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GS·반도, 안전경영 총력전…현장·협력사까지 전방위 강화
건설사들이 현장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격상했다. 조직 개편과 교육·기술 투자를 병행하며 전사적 안전 체계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 GS건설, 반도건설 등 주요 건설사들은 안...
2026-04-21 화요일 | 주현태 기자
반도건설, ‘제2회 봄맞이 유보라 클린 캠페인’ 실시
반도건설이 고객 만족 실현과 품질 개선을 위해 전국 하자보증 대상 단지를 점검하는 ‘제2회 봄맞이 유보라 클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반도건설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시...
2026-03-24 화요일 | 조범형 기자
반도건설, ‘인사 한마디’로 현장 안전문화 확산 나서
반도건설이 건설 현장의 안전문화 정착과 소통 강화를 위한 안전문화 캠페인을 추진했다. 회사는 ‘굿모닝 인사 한마디, 굿데이 안전 일터’를 주제로 전 현장에서 동시 진행되는 캠페인을 통해 현장 근로자 간 상호...
2026-03-18 수요일 | 조범형 기자
반도문화재단, 제7회 ‘가족사랑 어린이 그림 공모전’ 개최
반도건설이 설립·후원하는 반도문화재단(이사장 권홍사)이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가족의 소중함과 주거 공간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제7회 반도 가족사랑 어린이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우리...
2026-03-12 목요일 | 조범형 기자
반도건설, '사는 집에서 사는 이야기로'…브랜드 스토리 중심 소통 강화
반도건설이 고객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온라인 채널을 전면 개편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웹진 ‘ARCHIVE.B’ 리뉴얼을 중심으로 콘텐츠 허브 기능을 강화하고, 유튜브 ‘유보라TV’의 재생목록 체계를 재정비...
2026-03-04 수요일 | 조범형 기자
반도건설, 동절기 직무교육 ‘신기술 공법·직급별 직무·소통 강화’ 3대 역량 강화 나서
반도건설이 8년 연속 중대재해 ZERO 달성을 목표로 건축직 임직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내부 소통과 현장 업무 협력 효율 제고를 위해 동절기 워크샵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반도건설에 따르면 올해 초 새해를...
2026-02-13 금요일 | 조범형 기자
반도건설, 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 셰프’ 협업 프로젝트
반도건설이 유튜브 채널 ‘유보라TV’의 신규 개편 프로그램인 유보라 오리지널을 선보이고, 그 첫 번째 콘텐츠로 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 셰프가 찾아가는 ‘아침밥 먹고 가’ 사연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
2026-02-11 수요일 | 조범형 기자
반도건설, 올해 안전보건경영방침 선포…‘중대재해 ZERO’ 8년 연속 목표
반도건설이 2026년 ‘중대재해 8년 연속 ZERO’ 달성을 목표로 전사적인 안전보건경영 의지를 밝혔다.반도건설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7년 연속 중대재해 발생 ‘0건’을 기록했으며, 이를 토대로 지난 1월 13일부...
2026-01-15 목요일 | 조범형 기자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반도건설 '반도 아이비플래닛' 품으로
반도건설은 30일 ‘반도 아이비플래닛’과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이 사옥 이전 입주 체결식을 반도 아이비플래닛 모델하우스에서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행사에는 김용철 반도건설 사장과 정임수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2025-12-31 수요일 | 조범형 기자
반도건설, 위례신도시 첫 진출…6000억 규모 주상복합 개발 추진
반도건설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공급하는 ‘위례 택지개발지구 복합용지 E1-1블럭’ 용지 입찰에서 다수의 대형·중견 건설사와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최종 낙찰 받으며 위례신도시에 처음으로 입성한다고 18일 ...
2025-12-18 목요일 | 조범형 기자
반도건설, 크리스마스 'Safety Tree'로 안전 온도 100℃ 달성
반도건설이 이번에는 연말연시를 맞아 현장 근로자와의 소통을 통해 안전 의식 고취와 노고를 격려하는 연말 맞이 감성안전보건행사 '마음의 우체통'과 'Safety Tree'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반도건설은 현재 공사...
