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촌몰, 1인 간편식 제품 출시
이연에프엔씨 공식 온라인몰 ’한촌몰’이 제품 다양화에 나섰다. 이연에프엔씨는 1인 가구와 혼밥족의 증가에 발맞춰 한촌몰을 통해 1인 간편식 제품을 출시, 본격 판매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한촌몰에서 판매되...
2019-03-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CU, 14일부터 '도시어부 시리즈' 제품 출시
CU는 채널A의 인기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이하 도시어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이를 활용한 ‘도시어부 시리즈’를 오는 14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도시어부’는 연예계 낚시광(光...
2019-03-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CJ제일제당, 개방형 R&D에 3년간 200억 투자
CJ제일제당이 대규모 오픈 이노베이션(개방형 연구혁신)을 통해 외부 아이디어 수혈에 나선다. CJ제일제당은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에 2021년까지 3년간 총 200억원을 투자한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연구자를 대상...
2019-03-12 화요일 | 구혜린 기자
빽다방 '블랙펄' 음료 3종 출시
빽다방은 흑당 베이스에 타피오카 펄을 넣어 달콤한 풍미와 쫄깃한 식감의 매력이 돋보이는 신메뉴 ‘블랙펄’ 음료 3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블랙펄 음료는 고소한 우유와 오리지널 흑당의 맛을 그대로 느낄 수...
2019-03-12 화요일 | 서효문 기자
농심 신라면건면, 출시 한달 800만개 판매...생산량 2배↑
신라면건면이 출시 한달 만에 800만개가 판매되는 등 인기를 끌자 농심이 생산량을 2배로 늘렸다고 11일 밝혔다. 신라면건면은 '깔끔한 신라면'이라는 입소문을 타고 지난 2월9일 출시 이후 한달 간 800만개가 팔린 ...
2019-03-11 월요일 | 구혜린 기자
CJ제일제당, 화이트데이 기념 '햇반인형' 증정 이벤트
CJ제일제당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햇반인형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행사는 CJ제일제당의 HMR 플래그십 스토어인 올리브마켓 여의도점과 쌍림점 두 곳에서 11일부터 진행한다. 화이트데이가 단맛의...
2019-03-11 월요일 | 구혜린 기자
팔도, '괄도네넴띤' 오프라인 판매 시작
화제의 라면 ‘괄도네넴띤’을 이제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날 수 있다. 종합식품기업 팔도는 온라인에서만 구매 가능했던 괄도네넴띤의 판매처를 오프라인 채널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따라 편의점을 비...
2019-03-11 월요일 | 구혜린 기자
새출발 유통 CEO (4) 조경수 롯데푸드 대표, HMR(가정 간편식) 강화 정조준
지난해 말 유통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이 다수 교체됐다. 국내 시장이 저성장 국면으로 접어들자 타개책으로 세대교체 인사를 단행한 것이다. 이들의 올해 경영 목표 및 방침을 살펴본다.〈편집자주 〉 조경수 롯데푸...
2019-03-11 월요일 | 구혜린 기자
현대그린푸드 '봄나물 올린 회덮밥' 출시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운영하는 전통 일식 회전초밥 브랜드 '본가스시'에서 제철 나물을 곁들인 '봄나물 활어회 덮밥'을 봄 한정 메뉴로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봄나물 활어회 덮밥은 기...
2019-03-10 일요일 | 서효문 기자
바르다김선생, 김상조 공정위장과 만나
김밥 브랜드 바르다김선생은 8일 ‘제 45회 프랜차이즈 서울’에서 박람회 현장을 방문한 김상조 공정위원장과 만남을 갖고 상생협약 이행 내용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바르다김선생은 부스를...
2019-03-09 토요일 | 서효문 기자
피자헛 '쉬림프 올인' 피자 선보여
피자헛은 신제품 ‘쉬림프 올인’ 피자를 전국 매장에서 공식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쉬림프 올인은 한 판 가득 통새우 토핑을 풍성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한 입 베어 물 때마다 새우가 입안 가득 터지며 탱글...
2019-03-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그린푸드 ‘조앤더주스’, 직장인 겨냥한 신메뉴 ‘조거트’ 출시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운영하는 덴마크 프리미엄 즉석 착즙주스 브랜드 ‘조앤더주스(Joe&The Juice)’에서 오는 9일, 식사대용식 '조거트(Joegurt)'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조거트는...
2019-03-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현철호 네네치킨 회장 '제53회 납세자의 날'서 모범 납세자 선정
현철호 네네치킨 회장이 ‘제53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 2019년 서울시 유공납세자 표창을 수상했다. 유공납세자 표창은 모범납세자 중에서 10년간 지자체 및 전국 지방세 체납이 없고, 시 재정에...
2019-03-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제일제면소, 봄 맞이 신 메뉴 2종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별미국수 전문점 제일제면소는 봄을 맞아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의 콘셉트는 ‘봄을 부르는 별미(別味) 국수’다. 봄의 대표 식재료인 달래와 봄동을 활용해 제철의 ...
2019-03-08 금요일 | 서효문 기자
더반찬 '향긋한 밥상' 출시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신선 가정간편식(HMR) 전문몰 ‘더반찬’이 봄 시즌을 맞아 한정 메뉴 ‘향긋한 밥상’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향긋한 밥상은 봄에만 나는 식재료를 엄선해 더반찬이 손수 만든 반...
2019-03-07 목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