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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 프로엔과 '차세대 방사성의약품 신약' 공동연구·개발
2024-12-17 화요일 | 김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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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꾼 엄원찬, HD현대인프라 재무 개선으로 엔진 시장 선도 지원 [나는 CFO다]
2023-10-24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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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창원 ‘힐스테이트 마크로엔’ 내달 9일 1순위청약 접수
2022-07-29 금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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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마크로엔’ 7월 분양 예정
2022-07-14 목요일 | 권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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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면세점, 동남아 시장 공략으로 엔데믹 준비
2022-06-17 금요일 | 홍지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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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오는 5일까지 섀도우 아레나 2차 CBT 돌입…‘고옌’·‘오로엔’ 캐릭터 2종 추가
2020-01-0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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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 섀도우 아레나 캐릭터 ‘고옌’·‘오로엔’ 공개…29일까지 2차 CBT 신청
2019-12-27 금요일 | 김경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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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엔젤투자자로 스타트업 투자 시동
2019-10-16 수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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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간스탠리 “무역긴장 확대로 엔-스위스프랑 더 강해지고 이머징-상품통화 약해질 것”
2019-09-02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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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유로/엔도 111엔 목표로 매도할 것 추천"
2019-08-05 월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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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즈호 "달러/엔 연말 전망 103엔, 유로/엔은 117엔"
2019-07-05 금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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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 "엔화, 다른 안전자산들과 달리 저평가됐다..미중 회담 호재가 단기적으로 엔화 압박할 수도"
2019-06-28 금요일 | 장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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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자산 선호로 엔/원 환율 4.1% 상승..달러/원은 안정된 모습 -한은
2019-01-11 금요일 | 김경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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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이전상장 수혜주..."로엔·메디톡스·휴젤 등"
2018-02-06 화요일 | 한아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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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1분기 매출 4438억원…‘로엔’ 효과 봤다
2017-05-11 목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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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이슈] 한화투자증권, ‘로엔’ 성장 예상 매수 추천
2016-11-28 월요일 | 구혜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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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엔엔터, 오는 29~30일 해외 기업설명회 개최
2016-08-24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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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로엔 효과…2분기 영업익 전년비 133% ↑
2016-08-11 목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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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엔엔터, 스타쉽엔터와 음반 유통 계약
2016-07-21 목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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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렉시트 여파로 엔화 급등, 원화·위안화 폭락
2016-06-24 금요일 | 신윤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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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로엔 인수 카카오 ‘AA-’ 유지
2016-03-15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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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로엔, 장기 성장 의심의 여지 없어"
2016-03-11 금요일 | 장원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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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엔, 카카오 영업이익 20% 재탈환 동력 될까?
2016-01-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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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공룡’ 카카오, 로엔엔터 품다
2016-01-12 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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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평, "카카오의 로엔엔터 인수 영향 검토"
2016-01-1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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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7544억 규모 유증…"로엔엔터 지분 취득"
2016-01-11 월요일 | 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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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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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