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우리사주조합, 사외이사 후보 추천 주주제안 접수
KB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이 오는 11월 주주총회에서 다시 한 번 주주제안을 통한 사외이사 추천에 나선다. 우리사주조합이 주주제안을 통해 사외이사를 추천하는 것은 2017년을 시작으로 이번에 네 번째 도전이다. ...
2020-09-2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규 KB금융 회장 "KB만의 '넘버원 금융플랫폼' 만들어 나가자"
"KB만이 가지고 있는 종합적인 금융 서비스와 전문적인 상담 역량을 바탕으로 간단한, 빠른, 안전한(Simple, Speedy, Secure)한 '3S'를 통해 고객이 가장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최고의 금융 플랫폼을 만들어...
2020-09-29 화요일 | 정선은 기자
탈석탄 금융 선언한 KB금융…“석탄화력발전소 건설 PF 중단”
KB금융그룹이 향후 국내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대한 신규 프로젝트 파이낸싱(PF)과 채권인수를 중단하는 등 ‘탈석탄 금융’을 선언했다.KB금융은 지난 25일 ESG위원회를 개최하고, 기후변화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
2020-09-27 일요일 | 김경찬 기자
스타트업 육성 확대하는 KB금융…21개 KB스타터스 추가 선정
KB금융그룹이 육성하고 협업하는 스타트업인 'KB스타터스'로 21개 기업이 추가 선정됐다.KB금융그룹은 하반기 모집을 통해 ESG(환경, 사회적책임, 지배구조) 분야 및 언택트 서비스·스마트시티·헬스케어 등 미래 ...
2020-09-21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윤종규 회장 연임...주가 측면에서 긍정적”- 키움증권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의 연임이 KB금융의 주가 측면에서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됐다. 18일 서영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KB금융이 윤 회장의 연임이 사실상 확정됨에 따라 기존에 남아있던 지배구조의 불확실성이 ...
2020-09-18 금요일 | 홍승빈 기자
KB금융 계열사 CEO 인사구도 관심…'유지 VS 변화' 촉각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3연임에 성공하면서 이제 금융권 관심은 향후 3기 첫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인사구도에 모이고 있다. 대다수가 올해 말로 임기가 마무리되는 가운데, 인사 구도가 '한번 더' 방향이 될 지...
2020-09-1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3연임 윤종규 KB금융 회장 "넘버원 금융그룹 될 것…디지털 플랫폼 최선"
3연임에 성공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KB금융그룹을 '넘버원 금융그룹'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디지털 플랫폼을 선도하고, 비은행, 글로벌도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윤종규 회장은 17일 KB국민은행 본...
2020-09-17 목요일 | 정선은 기자
'3연임' 윤종규 KB금융 회장…리딩금융 임무
"6년간 조직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 KB를 리딩금융그룹으로 자리매김시켰다."3년 더 회장직을 맡게 되는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KB의 리딩금융 안착 임무를 안게 됐다.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6일 차...
2020-09-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3연임…차기 회장 최종후보 선정(종합)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1955년생)이 차기 회장 단독후보로 선정되며 사실상 3연임이 확정됐다. 이변 없이 낙점되면서 윤종규 회장은 3년 더 KB금융지주를 이끌게 됐다.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6일 회의...
2020-09-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속보]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차기 회장 최종후보 선정
윤종규 KB금융지주 현 회장이 차기 회장 단독후보로 선정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16일 회의를 열고 윤종규 현 회장을 차기 회장 최종후보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회추위는 이날 김병호·윤종규·이동철...
2020-09-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윤종규 회장 3연임 오늘(16일) 결론…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후보 1인 결정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후보자 1인이 오늘(16일) 결정된다.16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숏리스트 후보군 4인을 대상으로 인터뷰 심층평가를 실시하고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를 투...
