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대전지점, 대전PIB센터로 변경 이전
SK증권이 26일 대전지점을 대전PIB센터로 변경, 대전시 서구 대덕대로 229, 명화빌딩 4층으로 이전한다고 밝혔다. SK증권 대전PIB센터는 대전 중심 상권으로 이전함으로써 고객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수준...
2021-07-26 월요일 | 홍승빈 기자
SK㈜, 中조이비오그룹과 대체식품 투자 펀드 조성 등 투자 MOU 체결
SK㈜는 ‘지속가능 먹거리’로 세계적 관심을 받고 있는 글로벌 대체식품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며 ESG 투자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SK㈜는 중국의 선도 F&B 유통기업인 조이비오 그룹(Joyvio Group)과...
2021-07-2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SK텔레콤,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하는 ‘뉴스룸’ 오픈
SK텔레콤이 미디어, 개인 창작자, IT전문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차세대 소통 플랫폼 'SK텔레콤 뉴스룸'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SK텔레콤 ‘뉴스룸’은 ▲뉴스 ▲인사이드...
2021-07-26 월요일 | 정은경 기자
김신 SK증권, 신사업으로 수익성 다각화 승부수
김신 대표가 이끄는 SK증권이 새로운 사업들에 발을 내디디며 수익 다각화에 승부수를 걸었다.올해 4월 저축은행을 인수한 데 이어 블록체인, 스마트시티, 저축은행업 등 기존에 참여하지 않던 사업에 참여하면서 수...
2021-07-26 월요일 | 홍승빈 기자
1분기 희비 갈린 삼성·SK, 2분기 반도체 성적표는?
올해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본격화되면서 반도체 업계의 실적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분기는 삼성전자의 오스틴 공장 가동 중단 영향으로 SK하이닉스와 희비가 엇갈렸다. 그러나 2분기에는 두 회사 모두 예상치...
2021-07-26 월요일 | 정은경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대웅제약·한미반도체·기아
◇ 대웅제약 -2분기 매출액 전년 대비 15.5% 상승한 2610억원,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201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상회 예상. -2분기 펙수프라잔 계약금 인식과 나보타 북미향 수출증가로 이익개선세 전망....
2021-07-24 토요일 | 홍승빈 기자
"SK머티리얼즈, 포트폴리오 다변화 본격화…목표가↑"-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21일 SK머티리얼즈에 대해 고객사인 반도체 업체의 생산능력 확대를 통한 수혜를 비롯, 실리콘 음극재 관련 포트폴리오 다변화도 긍정적이라고 판단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이...
2021-07-2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주요 기업 이사회 멤버] SK에코플랜트(7명)
◆ SK에코플랜트(7명)▼ 안재현 △ 대표이사 사장, 이사회 의장△ Wharton School(MBA)△ SK D&D 대표이사/사장△ SK 건설㈜ Industry Service 부문장△ SK 가스 경영지원부문장△ (2023.03.26)△ 재임중(2017.03.24...
2021-07-20 화요일 | 장호성 기자
SK㈜ '2021 지속가능보고서' 발간
SK㈜가 20일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 성과와 지속가능경영 전략을 담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미래를 향한 SK의 새로운 여정)을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SK㈜는 2012년부터 투명한 경영 정보와 안전·환경·조...
2021-07-20 화요일 | 서효문 기자
“SK하이닉스, 내년 상반기 실적 불확실...목표가 ↓”- 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은 20일 SK하이닉스에 대해 올해 2분기는 물론이고 하반기 실적도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시장이 내년 상반기 리스크를 염두에 두고 메모리에 후한 평가가치(밸류에이션)를 줄 수 없다고 평가했다. ...
2021-07-20 화요일 | 홍승빈 기자
[자료] SK이노베이션, EV배터리 적자 축소 구간 진입 - 메리츠證
■ 2Q21 Preview: 루브리컨츠 수익성 호조 지속, EV배터리 추세적 적자 감소2Q21 영업이익은 6,229억원(+24% QoQ)을 추정하며 분기 이익 개선세가 지속되겠다. 당분기 사업부문별 흐름은 (1) 석유: 도입유가 재고평가...
