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르덴셜생명, KB금융 13번째 자회사로…KB생명과 독립 운영
푸르덴셜생명이 KB금융그룹의 13번째 자회사로 공식 출범한다. KB금융의 또 다른 생명보험 계열사인 KB생명과는 각사의 강점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독립된 법인 형태로 운영된다.27일 KB금융은 금융위원회로부터...
2020-08-27 목요일 | 유정화 기자
-
13번째 자회사 ‘푸르덴셜생명’ 품은 KB금융…균형 잡힌 포트폴리오 완성
KB금융그룹이 푸르덴셜생명을 KB금융그룹의 새 가족으로 맞이한다. KB금융은 지난 4월 푸르덴셜생명의 주식매매계약 체결 이후 지난 26일 금융위원회의 자회사 편입 승인을 받았다.이어 오는 31일 인수대금 납부 후 ...
2020-08-27 목요일 | 김경찬 기자
-
KB금융, 푸르덴셜생명 자회사 편입 승인받아…비은행 페달
KB금융지주의 푸르덴셜생명 자회사 편입 승인이 마무리됐다. KB금융은 열 세 번째 자회사로 푸르덴셜생명을 맞이하고 비은행을 보다 강화해 나가게 됐다. 26일 금융권과 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날 오후 정례...
2020-08-26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KB금융그룹, 호우 피해 복구 성금 모금…"매칭기부 추가 지원"
KB금융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추가 기부에 나선다. KB금융그룹은 KB국민은행이 오는 14일부터 8월말까지 (사)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국민과 함께하는 호우 피해 복구 성금 모금’을 실시한...
2020-08-1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내달 16일 확정…윤종규 회장 3연임 유력
KB금융지주가 차기 회장 선임 절차에 공식 착수한 가운데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의 3연임 여부에 금융권의 귀추가 주목된다. 아직 구체적인 후보군 정보가 알려지지 않았지만 금융권 안팎에서는 윤 회장 3연임 가능...
2020-08-12 수요일 | 김경찬 기자
-
KB금융, 차기 회장 후보 추천 절차 본격 착수…9월 16일 최종 후보자 선정
KB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이하 회추위)가 12일 회의를 개최해 11월 20일로 임기가 만료되는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의 후임 인선을 위한 세부 준칙을 마련하고, 차기 회장 후보 선정에 나섰다.오늘 회의에서 사...
2020-08-12 수요일 | 김경찬 기자
-
KB금융, 그룹 차원서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나서…기부금 5억원 전달
KB금융그룹이 장마철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와 피해 고객들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그룹차원의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KB금융지주와 KB국민은행, KB증권, KB손해보험, KB국민카드, KB캐피탈 등은 총 5억원의 ...
2020-08-06 목요일 | 김경찬 기자
-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 ESG경영 박차…상품·투자·대출 50조까지 확대
KB금융그룹이 오는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을 25%(2017년 대비) 감축하고 동시에 현재 약 20조원 규모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상품·투자·대출을 50조원까지 확대한다. KB금융지주는 '2019 KB금융그룹 지속가능...
2020-08-0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윤종규 회장 "'한국판 뉴딜' 지원 적극 동참"…KB금융, 2025년까지 9조원 투자
KB금융그룹이 정부의 '한국판 뉴딜' 정책에 9조원 규모 투자로 동참한다. KB금융그룹은 23일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을 비롯 허인 KB국민은행장 등 주요 계열사 경영진으로 구성된 ‘KB뉴딜∙혁신금융협의회’를 열고...
2020-07-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금융사 2020 2분기 실적] KB금융, 상반기 순익 1조7113억원…2분기 '깜짝 실적'(종합)
KB금융지주가 올해 2분기 '깜짝 실적'을 더해 상반기에 1조711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한 그룹 차원의 대손충당금도 2060억원 추가 전입했다.KB금융지주는 2...
2020-07-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금융사 2020 2분기 실적] KB금융 보험계열사, 그룹 순익기여도 축소
KB금융그룹 보험계열사의 그룹내 순익기여도 비중이 올 상반기 10% 아래로 떨어졌다. 녹록치 않은 경영환경 속에 KB손해보험과 KB생명보험의 2분기 실적이 주춤했기 때문이다.21일 KB금융지주가 발표한 경영실적 발표...
2020-07-21 화요일 | 유정화 기자
-
[금융사 2020 2분기 실적] KB금융, 상반기 순익 1조7113억원…2분기 '깜짝 실적'
KB금융지주가 올해 2분기 '깜짝 실적'을 더해 상반기에 1조7113억원의 순이익을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에 대비한 그룹 차원의 대손충당금도 2000억원 넘게 전입했다. KB금융지주는 ...
