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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3세 조현민, 칼호텔네트워크 대표이사 선임
[한국금융신문 김은지 기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인 조현민 한진칼 전무 겸 진에어 부사장이 칼호텔네트워크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한진그룹의 지주회사 한진칼의 자회사 칼호텔네트워크는 최근 정기주주총회...
2017-04-11 화요일 | 김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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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성 (주)한진 CISO “정보보호 강화 전사적 지원”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김종성 (주)한진 정보보호 최고책임자(이하 CISO : Chief Information Security Officer) 상무는 “IT와 결합된 물류서비스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서 (주)한진은 정보보호관리 체계 발전...
2017-03-1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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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택배 스미싱 주의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한진택배를 사칭한 스미싱이 발생했다는 인터넷 게시글이 올라와 관련 피해에 대한 고객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주)한진 측도 “택배업계에서는 URL을 고객들에게 발송하지 않는다”며 고...
2017-03-13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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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째주 30대 그룹 주간수익률, 한진중공업 1위·영풍 꼴찌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3월 1째주 30대 그룹 주간수익률에서 한진중공업그룹이 1위, 영풍그룹이 꼴찌를 기록했다.11일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주 국내 주요그룹 중 한진중공업그룹은 한진중공업홀딩스(13.4%)의 상승으로 그룹 시총이 전주 대비 11.2% 상승하면서, 금액은 5000억원을 기록했다. 반면에 영풍그룹은 ...
2017-03-11 토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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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ISMS’ 인증 획득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한진은 8일 ‘ISMS(Information Security Management System :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ISMS 인증은 기업이 주요 정보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정보보호 관...
2017-03-08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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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주가, 정리매매 6일만에 95% 폭락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상장폐지를 앞둔 한진해운이 정리매매 6일 만에 95%가 폭락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한진해운은 전 거래일보다 32.14% 떨어진 38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거래정지 전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달 2일 종가 780원과 비교하면 95% 폭락했다. 전일보단 32.14%나 하락했...
2017-03-05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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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한-일 전자상거래 물량 대폭 증가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한진은 2일 유관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한 글로벌 전자상거래 서비스 제공으로 특송 물량이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최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 해외 직접판매액은 2조2825억원으로 전년 대비 82.0% 증가하였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중국 107.7%, 일본 39.0%, 미국 14.6% 증가...
2017-03-0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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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무덤’ 한진해운, 정리매매 시작에 56% 폭락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진해운 주가가 정리매매 첫날 폭락하고 있다. 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40분 현재 한진해운은 전 거래일 대비 438원(56.15%) 내린 342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리매매 기간에는 가격 제한폭이 적용되지 않는다. 한국거래소는 전날 법원에서 파산선고를 받은 한진해운에 대해 2월...
2017-02-23 목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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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17일 서울중앙지법으로부터 파산선고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진해운은 17일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파산선고를 받았다고 공시했다. 파산신청은 지난 3일이었다.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2017-02-17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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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상선, 한진터미널 4곳 확보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현대상선은 16일 ‘한진퍼시픽(HPC)’ 지분 100% 인수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진해운의 터미널 운영 자회사인 한진퍼시픽(HPC)은 한진해운이 60%, 마린터미널투자(MTIL)가 40%의 지분...
2017-02-16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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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파산 신고 임박...400억 피해 어쩌나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법원이 한진해운에 대해 오는 17일 파산선고가 예고된 가운데 파산 선고에 따라 400억원대의 협력업체의 피해가 예상된다. 한진해운이 법정관리에 들어간 직후인 지난해 9월 초에 부산해양수산청이 파악한 협력업체들의 미수금은 467억여원이었다.한진해운이 모항으로 이용하던 부산신항 3부두(...
2017-02-1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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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코스피 초단타매매 거래량 1위 한진해운…비중은 고려산업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지난해 유가증권시장 초단타매매 거래량 1위는 한진해운이었다. 비중은 고려산업이 가장 높았다.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16년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의 데이트레이딩(초단타매매...
