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국내 유망 스타트업 2곳 선정해 기술 공동 개발에 나서
현대모비스가 최근 M.Start 공모전에서 선정된 국내 유망 스타트업 2곳(제네시스랩, 링크플로우社)에 대해 최종 기술 시연을 마치고 협업과 공동 개발을 검토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현대모비스의 자동차 기술...
2018-10-11 목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모비스, 미∙중 판매 부진 지속…AS 마진은 양호 –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은 현대모비스에 대해 미국과 중국 판매 부진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에프터서비스(AS)의 높은 마진이 유지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9만원을 유지했다. 10일 장문수 연구원은 “올 3분...
2018-10-10 수요일 | 김수정 기자
현대모비스, 후측방 레이더 독자개발 성공…2020년부터 양산차 적용
현대모비스가 후측방 레이더를 국내 독자기술로 개발해 관련 첨단 장치를 2020년부터 양산차에 적용한다. 현대모비스는 독자 개발한 고해상도 단거리 레이더를 2020년부터 국내 완성차에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2018-09-26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모비스, 장애아동가정 초청 가을 힐링여행 진행
현대모비스가 이동이 불편한 장애아동을 둔 15개 가정을 초청해 가을 힐링여행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여행 프로그램은 잠실 아쿠아리움과 경복궁 관람, 한강 유람선 승선 등으로 진행됐다. ‘장애아동...
2018-09-18 화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모비스, 3D게임 기술 활용 자율주행 테스트
현대모비스는 독자 개발 중인 자율주행 센서의 정확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3차원 게임 영상과 딥러닝 등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3차원 게임 개발용 고화질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모의 자율주행 영상기술...
2018-09-17 월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모비스, 10일부터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협업 중심 인재 발굴
현대모비스가 현업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현업주도 채용을 강화하고 이번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10일까지 서류접수)부터 적용한다고 5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현업팀이 채용의 주체가 ...
2018-09-05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모비스, 6주간 전국 협력사 144곳 대상 안전 컨설팅 실시
현대모비스가 6주간 전국 협력사 144곳을 대상으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무상 안전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30일 박혔다. 안전 컨설팅은 전문 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에서 실시하는 위험 요소 발굴과 현대모비스의...
2018-08-30 목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모비스, 정의선 부회장 주문에 자율주행 분야 스타트업 기업에 80억원 투자
현대모비스가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인수·합병(M&A) 주문에 따른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22일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 분야 센서 기술 확보를 위해 딥러닝 기반 카메라 영상인식 기술을 보유한 국내 스타트...
2018-08-22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모비스, 초등학생 400여명 초청해 현장 견학 실시
현대모비스가 과학꿈나무 육성 프로그램 ‘주니어 공학교실’ 참가 학생들을 주요 사업장에 초청해, 현장 견학 기회를 제공했다고 16일 밝혔다. 전국 12개 초등학교 400여명의 초등학생들과 선생님은 이번 주 전...
2018-08-16 목요일 | 유명환 기자
지배구조 개편설에 현대모비스·현대글로비스 주가 엇박자
현대차그룹이 현대모비스 인적분할을 골자로 하는 지배구조 개편안을 발표한다는 소식에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 주가가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8일 현대모비스는 전 거래일 2.90% 오른 23만1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018-08-08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모비스, 현대·기아차 판매 감소로 영업익 9810억원 기록…전년 比15.5%↓
현대모비스가 현대·기아자동차의 판매 감소로 상반기 영업이익이 감소했다. 26일 현대모비스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 17조 779억원, 영업이익 9810억원, 당기순이익 1조 18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
2018-07-26 목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모비스, 전동식 조향 장치 개발 나서
현대모비스가 자율주행 상황에서 두 개의 전자 회로를 활용한 듀얼 제어 방식으로 항상 정상적인 조향 능력을 유지할 수 있는 신개념 전동식 조향 장치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기술은 이런 갑...
2018-07-25 수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모비스, AI 활용한 미래차 소프트웨어 개발 나서
현대모비스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자율주행·커넥티비티 등 미래차 소프트웨어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모비스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검증시스템 ‘마이스트(MAIST: Mobis Artificial In...
