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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날, 와그앱 방문자 수 120만 돌파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16-05-25 10:46

다날, 와그앱 방문자 수 120만 돌파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다날(대표 최병우)은 25일 자신들이 투자한 스타트업 레이브트립이 내놓은 와그앱의 누적 방문자 수가 120만명을 돌파했ㄷ고 밝혔다.

와그앱은 여행객들이 상상만 해오던 이색 레포츠와 액티비티 콘텐츠를 제공하고 원스톱 예약까지 가능한 신개념 액티비티 중개플랫폼이다. 전세계 200여개 업체와 제휴를 맺고 벌룬투어, 카약, 요트체험, 경비행기체험과 같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비롯한 대만택시투어, 도쿄다도체험, 하노이클럽투어, 보라카이레스토랑, 인천롤러장, 양평카누체험 등 현지에서만 가능한 독특하고 재미있는 1000여개의 체험 콘텐츠를 최대 7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안내하고 있다. 이 외에도 와그앱 매거진을 통해 서울의 낭만카페, 다낭 인생맛집, 대만 먹스타그램, 도쿄 디저트코스, 물가 싼나라와 같은 다양한 콘텐츠를 소개하고 있어 휴가철에 앞서 와그앱을 검색하는 것 만으로도 전세계 고급 여행정보를 손쉽게 찾아보고 활용할 수 있다.

한편, 다날은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 프로젝트로 와그앱, 핫딜파인더, 앞집 등의 스타트업에 적극적인 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결제사업과의 제휴를 통해 미래전략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원할 방침이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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