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기획 - ‘변액유니버셜종신보험 두 개의 약속’] 미래에셋생명, 은퇴 후 최저생활자금 보증
미래에셋생명의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두 개의 약속’이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기본적인 사망 보장은 물론 생활자금 지급을 통해 은퇴 이후의 생활비 마련도 선택적으로 보장한다. 미래에셋생명의 차...
2018-03-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통합 미래에셋생명 임원, 소아암 어린이 항균키트 전달
미래에셋생명은 15일 여의도 본사에서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와 공동으로 소아암 환자를 돕기 위한 항균키트 ’호호상자’ 1000개를 제작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3월 PCA생명 통합을 기념해 미래에셋생...
2018-03-16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펀드 순자산 8500억 돌파 기염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펀드가 출시 4년도 안 되어 순자산 8500억 원을 돌파하는 등 순항 중이다. 2014년 4월에 출시된 미래에셋생명의 미래에셋생명 글로벌 MVP(Miraeasset Variable Portfolio)펀드는 미래...
2018-03-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ING생명, ‘합병’ 미래에셋생명 이어 보험업계 지각변동 핵 될까
9일 신한금융지주의 ING생명 인수 대비 예비실사로 보험업계 M&A 지형도가 새 국면을 맞이한 가운데, 앞서 합병을 마친 통합 미래에셋생명에 이어 다시 한 번 보험업계 지각변동이 이뤄질지에 대해 업계의 관심이 모...
2018-03-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통합 미래에셋생명 출범… 변액보험 10조 클럽 매머드社 탄생
미래에셋생명의 PCA생명 합병이 완료됐다. 미래에셋생명은 5일, PCA생명 인수를 마무리하고 통합 미래에셋생명을 출범시켰다. 지난 2016년 11월 미래에셋생명이 PCA생명 지분 100%를 1700억 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
2018-03-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통합 미래에셋생명 초대 CEO, 하만덕-김재식 공동대표 체제 출범
통합 미래에셋생명의 새로운 수장이 하만덕 부회장과 김재식 부사장의 투톱 체제로 결정됐다. 미래에셋생명은 28일 사내이사 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PCA생명에 파견됐던 하만덕 부회장과 현재 미래에셋생명의 대...
2018-02-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통합 미래에셋생명 5일 출범…하만덕·김재식 투톱 유지하나
미래에셋생명과 PCA생명 통합법인이 돌아오는 월요일인 3월 5일 공식 출범하면서 통합 미래에셋생명의 첫 대표이사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보험업계는 현재 미래에셋생명의 대표이사인 김재식 부사장과 합병 작업...
2018-02-28 수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생명, IFRS17 도입 충격 비교적 작을 것 - 신한금융투자
신한금융투자는 미래에셋생명에 대해 새 국제보험회계기준인 IFRS17 도입에 따른 영향이 비교적 작을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800원을 유지했다. 28일 임희연 연구원은 “작년 4분기 영업손익은 -85...
2018-02-28 수요일 | 김수정 기자
미래에셋생명, 지역 노인복지관 찾아 설맞이 선물 나눔 '훈훈'
미래에셋생명이 민족 최대명절 설날을 앞두고 임직원 봉사단 30여 명과 함께 서울 동작재가노인지원센터와 마포노인종합복지관, 구로어르신돌봄통합센터를 찾아 관내 저소득층 노인 300여 명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
2018-02-0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합병 앞둔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전쟁터 승자
생명보험협회는 올해 생보업계의 주력 상품을 변액보험으로 예상하고 있다.생명보험협회는 “정부의 코스닥시장 활성화 정책 등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증시·시장전망에 지속적인 청신호가 들어오고 있다”...
2018-02-05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생명, 사랑의 꽃 나눔 행사에 독거어르신 얼굴에도 웃음꽃
미래에셋생명이 외로운 이웃들을 위해 꽃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미래에셋생명은 지난 31일, 서울 구로어르신돌봄통합센터에서 자사 임직원 자원봉사자 20명이 참석해 독거노인과 1:1 짝꿍을 이뤄 직접 꽃바...
2018-02-0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생명, 순이익 늘고 영업익 줄어든 원인은
오는 3월 5일 PCA생명과의 합병 완료를 앞두고 있는 미래에셋생명의 지난해 순이익이 전년비 183.01% 증가한 2207억 원을 기록했다. 24일 미래에셋생명 공시에 따르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미래에셋생명의 지난...
