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기본급 100% 성과급 지급…영업익 4.9조 전망
SK하이닉스가 임직원에 기본급 100%에 해당하는 하반기 성과급을 지급한다. 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지난 4일 임직원들에게 기본급 100%에 해당하는 하반기 생산성 격려금(PI)을 오는 7일 지급한다고 공...
2021-01-05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신년사]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 “글로벌 테크 리더십으로 ICT 1등 꿈꾸자”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이 “‘글로벌 테크 리더십’을 통해 새롭고 혁신적인 협업 관계와 파트너십을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박 부회장은 4일 오전 이천캠퍼스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된 신년회에서 2021년...
2021-01-04 월요일 | 정은경 기자
[氣 UP 2021 - SK그룹]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종합 반도체 기술 기업 꿈꾼다
코로나19로 비대면 생활이 일상이 되며 반도체 시장이 다시 초호황기에 접어들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D램 강자’ SK하이닉스는 이에 대비해 올해 낸드플래시 사업 강화에 사활을 걸었다. 시스템 반도체나...
2021-01-04 월요일 | 곽호룡 기자
SK하이닉스-고려대의료원, 이천 캠퍼스에 코로나19 상시 선별진료소 운영
SK하이닉스가 오는 1월 6일부터 이천 캠퍼스에 코로나19 상시 선별진료소를 운영한다. SK하이닉스는 31일 고려대학교의료원과 이 같은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고려대학교의료원 의료인...
2020-12-31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애자일’ 개발방식 도입…업무환경 혁신 지속
SK하이닉스가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구성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애자일’ 개발방식을 도입했다. SK하이닉스는 22일 뉴스룸을 통해 최근 DT담당에 ‘애자일’ 개발방식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시스템 개...
2020-12-22 화요일 | 정은경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SK하이닉스·현대모비스·엘비세미콘
◇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디램(DRAM) 생산설비 정전 발생으로 가공(fabrication) 공정 가치 부각. -반도체 수출 품목 중 모바일 제품 수출 호조로 실적 개선 기대. ◇ 현대모비스 -전기차 전용 플랫...
2020-12-19 토요일 | 홍승빈 기자
기보, SK하이닉스 발굴 혁신스타트업 유니콘으로 ‘레벨업’ 지원
최근 4차 산업혁명을 맞아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주요 대기업이 사내벤처 육성과 분사에 적극적으로 나서면서 기술보증기금이 이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기보는 지난 17일 SK하이닉스가 발굴...
2020-12-18 금요일 | 김경찬 기자
SK하이닉스, 업계 최고층 ‘176단 4D 낸드’ 개발…내년 중반 양산
SK하이닉스가 업계 최고층인 176단 512Gb(기가비트) TLC(트리플 레벨 셀) 4D 낸드플래시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SK하이닉스가 개발한 176단 낸드는 미국 마이크론테크놀로지에 이어 두 번째다. SK하이닉스는...
2020-12-07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장태민의 채권포커스] 주가지수 급등 속 핫한 아이템 된 SK하이닉스
최근 주식시장 대형주 가운데 가장 두드러진 상승세를 기록 중인 종목은 SK하이닉스다. 이제 SK하이닉스 주가 16만원 시나리오도 등장하는 등 국내 시총 2위 종목을 두고 관심이 뜨거워졌다. SK하이닉스는 11월 30일...
2020-12-04 금요일 | 장태민
박정호 SK하이닉스 부회장, 통신·반도체 협력으로 시너지 창출 기대
박정호 SK텔레콤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했다.SK그룹은 3일 오전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각 관계사 이사회를 통해 결정된 임원인사와 조직개편 사항을 최종 협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표된 임원인사에서 박 ...
2020-12-03 목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이틀 연속 사상 최고가...증권가 “주가 더 간다”
SK하이닉스 주가가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이러한 상승 추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3일 오후 2시 42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날보다 1.38%(1500원) 오른 11만50...
2020-12-03 목요일 | 홍승빈 기자
“SK하이닉스, 내년 메모리 수급 개선...D램 가격 상승 본격화”- NH투자증권
SK하이닉스가 내년 초 메모리 수급이 개선됨에 따라 디램(DRAM) 가격 상승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2일 도현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내년 초 공급 감소 및 수요 증가로 메모리 수급의 개선을 ...
2020-12-02 수요일 | 홍승빈 기자
“SK하이닉스, 내년 최대실적 달성 전망...비중확대 적기”- KB증권
올해 4분기가 SK하이닉스에 대한 비중 확대의 적기라는 분석이 나왔다. 20일 김동원 KB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내년 2018년 이후 3년 만에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며 올해 4분기가 비중확대 적기라...
2020-11-20 금요일 | 홍승빈 기자
“SK하이닉스, 4분기 업황 부진 완화...내년 회복 본격화”- 하이투자증권
SK하이닉스가 내년 1분기부터 업황 개선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됐다. 5일 송명섭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올해 4분기부터 업황 부진이 완화되는 조짐이 발생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에 SK하이닉스...
2020-11-05 목요일 | 홍승빈 기자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인텔 인수로 ‘톱 메모리 플레이어’로 인정받겠다”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이 2025년까지 낸드 사업 매출을 3배 이상 성장시켜, 글로벌 메모리 시장에서 ‘톱 메모리 플레이어’로 인정받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이석희 사장은 4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2020-11-04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낸드 재고 3~4주, D램 재고는 2주 미만”
SK하이닉스는 4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낸드 재고는 128단 생산 증가로 전 분기 대비 소폭 증가한 3주 중반 수준으로 예상 된다”며 “연말에는 생산성 향상으로 3~4주 수준으로 소폭 증가하...
2020-11-04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인텔 인수 대금 충분…키옥시아 정리할 필요 없다”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은 4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인텔 낸드 사업 인수는 즉각적인 효과를 보고 투자한 것으로, 키옥시아 투자는 중장기적인 안목으로 진행한 전략적 투자”라고 밝혔다. 이어...
2020-11-04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인텔 인수에 따른 주주환원 정책 변화 없다"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은 4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인텔 낸드사업 인수로 기존 주주환원 정책 변화 예상과 관련해 부정적인 우려가 있다”며 “이미 발표한 중기배당정책이 있어, 이번 인수로 인한...
2020-11-04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인수 후 핵심 인력 확보 위한 계약상 장치 마련”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은 4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2021년 규제 승인이 완료되면, 1차로 SSD 사업 인력이 소속을 바꾸게 된다”며 “인력이 인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 요소임을 인지하고 있다”고...
2020-11-04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인텔 낸드 인수대금, 필요시 자산 유동화 방안 검토”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은 4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인텔의 낸드사업 인수 대금은 총 90억불로 1차 클로징 시점에 70억불 현금으로 지급했다”며 “절반은 보유 현금성 자산과 영업 현금 흐름을 활...
2020-11-04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 “5년 내로 낸드 매출 3배 이상 늘릴 것”
이석희 SK하이닉스 사장은 4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경쟁사 대비 낸드 사업 시작이 늦은 핸디캡이 있어, 성장 변곡점에서 목표만큼 도약 속도를 낼 수 없다는 아쉬움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2020-11-04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컨콜] SK하이닉스, "4분기 D램 출하량 한 자릿수 중반 전망"
SK하이닉스는 4일 열린 3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4분기 당사의 D램 출하량은 3분기 대비 한 자릿수 중반, 낸드플래시는 한 자릿수 초반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2020-11-04 수요일 | 정은경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