2020-07-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금융사 2020 2분기 실적] KB금융, 2분기 순익 9818억원…상반기 순익 1조7113억원(속보)
KB금융지주는 21일 경영실적 발표에서 2020년 2분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은 9818억원, 상반기(1~6월) 당기순이익은 1조 7113억원을 시현했다고 공시했다. 2020년 2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34.6% 증가한...
2020-07-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실적속보] (잠정) KB금융(연결), 2020/2Q 영업이익 13,904.58억원
[기사작성시간 : 2020.07.21 15:40](잠정) KB금융(연결), 2020/2Q 영업이익 13,904.58억원7월 21일 전자공시(원본)에 따르면매출은 107,192.64억원(전년대비 -14.86% 감소),영업이익은 13,904.58억원(전년대비 6.13%...
2020-07-21 화요일 | 파봇기자
-
KB금융, KB이노베이션허브 확장…스타터스 첫 공개모집
KB금융그룹이 스타트업 육성과 지원에 보다 힘을 싣는다.KB금융그룹은 육성 스타트업인 ‘KB스타터스’ 입주공간을 대폭 확장하고 ‘KB스타터스’ 추가 선정을 위한 첫 공개 모집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KB...
2020-07-17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KB금융, WM복합점포 확대…노원PB센터 오픈
KB금융그룹이 은행·증권 업무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WM복합점포를 확대하고 있다. KB금융그룹은 지난 13일 서울시 노원구 동일로에 위치한 ‘노원PB센터 WM복합점포’를 신규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로...
2020-07-1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금융리더 글로벌이 가른다] 윤종규 KB금융 회장 글로벌 퀵스텝…신흥 ‘리테일’·선진 ‘IB’ 투트랙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신흥국 리테일(소매금융) 영업확대와 선진국 IB(투자금융) 역량을 동시 공략하는 방식으로 글로벌 비즈니스에 속도를 내고 있다. ◇ ‘캄·베·인·미·라’ 콕집고 페달12일 금융권에 따르...
2020-07-1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KB금융 경영진 비대면 워크숍…윤종규 회장 "코로나 패러다임 시프트, 기민하게 대응하자"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경영진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가속화된 '패러다임 시프트(Paradigm Shift)'에 기민하게 대응해 나가자고 제시했다. 정도영업도 강조했다. KB금융그룹은 지난...
2020-07-12 일요일 | 정선은 기자
-
KB금융, 고객 제안 제도 신규 오픈…상품·서비스·제도 등 개선 제안
KB금융그룹은 6일 ‘고객 제안’ 제도를 신규 오픈했다. ‘고객 제안’ 제도는 고객 중심 경영을 더욱 확대하고, 고객의 목소리를 회사 운영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프로세스로 실제 경영활동에 반영된다.기존에...
2020-07-06 월요일 | 김경찬 기자
-
KB금융, 72번째 WM복합점포 ‘부평종합금융센터’ 오픈
KB금융그룹이 WM복합점포를 신규 오픈하면서 총 72개로 늘렸으며, CIB복합점포 9개를 포함하여 총 81개의 복합점포망을 보유하게 됐다.KB금융은 지난 29일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대로에 위치한 ‘부평종합금융센터 ...
2020-06-30 화요일 | 김경찬 기자
-
“KB금융, 2분기 실적 컨센서스 상회 예상…기업대출로 높은 성장 전망”
KB금융그룹의 올 2분기 당기순이익이 8599억원으로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하고 컨센서스(시장기대치) 8237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됐다.김진상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는 19일 “KB금융이 핵심이익을 양호하게 보존...
2020-06-1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
KB금융, 칼라일과 맞손…2400억원 투자 유치
KB금융그룹이 글로벌 투자사 칼라일그룹(The Carlyle Group)으로부터 24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KB금융지주는 18일 이사회 승인을 거쳐 칼라일과 투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협약을 통해 칼라일은 KB금...
2020-06-1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금융IT가 뛴다 (3) KB금융] KB데이타시스템, 차세대 ICT 혁신 드라이브
[편집자주 : 금융그룹에서 IT 계열사의 역할이 강화되고 있다. 전사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T)의 최전방 공격수를 맡고 있다. 4대 금융그룹 IT 계열사를 들여다보고 금융IT 현황과 계획을 알아본다.] KB데이타시...
2020-06-18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