2018-01-25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생명, ‘MVP펀드' 순자산 8000억 돌파로 변액보험 시장 선도
미래에셋생명이 자사의 변액보험 MVP펀드가 출시 3년 8개월 만에 순자산 8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의 글로벌 MVP(Miraeasset Variable Portfolio) 펀드는 2014년 4월에 처음 선을 보였다...
2018-01-0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중심 홈페이지 개편으로 특화 서비스 제공
미래에셋생명이 변액보험 전문회사의 명성에 맞춰 변액보험 중심의 자사 홈페이지 개편을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업계 최초로 ‘변액자산관리’ 메뉴를 신설하고, 메인화면에서 곧바로 찾아갈 수 있게 배치해 ...
2018-01-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2017년 상장법인 합병 최대규모 미래에셋생명…자산총액 5.3조원
작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법인의 합병 중 가장 규모가 큰 것은 미래에셋생명의 PCA생명 인수로 자산총액 5조3450억원이었다. 회사분할 중 가장 규모가 많은 것은 현대산업개발이었다.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201...
2018-01-02 화요일 | 고영훈 기자
금융위, 미래에셋생명-PCA생명 합병 최종 승인
금융위원회가 미래에셋생명(대표이사 김재식)의 PCA생명의 합병을 최종 승인했다. 금융위는 20일 정례회의에서 두 회사의 합병 인가 신청에 대해 최종 승인 결정을 내렸다. 지난해 11월 미래에셋생명이 PCA생명...
2017-12-2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생명 새 먹거리 변액보험시장 ‘승자’
변액보험의 초회보험료가 5년 새 95%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금리 기조에서 좀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는 가입자들과 실적배당 특성상 보험사의 리스크가 적어 서로 니즈가 맞아떨어졌다는 분석이다.◇ IFR...
2017-12-04 월요일 | 김민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3분기 영업이익 156% 늘어
미래에셋생명의 3분기 영업이익이 1년 새 156% 증가했다. 미래에셋생명은 8일 2017년 3분기 실적을 발표하며 별도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56% 증가한 302억, 당기순이익은 114% 증가한 243억원이라...
2017-11-09 목요일 | 김민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투자전문가의 변액연금보험 글로벌자산관리’ 출시
자산관리 목적에 따라 투자형 계좌와 안정형 계좌를 분리 운영하는 ‘투 어카운트’(Two Accounts) 연금보험으로 고객의 자산관리 성향을 고려한 맞춤 투자가 가능하다. 이러한 계좌 분리로 고객의 투자 기회를 확대...
2017-11-01 수요일 | 김민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 7000억 돌파… PCA생명 품고 IFRS17 시대 강자로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MVP펀드가 출시 3년6개월 만에 순자산 7000억원을 돌파했다. 2014년 4월에 출시된 미래에셋생명의 미래에셋생명 글로벌 MVP(Miraeasset Variable Portfolio)펀드는 미래에셋생명이 제안하는 변...
2017-10-23 월요일 | 김민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최저보증 옵션’ 통했다
노후대비에 대한 소비자들의 니즈와 IFRS17(새 국제회계기준) 도입을 앞둔 보험사들의 니즈가 변액보험 상품에 맞아떨어졌다는 분석이다. 생명보험협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까지 변액보험 초회보험료는 전년 동기 대...
2017-10-23 월요일 | 김민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민원 많은 변액보험 '전담 콜센터' 오픈한다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업계 최초로 변액보험 고객 전용 상담 창구인 ‘변액보험 전담 콜센터’를 오는 13일 오픈한다. 실적배당형 상품 특성상 민원이 많은 것에 대비해서다. 미래에셋생명은 자...
2017-09-12 화요일 | 김민경 기자
미래에셋생명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두 개의 약속’ 출시
[한국금융신문 김민경 기자] 미래에셋생명이 11일 사망보장과 생활자금을 동시에 보장하는 ‘변액유니버셜 종신보험 두 개의 약속’을 출시했다. 기본적인 사망 보장은 물론 생활자금 지급을 통해 은퇴 이후의 생활비...
2017-09-11 월요일 | 김민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