2021-07-20 화요일 | 장태민
SK텔레콤, ‘누구 케어콜’ 300만 콜 넘겨…모니터링 업무 85%↓
SK텔레콤이 코로나19 자가격리·능동감시자의 상태를 전화로 모니터링하는 자사의 AI서비스 ‘누구 케어콜’이 300만 콜을 넘었다고 19일 밝혔다. 누구 케어콜은 지난해 5월 정식 서비스 개시 이후 꾸준히 협약 ...
2021-07-19 월요일 | 정은경 기자
포스코·SK·한화 등 건설사 ESG 채권 러시
산업 전반에 불고 있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바람에 발맞춰 건설사들의 ‘ESG 채권’ 발행이 본격화되고 있다.모기업의 ESG경영 강화 방침에 발맞춘 주요 건설사들의 사업 다각화 움직임 속, 상반기에만 약 70...
2021-07-19 월요일 | 장호성 기자
SK이노베이션, 헝가리 2공장 건설에 9천만 유로 지원금 받아
SK이노베이션이 헝가리 정부로부터 배터리 공장 건설에 대한 지원금 9000만유로(한화 약 1209억원)를 받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은 약 9450억원을 투자해 헝가리 코마롬에 연간 생산능력 약 10기가와트...
2021-07-18 일요일 | 서효문 기자
[주간추천종목·SK증권] SK텔레콤·롯데정밀화학·테크윙
◇ SK텔레콤 -올해 2분기 실적은 영업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5.5% 상승한 4조8569억원, 영업이익은 10.7% 오른 3953억원 예상. -5G 가입자는 지난 4월 700만명을 넘어서며 이동통신(MNO) 매출 증가할 전망....
2021-07-17 토요일 | 홍승빈 기자
김신 SK증권 사장, 탈(脫)플라스틱 ‘고고챌린지’ 동참
SK증권은 김신 사장이 일상 속 플라스틱 줄이기 실천 확산을 위해 ‘고고챌린지(Go! Go! Challenge)’에 동참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챌리지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
2021-07-16 금요일 | 홍승빈 기자
SK텔레콤, ‘5G언택트 플랜’ 프로모션 3개월 연장…월 3000원 할인
SK텔레콤이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SK텔레콤은 16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T다이렉트샵에서 5G 온라인 전용 요금제인 ‘5G 언택트 플랜’에 가입하는 고...
2021-07-16 금요일 | 정은경 기자
SK E&S, 창사 이래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SK E&S는 이해관계자와의 투명한 소통을 확대하고 SK그룹의 ESG경영 강화 기조에 발맞추기 위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5일 밝혔다. SK E&S 지속가능경영보고서의 테마인 ‘Join Eco,...
2021-07-15 목요일 | 서효문 기자
SK텔레콤, 메타버스 대중화 이끈다…‘이프랜드’ 공개
SK텔레콤이 5G 시대를 대표할 새로운 메타버스 플랫폼을 선보이며, 메타버스 대중화에 나선다. SK텔레콤은 메타버스 사용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가상공간과 아바타를 통해 이용자의 메타버스 경험을 극대화할...
2021-07-14 수요일 | 정은경 기자
“SK하이닉스, 주가 바닥 확인...하반기 실적 개선 이어질 전망”- 신한금융투자
SK하이닉스가 올해 하반기에도 실적 개선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 14일 최도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SK하이닉스가 올해 하반기 호실적과 더불어 주가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SK하이닉스의 목표주...
2021-07-14 수요일 | 홍승빈 기자
SK이노베이션, 중기부-창진원과 ‘친환경 스타트업 생태계 공동조성’
SK이노베이션이 중소기업벤처부, 창업진흥원과 손잡고 창업도약기(만 3~7년차)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에 나섰다.SK이노베이션은 이를 위해 ESG 생태계 확장을 위해 중기부, 창진원이 주관하는 ‘창업도약패키지-대기업...
2021-07-1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