2018-07-22 일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모비스, ‘투명우산 나눔 교통안전 UCC 공모전’ 개최
현대모비스가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공감을 확산하기 위하여 올해에도 ‘투명우산 나눔 교통안전 UCC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공모전은 어린이 교통안전과 관련해 사회적 관심과...
2018-07-12 목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모비스, 지난해 친환경차 부품 매출 1조1000억원 달성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 부품 매출액이 1조1000억원을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현대모비스는 ‘2018 지속가능성보고서’를 통해 “지난 2009년 친환경차 부품을 첫 양산한 이후 9년 만...
2018-07-05 목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모비스, 플라스틱 신소재 램프 개발 성공
현대모비스가 안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신소재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생산중인 램프 제품에 일괄 적용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더해 램프 각 구성 부품의 소재를 새롭게 개발 적용해 무게를 20% 이상...
2018-06-24 일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모비스 직원 80여명 강사로 참여…“과학 꿈나무 양성 기여”
현대모비스가 직원 80여명이 강사로 참여한 가운데 전국 12개 초등학교에서 6월 주니어 공학교실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주니어 공학교실 수업의 주제는 태양광 자동차로, 초등학생들에게 태양 빛을 활...
2018-06-21 목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모비스, 자율주행 위한 소프트웨어 R&D 강화
현대모비스는 경기 용인 기술연구소에 총 14억원을 들여 400여 명의 연구원들이 소프트웨어 직무교육을 동시에 이수할 수 있는 ‘모비스 소프트웨어 아카데미’를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사측은 “자율주행과 ...
2018-06-10 일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모비스, 빗길 어린이 교통안전에 앞장서
현대모비스가 ‘투명우산 나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현대모비스가 고양시 아람 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투명우산 나눔식을 가졌다. 이 캠페인은 현대모비스가 어린이 교통 안전...
2018-05-31 목요일 | 유명환 기자
현대모비스, 분할합병 비율 조정 가능성 높아…투자의견 ‘매수’ - IBK투자증권
IBK투자증권은 현대모비스에 대해 현대글로비스와의 분할합병계약이 분할합병 비율 조정 후 재추진될 가능성이 높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3만5000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3일 이상현 IBK투자증권 연...
2018-05-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현대모비스, 분할합병 개편안 긍정적 이벤트…투자의견 ‘매수’ -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현대모비스에 대해 분할합병 개편안이 긍정적인 이벤트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으로 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23일 박인우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현대차그룹의 순...
2018-05-23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임영득 현대모비스 대표 “분할·합병안 보완후 재추진할 것”
임영득 현대모비스 대표가 현대글로비스와 분할·합병에 관해 주주신뢰와 지지를 확보한 후 재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21일 임 대표는 ‘주주들께 드리는 말씀’을 통해 “개편안 발표 이후 주주와 투자자...
2018-05-2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현대모비스 분할합병 계획 철회…자문기관·주주 반대 고려
현대모비스가 현대차그룹의 지배구조 개편과 관련된 분할합병 계획을 전면 철회하기로 했다. 21일 현대모비스는 분할합병과 관련된 모든 계획을 철회한다고 공시했다. 현대모비스는 분할합병계약서에 대해 “...
2018-05-21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목진석 9단 아버지 목이균씨의 자서전
일본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파나소닉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는 세 가지 인생 교훈으로도 유명하다.그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정규교육을 충분히 받지 못했고, 어린 시절부터 건강 문제도 겪었다. 마쓰시타는 “가난했기 때문에 부지런함을 배울 수 있었고, 몸이 약했기 때문에 건강의 소중함을 알았고, 학교를 많이 다니지 못했기 때문에 세상 모든 사람을 스승으로 삼을 수 있었다”고 했다.프로 기사 목진석 9단의 아버지 목이균(76) 전 웅진그룹 부회장이 장애와 스포츠, 바둑으로 일군 76년의 삶을 자서전 ‘장애가 가르쳐준 삶의 의미’에 담아 신간을 출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목 부회장은 여섯 살 때 불의의 사고로 오른팔에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