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스페셜 '기억력의 비밀과 기억법' 강사들 인터넷 강좌 개설
'SBS 스페셜' 제작진의 실험에서 뛰어난 기억력을 뽐낸 정계원(28) 기억력스포츠협회 대표와 고윤지(13) 기억력스포츠 초등부 챔피언은 '장소 기억법' 즉 '기억의 궁전법'을 언급했다. ‘기억의 궁전법’이 전파를 타...
2018-11-05 월요일 | 마혜경 기자
-
BBQ, SBS와 공연문화 활동 MOU…10월 콘서트 개최
제너시스BBQ그룹은 SBS와 공연문화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BBQ-SBS 슈퍼콘서트 for your dream(가제)’을 열기로 합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서울 SBS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윤홍...
2018-06-27 수요일 | 신미진 기자
-
한국투자증권, SBS 보유지분 6.34%로 감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투자자금 회수를 목적으로 SBS 보통주 18만3469주(1.01%)를 장내매도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로 인해 보유지분은 기존 7.35%에서 6.34%로 감소했다.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
2017-04-18 화요일 | 고영훈 기자
-
신한금융투자 "SBS, 위험과 기회요인 상존"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5일 SBS에 대해 위험과 기회요인이 상존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3만8000원으로 하향했다.SBS의 2분기 별도 매출액은 2027억원, 영업이익은 142억원을 전망했다. 신한금융투자 홍세종 연구원은 "국내 제작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이익 개선이 쉽지 않을...
2016-05-25 수요일 | 고영훈 기자
-
신한금융투자 "SBS, 기대되는 모멘텀 많아"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SBS에 대해 1분기 실적은 부진하지만 올해 기대되는 모멘텀이 많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4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신한금융투자 홍세종 연구원은 6일 "올해 1분기 별도 매출액은 1,621억원, 영업손실은 37억원을 전망한다"며 "TV 광고 매출액은 6.5% 감소한 785억원이 예...
2016-04-06 수요일 | 장원석 기자
-
대신증권 "SBS, 평일 저녁은 SBS 세상"
[한국금융신문 장원석 기자] 대신증권은 SBS에 대해 우수한 컨텐츠로 시청률과 점유율 모두 상승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만200원을 제시했다.대신증권 김회재 연구원은 19일 "매출 2.3천억원, 영업이익 112억원을 달성했다"며 "영업이익은 기대에 다소 못미쳤으나, 2015년 이익 개선에 따른 성과급 반영과 사극 편...
2016-02-19 금요일 | 장원석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