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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보안 인증 확보·스테이블코인 인프라 확장 '병행' [PG사 스테이블코인 도입]
2026-02-23 월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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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IP 취득...디지털자산 주도권 강화 [PG사 돋보기]
2026-02-11 수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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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블록체인 기술 기업 슈퍼블록 투자…스테이블코인 기술 확보 속도 [PG사 돋보기]
2025-12-10 수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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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숙 다날 대표, PG·자회사 부진에 매출 1000억원대로 하락…외국인 올인원 선불카드 등 신사업 드라이브 [금융사 2025 3분기 실적]
2025-11-21 금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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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페이코인, CU·GS25·이마트24·세븐일레븐 결제 지원…가상자산 접근성 확대 앞장 [PG사 돋보기]
2025-11-10 월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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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페이코인' 경험 바탕 스테이블코인 결제 확장 모색 [PG사 스테이블코인 전략 ②]
2025-09-08 월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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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아산시 수해복구 자원봉사 실시
2025-08-11 월요일 | 김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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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위드, 다날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디지털 금융 시장 공략
2025-07-30 수요일 | 정채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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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벤처사업실 신설…스테이블코인·PG 연계 유망기술 확보 정조준 [다날 리포지셔닝]
2025-07-09 수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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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우號 iM금융, 가상자산 진출 시동…다날과 업무협약 체결
2025-07-03 목요일 | 우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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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숙 다날 대표, 1분기 만에 다시 '적자'…스테이블코인 사업 성장 기대 [PG사 2025 1분기 실적]
2025-06-18 수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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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고객중심 서비스로 결제시장 리드 [우리 일상 속 PG사]
2025-04-07 월요일 | 김하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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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은커녕 땅도 안 팔린다…날로 커지는 건설업계 부동산PF 리스크
2023-02-21 화요일 | 장호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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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속보] 다날(연결), 2019/2Q 영업이익 53.61억원
2019-08-12 월요일 | 파봇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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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달콤커피 휴대폰결제 포인트 특허 등록…통신3사 서비스 개시
2017-12-13 수요일 | 고영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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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다날쏘시오, ‘통합주거서비스’ MOU 체결
2017-05-22 월요일 | 김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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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지문 인식 본인 인증' 특허권 획득
2016-07-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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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와그앱 방문자 수 120만 돌파
2016-05-25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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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美법인, 'TCPA 모바일 인증서비스' 런칭
2016-05-16 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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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영국 '뱅고'와 모바일사업 제휴
2016-05-11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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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엔터, 텐센트 메시저에 '이광수 이모티콘' 공급
2016-05-03 화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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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휴대폰 결제한도 상향에 1분기 흑자 전환
2016-04-27 수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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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유·무상증자 통해 338억원 자금조달
2016-04-01 금요일 | 서효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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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3분기 매출 177억원으로 사상 최대
2006-11-01 수요일 | 관리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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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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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