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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건설, 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 셰프’ 협업 프로젝트

조범형 기자

chobh06@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2-11 14:23

반도건설, 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 셰프'와 협업 프로젝트./사진제공=반도건설

반도건설, 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 셰프'와 협업 프로젝트./사진제공=반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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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반도건설이 유튜브 채널 ‘유보라TV’의 신규 개편 프로그램인 유보라 오리지널을 선보이고, 그 첫 번째 콘텐츠로 흑백요리사 우승자 권성준 셰프가 찾아가는 ‘아침밥 먹고 가’ 사연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 ‘유보라 오리지널’ 론칭…당신의 특별한 아침을 선물합니다

반도건설에 따르면 유보라 오리지널은 '예능·감동·스토리·화제성'을 균형 있게 담아내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시청자가 삶의 장면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전달하는 신규 콘텐츠 라인업이다. 첫 번째 콘텐츠 ‘아침밥 먹고 가’는 권성준 셰프가 사연 당첨 가족의 자택을 직접 찾아가 아침 요리를 선보이는 참여형 캠페인으로, 바쁜 일상 속 가족을 위해 애쓰는 누군가에게 특별한 아침을 선물하는 순간을 담아 유보라TV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 권성준 셰프가 사연 당첨 가족의 집을 직접 찾아가 '아침 요리를 선보이는 홈 다이닝' 콘텐츠

반도건설이 가족의 특별한 사연을 모집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사연 접수는 2월 12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는 신청 양식에 가족의 특별한 이야기와 사연을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당첨자는 3월 4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가족은 자택에서 권성준 셰프와 함께 아침 요리 촬영을 진행하며, 촬영 영상은 유튜브 ‘유보라TV’에 공개될 계획이다.

반도건설 관계자는 “집이 하루가 시작되는 공간이라는 점에 주목해, 바쁜 일상 속 가족들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통해 가족의 소중한 순간을 기록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집과 일상 속에서 벌어지는 참여형 스토리를 바탕으로 고객이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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