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추천종목·SK증권] 코윈테크·KB금융·JB금융지주
◇ 코윈테크 -2017년 세계 최초로 LG화학을 비롯한 2차전지 셀 기업에 전(前)공정 자동화 시스템을 납품하기 시작. -지난 10월부터 지연된 장비 발주가 재개되고 있어 올해 4분기부터는 가파른 실적 회복 두...
2020-12-25 금요일 | 홍승빈 기자
KB부동산신탁 신임대표이사 후보 '리스크관리 전문' 서남종 현 KB금융지주 CRO 선정
KB부동산신탁 신임대표이사 후보로 서남종 현 KB금융지주 CRO가 선정됐다. KB금융지주는 18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대추위)를 개최하고 10개 계열사 대표이사 후보를 선정했다. 선정된 후보는 이달...
2020-12-18 금요일 | 홍지인 기자
KB금융 오늘 계열사 CEO 인사…윤종규 선택은
KB금융그룹이 18일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대추위)를 열고 10개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인사를 단행한다. 윤종규 회장이 조직 안정을 중심으로 3기 체제를 구성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한 가운데 인사 폭에 ...
2020-12-18 금요일 | 한아란 기자
'KB금융 편입' 푸르덴셜생명, 창사 후 첫 희망퇴직 단행하는 이유는
KB금융그룹에 인수된 푸르덴셜생명보험이 창사 이래 첫 희망퇴직을 단행하면서 그 이유에 관심이 쏠린다. 푸르덴셜생명은 올해 KB금융에 편입되면서 보유하고 있던 미국 푸르덴셜 관련 대출채권을 매각했다. 일각에서...
2020-12-14 월요일 | 한아란 기자
KB금융, 세계은행 산하 IFC와 MOU…동남아 사업 확대
KB금융그룹은 9일 세계은행(World Bank) 산하 IFC(International Finance Corporation)와 포괄적 업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인도네시아, 미얀마, 캄보디...
2020-12-09 수요일 | 한아란 기자
KB금융 계열사 CEO 인사 임박…윤종규 ‘안정’ 택하나
KB금융그룹이 이달 중순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인사를 단행하는 가운데 인사 폭에 관심이 쏠린다. KB금융 안팎에서는 윤 회장이 조직 안정을 중심으로 3기 체제를 구성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7일 금융...
2020-12-07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윤종규 KB금융 회장 “뉴딜·혁신금융 지원, 새 성장 기회…역량 집결”
“뉴딜·혁신금융을 그룹의 새로운 성장 기회로 삼고 역량을 결집해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자.”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화상회의로 열린 '제3차 KB뉴딜·혁신금...
2020-11-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윤종규 KB금융 회장, 주총서 3연임 확정…허인 행장 연임안도 통과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3연임에 성공하면서 2023년 11월까지 KB금융그룹을 이끌게 됐다. 또한 허인 KB국민행장 역시 3연임에 성공하면서 KB금융은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KB금융지주는 20일 오전 서...
2020-11-20 금요일 | 김경찬 기자
국민연금, KB금융 우리사주 추천 사외이사 반대 결정
국민연금이 오는 11월 20일 열리는 KB금융지주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KB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이 추천한 2명의 사외이사 후보 선임에 반대표를 던지기로 했다.국민연금기금 수탁자책임 전문위원회는 17일 오전 제18...
2020-11-17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이동철 대표, KB페이 KB금융 ‘대표 플랫폼’ 예열
이동철 KB국민카드 대표가 ‘KB페이’ KB금융 종합금융플랫폼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네이버페이, 카카오페이 등 빅테크에 대항하기위해 편의성을 개편하고 차별화된 금융 서비스를 도입하고 있다.금융권에 따...
2020-11-1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국내 최대 의결권 자문사 KCGS “KB금융 우리사주 추천 이사 반대”
오는 20일 열리는 KB금융지주 임시 주주총회를 앞두고 국내외 의결권 자문사들이 우리사주조합이 추천한 사외이사 선임에 대해 잇달아 반대 의견을 내고 있다. 1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최대 의결권 자문...
2020-11-10 화요일 | 한아란 기자
KB금융 노동이사제 사실상 무산…ISS “노조 추천이사 반대”
KB금융지주의 ‘노동이사제’ 도입이 불투명해졌다. KB금융 이사회에 이어 세계 최대 의결권 자문사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가 KB금융 우리사주조합에서 추천한 사외이사 후보 선임 안건에 공식적으...
2020-11-03 화요일 | 한아란 기자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사장, KB금융과 시너지로 도약 나선다
KB금융그룹 품에 안긴 푸르덴셜생명이 새로운 도약에 나설 채비에 한창이다. 민기식 푸르덴셜생명 사장은 푸르덴셜생명만의 강점인 국내 최고 수준의 전속 설계사를 기반으로 KB그룹 계열사와 시너지 효과를 통해 시...
2020-11-02 월요일 | 유정화 기자
KB금융, 한국기업지배구조원 ‘ESG 최우수기업’ 선정
KB금융지주 한국기업지배구조원(KCGS)이 주최한 '2020년 KCGS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ESG우수기업 부문 금융회사 1위인 ‘ESG 최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KB금융은 전사적 환경경영 의사결정 체계 구...
2020-10-2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KB금융, 우수한 기초체력 입증...배당·건전성 불확실성 감소”- 한국투자증권
KB금융의 배당과 건전성에 대한 불확실성이 감소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백두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KB금융이 올해 3분기 실적을 통해 우수한 기초체력(펀더멘탈)을 입증했다고 평가했다. 이에 KB금...
2020-10-23 금요일 | 홍승빈 기자
KB금융 “올해 공격적 배당 어렵다…중간배당 고려 가능”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여파에도 올해 3분기 ‘깜짝 실적’을 기록한 KB금융지주가 올해 공격적으로 배당성향을 확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지난해 수준의 배당성향은 유지하겠다...
2020-10-22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실적속보] (잠정) KB금융(연결), 2020/3Q 영업이익 14,165.17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10.22 19:22](잠정) KB금융(연결), 2020/3Q 영업이익 14,165.17억원10월 22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05,329.9억원(전년대비 -19.05% 감소),영업이익은 14,165.17억원(전년대비 13.49...
2020-10-22 목요일 | 파봇기자
[금융사 2020 3분기 실적] KB금융, 3분기 순익 1조1666억…'깜짝 실적' 썼다(종합)
KB금융지주가 올해 3분기 1조1666억원의 당기순이익으로 올려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는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대출이 크게 늘어난 데다가 푸르덴셜생명 인수차익이 더해진 영향이다. 동학개미운동에 따른 증권...
2020-10-22 목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2020 3분기 실적] KB금융, 3분기 순익 1조1666억…'깜짝 실적'
KB금융지주가 올해 3분기 1조1666억원의 당기순이익으로 올려 ’깜짝 실적‘을 기록했다. 대출이 크게 늘어난 데다가 푸르덴셜생명 인수차익이 더해진 영향이다. 동학개미운동으로 증권 수수료 역시 호실적을 이끌었...
2020-10-22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