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최화정쇼’, 2년 만에 누적 주문금액 1900억원
CJ오쇼핑은 대표 프로그램 ‘최화정쇼’가 론칭 2년 만에 누적 주문금액 1900억원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최화정쇼는 지난 2016년 4월 론칭해 매주 수요일 저녁에 방송되고 있는 CJ오쇼핑의 대표 라이프스타...
2018-04-10 화요일 | 신미진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SK하이닉스∙KT&G∙CJ오쇼핑
◇ SK하이닉스 (000660)-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에 대응하기 위해 고사양 D램과 고용량 낸드 수요 야기할 것으로 판단 - D램과 낸드 시장 각각 전년 대비 20%, 40% 성장 전망◇ KT&G (033780)- 담배시장 ...
2018-04-08 일요일 | 김수정 기자
CJ오쇼핑 화장품 ‘SEP’, 연매출 100억원 브랜드로 육성
CJ오쇼핑은 독립 화장품 브랜드 ‘SEP(셉)’을 연매출 100억원 브랜드로 육성한다고 4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전체 매출 중 20% 이상을 해외에서 달성하며 K뷰티 브랜드로의 위상도 확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
2018-04-04 수요일 | 신미진 기자
CJ오쇼핑,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5년 연속 1위…이벤트 실시
CJ오쇼핑은 인터브랜드 선정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2018’ 홈쇼핑 부문 5년 연속 1위 선정을 기념해 오는 20일까지 다양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2018-04-01 일요일 | 신미진 기자
[주간추천종목∙하나금융투자] SK이노베이션∙신세계∙CJ오쇼핑
◇ SK이노베이션(096770)- 정제마진 연중 최고수준 육박하면서 작년 평균 대폭 상회. 휘발유 마진 개선으로 정제마진 추가 증가 예상- 4년 연속 이익 증가세. 사상 최대치 재차 갱신 전망. 등∙경유 정제마진 개선과...
2018-04-01 일요일 | 김수정 기자
CJ오쇼핑, TV홈쇼핑 업계 최초 AI 음성 주문‧결제 서비스
CJ오쇼핑은 TV홈쇼핑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 음성 주문·결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자동응답전화(ARS) 연결을 기다리는 불편함이나 모바일 앱에서 원하는 상품 정보를 일일이 클릭해야 하는...
2018-03-30 금요일 | 신미진 기자
CJ오쇼핑·CJ E&M 첫 시너지 ‘코빅마켓’, 시청률 4배↑
CJ오쇼핑은 CJ E&M과 첫 협업으로 선보인 홈쇼핑 방송 ‘코빅마켓’이 방송 동안 총 주문금액 10억 이상을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고 28일 밝혔다. 코빅마켓은 CJ E&M 채널인 tvN의 프로그램 ‘코미디빅리...
2018-03-28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창간 기획] CJ오쇼핑, 쇼핑+예능 잡았다
2015년 새벽2시. CJ오쇼핑 생방송에는 ‘귤’ 모양의 모자를 쓴 가수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루시드폴. 자신이 직접 제주도에서 재배한 귤과 7집 앨범을 패키지로 묶음 상품을 판매하기 위한 ‘귤이 빛나는 밤에’ 방...
2018-03-26 월요일 | 신미진 기자
CJ오쇼핑, 냉장·냉동식품 품질관리 강화나서
CJ오쇼핑은 식품 품질 전문 검사기관인 한국식품과학연구원‧세스코 시험분석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4월부터 판매되는 냉장‧냉동식품 1차 원물가공품에 대한 품질 관리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냉...
2018-03-12 월요일 | 신미진 기자
CJ오쇼핑, ‘액티브 시니어’ 이색 봉사활동 진행
CJ오쇼핑은 9일 방배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설 맞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CJ오쇼핑 직원 3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새해맞이 이미지 변신’을 주제로 어르신들에게 네일케어와 구두닦이 서비...
2018-02-09 금요일 | 신미진 기자
CJ오쇼핑, 역대 최대 실적…단독상품·T커머스 견인
CJ오쇼핑이 단독상품과 T커머스에 힘입어 역대 최대 취급고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CJ오쇼핑은 지난해 취급고가 3조7438억원으로 전년대비 18.4%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8.7% 증가한 1575억원을 기...
2018-02-07 수요일 | 신미진 기자
CJ오쇼핑, 5년 만에 태국사업 ‘흑자’
CJ오쇼핑이 태국에서 5년만에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CJ오쇼핑은 태국 합작법인 GCJ의 지난해 취급고가 전년대비 14% 성장한 650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2억원으로 태국 홈쇼핑업계 최초로 턴 ...