2017-02-14 화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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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이하넥스, 차별화 서비스 추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해외 배송대행 이하넥스(eHANEX)의 고객 편의를 위한 차별화된 서비스를 신설한다고 14일 밝혔다.최근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 해외 직접구매 규모는 1...
2017-02-1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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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지난해 153억 영업손실 '적자 전환'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한진은 지난해 영업손실을 기록, 적자전환했다고 밝혔다.한진은 9일 지난해 영업손실 153억원이 발생해 전년(411억원 영업이익) 대비 적자 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1조7648억원, 당기순익은 455억원을 기록했다.한진 측은 “한진해운 법정관리에 따른 매출채권 대손처리 때문”이라고 설...
2017-02-09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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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정지 한진해운…개미투자자, 대규모 손실 불가피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국내 해운산업의 대명사인 한진해운이 결국 40년만에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혹시하고 투자를 감행했던 개미 투자자들의 손실이 불가피하게 됐다.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진해운...
2017-02-03 금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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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해운, 파산절차 임박 '40년 역사 막내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한진해운이 빠르면 이번주 파산 절차를 진행한다. 주요 자산 매각이 끝난 가운데 법원이 회생절차 폐지 결정을 내릴 것으로 보인다. 파산 절차가 진행되면 지난 1977년 설립 이후 40년만에 한진해운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진해운을 법정관리 중인 서울중앙지법은...
2017-02-02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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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근 “한진해운-현대상선 힘 합쳐 함께 뛰자”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이 한진해운 경력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함께 뛰자”고 강조했다.유 사장은 16일 현대상선으로 첫 출근한 한진해운 경력직원 60여명을 대상으로 ‘CEO 간담회’를...
2017-01-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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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진, 택배사업 특화서비스며 공모 진행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주)한진(이하 한진)은 16일 택배사업의 특화서비스에 대한 서비스명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한진은 더 많은 고객들이 편리한 서비스를 인지하고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명 공모...
2017-01-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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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그룹 주간수익률, 한진 1위·현대산업개발그룹 최저
[한국금융신문 고영훈 기자] 한화투자증권은 30대 그룹 1월 첫째주 주간수익률을 조사한 결과 한진그룹이 가장 좋았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반해 현대산업개발그룹은 가장 안 좋은 수익률을 보였다.지난주 국내 주요그룹 중 한진그룹은 한진해운(112.8%)의 상승으로 그룹 시총이 전주 대비 6.6% 상승해 금액은 3조5000억원을...
2017-01-15 일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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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진, 중부대전터미널 흡수합병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주)한진(이하 한진)이 올해 목표인 ‘거점·인프라 최적화’ 행보를 시작했다. 한진은 13일 중부대전화물터미널을 흡수 합병한다고 밝혔다. 그간 관련 터미널을 인수해 운영하고 있었지...
2017-01-13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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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진그룹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 승진 ▲ 대한항공 △조원태 △우기홍 △이수근 △유종석 △김종대 △조현민 △신무철 △이유성 △김인화 △이기광 △김원규 △하은용 △이상기△전인갑 △최덕진 △김승복 △강종구 △엄재동 △송윤숙 △박경호 △김완태 △현덕주 △김진관 △김인규 △이진호 △안수범 △강두석 △박희돈 △...
2017-01-06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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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진] 악천후에도 ‘쾌속 비행’ 저력 예고
[한국금융신문]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은 대한항공과 (주)한진에 역량을 집중할 심산이다. 우선 대한항공의 경우 올해 영업 매출은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이지만 환율 변수 탓에 부채비율이 올라가는 리스크를 해...
2017-01-02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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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조] 김종덕 "조양호 사퇴 통보, 한진해운 사태 우려 결과"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김종덕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 사퇴가 박근혜 대통령의 한진해운 사태 우려에 따른 결과라고 증언했다.김 전 장관은 15일 열린 '최순실 게이트' 국정조사 4차 청문회에서 "당시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인지 정확히 기억나...
2016-12-1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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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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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