시했다. 거래 상대방은 세계 유일한 EUV 장비 제조업체인 네덜란드의 ASML이다. SK하이닉스 측은 “...
2021-02-25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D램·낸드 가격반등에 실적개선 기대…목표가↑"- DB금융투자
DB금융투자는 22일 SK하이닉스에 대해 D램(DRAM) 가격 반등, 낸드(NAND) 업황 회복 등을 통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판단했다.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현재 주가는 ...
2021-02-22 월요일 | 정선은 기자
“SK하이닉스, 올해 상반기 주가 상승 지속될 전망”- 신한금융투자
SK하이닉스가 올해 상반기까지 주가 상승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19일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부터 D램(DRAM) 가격 급등과 낸드(NAND) 턴어라운드로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예...
2021-02-19 금요일 | 홍승빈 기자
[2021 전망] 삼성·SK하이닉스, 반도체 슈퍼사이클로 지속 성장
코로나19가 관통한 2020년. 전세계가 암울한 시기를 보낸 지난해에도 용로에서 피는 꽃처럼 희망을 안겨준 곳들이 있다. 이에 따라 본지에서는 국내 재계·산업별 2020년 실적을 토대로 2021년은 어떤 성적을 거둘지...
2021-02-15 월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성과급 기준서 EVA 뺀다…영업익 10% PS로 활용
SK하이닉스가 성과급 기준을 EVA 대신 영업이익으로 변경하기로 했다. SK하이닉스 노사는 10일 이천 본사에서 중앙노사협의회를 열고 지난 4일 성과급 관련해 합의했던 ▲PS(초과이익배분금) 산정기준 개선 ▲ ...
2021-02-10 수요일 | 정은경 기자
[2020 실적] SK하이닉스, 잘 나가는 최태원 ‘최고 효자’ 자리매김
코로나19가 관통한 2020년. 전세계가 암울한 시기를 보낸 지난해에도 용로에서 피는 꽃처럼 희망을 안겨준 곳들이 있다. 이에 따라 본지에서는 국내 재계·산업별 2020년 실적을 토대로 어떤 성적을 거뒀는지 살펴본...
2021-02-0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SK하이닉스, 임직원에 기본급 200% 우리사주 지급…PS에 영업익 연동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가 임직원에 기본급 200%에 해당되는 우리사주를 지급하기로 했다. 성과급 관련 논란 이후 일주일 만에 이뤄낸 노사 합의다. SK하이닉스는 4일 오후 이천 본사에서 중앙노사협의회를 열고...
2021-02-0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이어 모회사 SKT도 성과급 논란…노조 “성과급 감소 납득 불가”
SK그룹 내 핵심 계열사인 SK하이닉스에서 지속되고 있는 성과급 논란이 모회사인 SK텔레콤으로 번졌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자신의 연봉 30억을 반납하겠다고 선언했음에도 회사 내 노사 갈등은 오히려 더 확...
2021-02-04 목요일 | 정은경 기자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성과급 기존대로 지급…투명하게 소통할 것"
SK하이닉스의 성과급에 대한 임직원들의 불만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이 “기존과 같이 기본급의 400%를 PS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전날(1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해 SK하이닉...
2021-02-0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DRAM 가격 상승 기대감...목표가 ↑”-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주가에 유리한 변수들이 다시 우세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1일 이승우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디램(DRAM) 가격의 조기 상승 등 주가에 유리한 변수가 부각될 것으...
2021-02-01 월요일 | 홍승빈 기자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 美 IEEE ‘우수리더상’ 수상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가 국제전기전자학회(IEEE)의 CTSoc(소비자기술소사이어티)가 수여하는 ‘2020 IEEE CTSoc 우수리더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전 세계적으로 리더십 영향력이 크고 소비자 기술 발전에 탁...
2021-01-31 일요일 | 정은경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SK하이닉스·한미반도체·대우건설
◇ SK하이닉스 -디램(DRAM)의 타이트한 수급과 고객사의 재고조정 완료로 고정가 상승 가능성 제고. 현물가와의 스프레드 확대 지속. -낸드(NAND) 사업의 수익성 역시 안정권에 돌입. NAND 단수 증가를 통한...
2021-01-30 토요일 | 홍승빈 기자
SK하이닉스-中다롄, 협력관계 구축 MOU 체결
SK하이닉스가 중국 다롄(大连)시 정부와 협력관계 구축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SK하이닉스는 지난해 10월 인텔의 낸드 사업부 인수를 발표한 바 있고, 다롄에는 인텔의 낸드 생산 팹이 위치...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M16 팹 2월 1일 준공 예정…6월부터 양산”
SK하이닉스가 29일 열린 2020년도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M16 3개층 구조의 세계 최대 규모의 팹”이라며 “2월 1일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가 지닌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파일럿 양산...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코로나19 이후에도 언택트·디지털 전환 수요로 메모리 시장 지속 성장할 것”
SK하이닉스가 29일 열린 2020년도 연간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코로나19 이후 IT 수요 감소 우려에 대해 “코로나19로 비대면 업무, 비대면 교육, 홈엔터테인먼트 등의 가치가 기업 및 개인에게 확인돼 갑자기 사라...
2021-01-29 금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