2025-12-16 화요일 | 조범형 기자
반도건설, 2025 우수협력사 시상·간담회 진행
반도건설은 지난 4일 올해 시공 현장에서 함께 협력한 협력사 대표들과 함께 ‘2025 우수협력사 시상식 및 협력사 간담회’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철 반도건설 사장,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 및 임...
2025-12-09 화요일 | 조범형 기자
반도건설, 7년 무재해 이유 있었네... 2025년 건설분야 위험성평가 대상
반도건설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에서 주최한 ‘2025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건설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5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된 2025년 위험성평가 우...
2025-11-27 목요일 | 조범형 기자
반도건설, 389억원 규모 연세대 제5공학관 신축 수주
반도건설은 연세대학교가 발주한 ‘제5공학관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11일 밝혔다. ‘연세대학교 제5공학관’은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연세대 공학대학 교육시설로, 총 도급금액은 389억원 이다. 지하 2층 ~ 지상...
2025-11-11 화요일 | 조범형 기자
반도건설, ‘반월당역 반도유보라’ 입주자사전점검 실시…12월 입주예정
반도건설은 오는 26일부터 4일간 ‘반월당역 반도유보라’의 입주자 사전점검 행사를 진행한다. ‘반월당역 반도유보라’는 오는 12월 입주예정이다. 25일 반도건설에 따르면,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
2025-09-25 목요일 | 주현태 기자
'중대재해 예방 총력' HDC현산·반도·부영, 현장 안전 강화 [건설 안전진단-下]
건설사들이 전국 시공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안전 경영 강화에 나섰다.26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업개발은 최근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HDC 고드름 캠페인'을 진...
2025-06-26 목요일 | 한상현 기자
반도건설, 위험성 평가 대회·간담회 개최…상생·안전경영 실천
반도건설이 전국 시공 현장을 대상으로 자체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선발대회 및 협력사 안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반도건설은 지난 3월부터 시공 중인 전국 건설 현장을 대상으로 자체 위험성평가 우수사...
2025-06-13 금요일 | 한상현 기자
'하자 사전 예방' DL·GS·반도건설, 부실시공 막는다…주택 품질 강화
부실시공으로 인한 하자 민원이 지속되면서 국내 건설사들이 주택 품질관리 강화에 나섰다. 시공 경쟁력을 높여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겠다는 전략이다.29일 업계에 따르면 DL이앤씨는 최근 서울 종로구 돈의문 디타워...
2025-05-29 목요일 | 한상현 기자
반도건설-한광정보통신, 지하주차장 안전 AI CCTV 개발 맞손
반도건설이 한광정보통신과 실시간 화재·안전감시 기능을 가진 인공지능(AI) 폐쇄회로(CC)TV 시스템 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AI CCTV 시스템'은 공동 주택 지하주차장 내 화재사고를 막기 위한 대...
2025-05-28 수요일 | 한상현 기자
반도문화재단,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시상식 개최
반도건설이 설립한 비영리 공익법인 반도문화재단은 경기도 동탄 복합문화공간 아이비 라운지에서 제6회 '반도 가족사랑 그림·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6회를 맞은 이번 공모전에는 '가...
2025-05-14 수요일 | 한상현 기자
HDC현산·계룡·반도건설, 브랜드 내실 다지기 주력
국내 건설사들이 아파트 입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는 등 브랜드 내실 다지기에 나섰다. 회사가 시공한 후에도 주택 품질을 관리하는 모습은 브랜드 평판으로 이어지고 있다.2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HDC현대산...
2025-05-02 금요일 | 한상현 기자
“어디시라고?” 대형 브랜드 찾는 조합에 중견건설사 ‘끙끙’
국내 도시정비사업에서 중견건설사 브랜드가 자취를 감추고 있다. 시공사 입찰에 최종 선정된 회사는 대다수 대형건설사다. 중견사도 사전 현장설명회에 참여하고 있지만 조합 등 수요자들이 브랜드를 고집하는 분위...
2025-04-24 목요일 | 한상현 기자
반도문화재단, 미술치료사 전미정 개인전 개최
반도건설의 비영리 공익법인 반도문화재단이 미술치료사 전미정 작가 개인전 '바라보다-치유'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전미정 작가는 예술 작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온전한 자아를 발견한다고 설명했다. 추상적인...
2025-04-16 수요일 | 한상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