2020-09-1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ESG 금융 미래 찾다 ② KB금융그룹] 윤종규 KB금융 회장, ESG 상품·투자·대출 선도
KB금융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에 기반한 지속가능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금융사 최초로 이사회 내 ESG를 전면 배치한 위원회를 따로 만들었고, 은행에서는 ‘KB맑은하늘’ 금융상품 패키지를 선도...
2020-09-14 월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 윤순진·류영재 사외이사 후보 추천
KB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 측이 윤순진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와 류영재 서스틴베스트 대표를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 KB금융지주 우리사주조합은 10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본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ESG...
2020-09-10 목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 74번째 WM복합점포 ‘광주PB센터’ 문 열어... 종합자산관리서비스 편의성 강화
KB금융그룹이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에 위치한 ‘광주PB센터 WM복합점포’를 신규 오픈하였다고 7일 밝혔다. ‘광주PB센터 WM복합점포’ 신규 오픈으로 KB금융그룹의 WM(wealth management,자산관리)복합점포는 총 ...
2020-09-08 화요일 | 홍지인 기자
KB금융, 한국판 뉴딜 사업에 10조원 지원
KB금융그룹이 오는 2025년까지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에 동참해 총 10조원을 지원한다. KB금융그룹은 3일 열린 ‘제1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서 K-뉴딜 사업 추진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고, SOC(사회간접자본) ...
2020-09-0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푸르덴셜생명, KB금융 편입 기념해 '달러보험' 상품 4종 출시
푸르덴셜생명은 KB금융그룹으로의 편입을 기념해 달러보험 4종을 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출시한 상품은 '무배당 스타플러스 달러평생보장보험', '무배당 스타플러스 간편한 달러평생보장보험', '무배당 스타플러스 ...
2020-09-01 화요일 | 유정화 기자
새출발하는 푸르덴셜생명…"최우선 과제는 KB금융 안착·가치제고"
푸르덴셜생명이 KB금융그룹 자회사로 합류했다.푸르덴셜생명은 1일 서울 역삼동 푸르덴셜타워에서 KB금융그룹 자회사로의 편입을 기념하는 출범식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날 출범식은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방침에 적극...
2020-09-01 화요일 | 유정화 기자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 '김병호·윤종규·이동철·허인' 압축(종합)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가 김병호 전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윤종규 현 KB금융지주 회장,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 허인 KB국민은행장 4파전으로 압축됐다.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28일 오전 국민은행 여...
2020-08-2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 '김병호·윤종규·이동철·허인' 압축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가 김병호 전 하나금융그룹 부회장, 윤종규 현 KB금융지주 회장, 이동철 KB국민카드 사장, 허인 KB국민은행장 4파전으로 압축됐다.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28일 오전 국민은행 여...
2020-08-28 금요일 | 정선은 기자
푸르덴셜생명, KB금융 13번째 자회사로…KB생명과 독립 운영
푸르덴셜생명이 KB금융그룹의 13번째 자회사로 공식 출범한다. KB금융의 또 다른 생명보험 계열사인 KB생명과는 각사의 강점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독립된 법인 형태로 운영된다.27일 KB금융은 금융위원회로부터...
2020-08-27 목요일 | 유정화 기자
13번째 자회사 ‘푸르덴셜생명’ 품은 KB금융…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완성
KB금융그룹이 푸르덴셜생명을 KB금융그룹의 새 가족으로 맞이한다. KB금융은 지난 4월 푸르덴셜생명의 주식매매계약 체결 이후 지난 26일 금융위원회의 자회사 편입 승인을 받았다.이어 오는 31일 인수대금 납부 후 ...
2020-08-2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KB금융, 푸르덴셜생명 자회사 편입 승인받아…비은행 페달
KB금융지주의 푸르덴셜생명 자회사 편입 승인이 마무리됐다. KB금융은 열 세 번째 자회사로 푸르덴셜생명을 맞이하고 비은행을 보다 강화해 나가게 됐다. 26일 금융권과 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후 정례...
2020-08-2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