2018-02-05 월요일 | 신미진 기자
CJ헬로 M&A 엇갈리는 공시…CJ오쇼핑·CJ헬로 ‘부인’ vs LG유플 ‘검토’
LG유플러스가 케이블TV 1위 사업자인 CJ헬로 인수합병(M&A)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CJ오쇼핑, CJ헬로, LG유플러스 등 관련된 업체들이 상반된 입장을 보여 눈길을 끈다. 지난 17일 한국거래소는...
2018-01-18 목요일 | 김승한 기자
CJ오쇼핑, CJ헬로 지분 매각 추진하지 않는다
CJ오쇼핑이 18일 CJ헬로 매각 추진설에 대해 지분 매각을 추진하고 있지 않다고 공시했다. 한국거래소는 전날인 17일 CJ오쇼핑에 LG유플러스로의 CJ헬로 매각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CJ오쇼핑은 케...
2018-01-18 목요일 | 김승한 기자
CJ오쇼핑, CJ E&M 흡수합병…올해 매출목표 4조4000억원
CJ오쇼핑과 CJ E&M이 합병을 통해 ‘미디어 커머스’ 기업으로 거듭난다. CJ오쇼핑과 CJ E&M은 17일 이사회를 열고 합병을 결의했다. CJ오쇼핑이 CJ E&M을 흡수하는 방식으로 합병비율은 1:0.41다. CJ오쇼핑은 오...
2018-01-17 수요일 | 신미진 기자
CJ오쇼핑, CJ E&M 흡수합병…‘미디어 커머스’ 강화
CJ오쇼핑이 CJ E&M을 흡수합병한다고 17일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대 0.4104397이며, 합병기일은 오는 8월 1일이다. 회사 측은 “급변하는 미디어-커머스 산업 내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양사의 커머스 역량과 콘...
2018-01-17 수요일 | 신미진 기자
영하 10도 강추위…CJ오쇼핑 ‘내복’ 판매 불티
CJ오쇼핑은 자사 인터넷 쇼핑몰인 CJ몰의 내복(히트텍 포함)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한파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던 지난 6일부터 12일까지 일주일 간 내복 주문량이 전주대비 약 3배로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런던포...
2017-12-14 목요일 | 신미진 기자
CJ오쇼핑, 국가고객만족도 TV홈쇼핑·인터넷쇼핑몰 부문 1위
CJ오쇼핑이 2017년도 국가고객만족도(NCSI) 조사에서 TV홈쇼핑 및 인터넷쇼핑몰 부문 모두 1위를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CJ오쇼핑이 두 부문 모두에서 1위를 기록한 것은 2014년 이후 3년만이다. NCSI 조사...
2017-12-06 수요일 | 신미진 기자
CJ오쇼핑, ‘쇼크라이브’ 개국…고객과 실시간 채팅 소통
CJ오쇼핑이 고객과 쌍방으로 소통할 수 있는 CJ몰 모바일 생방송 전용 채널 ‘쇼크라이브’를 개국한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기존 운영하던 ‘겟꿀쇼’를 포함해 모바일 생방송 프로그램을 4개로 늘려 운영...
2017-12-04 월요일 | 신미진 기자
CJ오쇼핑 ‘쇼퍼테인먼트’ 효과…슈퍼주니어 특집 시청률 6배↑
CJ오쇼핑이 예능과 쇼핑을 결합한 ‘쇼퍼테인먼트(쇼핑+엔터테인먼트)’ 마케팅 도입에 적극 나서며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CJ오쇼핑은 남성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가 출연한 홈쇼핑 방송 ‘...
2017-11-21 화요일 | 신미진 기자
CJ오쇼핑, 윈터 패션 페스티벌…의류 건조기 증정
CJ오쇼핑이 오는 26일까지 열흘 간 ‘윈터 패션 페스티벌’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패션‧스포츠 의류 등을 구매하는 고객 100명을 추첨해 140만원 상당의 ‘LG전자 트롬 의...
2017-11-20 월요일 | 신미진 기자
루시드폴 이어 슈퍼주니어 출연…CJ오쇼핑 ‘쇼퍼테인먼트’ 효과
CJ오쇼핑이 오는 20일 방송되는 ‘슈퍼마켓’ 프로그램에 남성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어 특별 출연한다고 16일 밝혔다. ‘슈퍼마켓’은 슈퍼주니어를 연상케 하는 ‘슈퍼’와 홈쇼핑을 떠올리는 ‘마켓’의 합성...
2017-11-16 목요일 | 신미진 기자
CJ오쇼핑, 상반기 동남아 4개국 TV홈쇼핑 매출 24%↑
CJ오쇼핑은 올해 상반기 베트남‧태국‧필리핀‧말레이시아 등 동남아시아 4개국 TV홈쇼핑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4%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동남아 주요 국가에서 고성장을 이어감에 따라 CJ오쇼핑은 아세안...
2017-11-13 월요일 | 신미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