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전국 분양예정 아파트, 작년 대비 3배 이상 늘어난 5만 2천세대
완연한 봄이 시작되며 분양시장 역시 물량이 쏟아지는 성수기를 맞을 전망이다. 3월에 분양을 준비하고 있던 단지들이 코로나19여파로 분양 일정을 대거 연기하면서 4월은 5만 2천세대가 분양을 앞두고 있다. 다...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섬 ‘톰그레이하운드’ 애슬레저 캡슐 컬렉션 출시
한섬은 자사 수입의류(컨템포러리) 편집숍 톰그레이하운드(TOM GREYHOUND)에서 봄 시즌을 맞아 ‘애슬레저(Athleisure) 캡슐 컬렉션’ 11개 모델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애슬레저는 '애슬래틱(Atheletic)' 과 '레...
2020-03-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CU, 업계 최초 24시간 배달서비스 시작
CU는 업계 최초로 24시간 배달 서비스를 선보이며 편의점 배달 서비스의 새로운 막을 연다. CU는 이달 1일부터 11시부터 23시까지로 한정되어 있던 요기요 배달 서비스 운영 시간을 0시에서 24시로 대폭 확대한다고 ...
2020-03-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요기요 장보기 즉시배송 서비스’ 확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지난 26일 ‘요기요’ 장보기 즉시배송 서비스를 수도권을 중심으로 확대했다고 30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지난해 11월 봉천점, 신길3점, 북가좌점, 개봉점 등 4개점 인근 고객(반경 1.5km 이내...
2020-03-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현대L&C '보닥월' 출시
현대L&C는 신개념 인테리어 보드(벽장재) ‘보닥월(Bodaq Wall)’을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보닥월’은 6mm 두께의 보드(마그네슘 또는 탄산칼슘)에 친환경 PET필름이 랩핑(wrapping)된 새로운 유형의 벽장재로,...
2020-03-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LG생건, 코로나19 지원 위해 현금·현물 80억원 지원
LG생활건강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 확산으로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와 협력사, 가맹점 등을 돕기 위해 전방위 지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특별재난지역인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재난취약계...
2020-03-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3040세대 선호도 굳건한 중소형 아파트…상반기 2만여 가구 쏟아진다
‘코로나 쇼크’로 2020년 상반기 경제 전반이 침체되면서 부동산 시장도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3040세대가 주택시장 ‘큰 손’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한국감정원이 지난 2월 조사...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 4월 ‘정기 세일’ 진행…‘코로나19’ 극복 소비 활성화 유도 나서
롯데·신세계·현대백화점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고 있는 가운데 ‘4월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침체된 사회 경제 현황을 반전시키는 계기로 삼겠다는 의...
2020-03-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신탁 경영전략] 이창희 하나자산신탁 사장 “신상품 출시 등 수익기반 변화 추구”
하나자산신탁(이하 하나신탁)은 올해 새로운 상품 출시 등 변화를 추구한다. 규제와 증권 계열 3개 신탁사 등장 등 환경이 어려워진 가운데 이를 대응하기 위해서다.이창희 하나신탁 사장은 “부동산 신탁사들은 앞서...
2020-03-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신탁 경영전략] 김청겸 KB부동산신탁 사장 “모그룹 전략에 맞춰 책임준공 강화”
KB부동산신탁(이하 KB신탁)은 올해 KB금융그룹 경영전략방향에 발맞추어 책임준공 상품의 핵심경쟁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KB신탁은 현재 부동산 신탁사 중 가장 풍부한 책임준공 사업경험을 바탕으로 현재 진행중인 ...
2020-03-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신탁 경영전략] 정준호 코람코자산신탁 사장 “업계 1위 리츠 토대 속 사업 다각화”
코람코자산신탁(이하 코람코)의 올해 경영 전략의 핵심은 역시 ‘리츠’다.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는 리츠를 토대로 다양한 사업 다각화를 꾀한다는 전략이다.올해로 창립 19년을 맞은 코람코는 국내 민간 리츠AMC 기...
2020-03-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부동산신탁 경영전략] 이훈복 대한토지신탁 사장 “리스크관리 속에 신상품 수주 확대”
이훈복 대한토지신탁 사장은 올해 전사적 리스크관리 집중으로 재무안정성 확보와 신상품 수주확대를 통한 수익성 개선 병행한다. 재무안정성 확보를 위한 전사적 리스크관리를 위해서는 신탁계정대여금 회수를 통한...
2020-03-30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스마트홈] 한화건설, 프리미엄 단지 ‘포레나’, IoT 편의성 확보
한화건설의 신규 주거브랜드 ‘포레나’는 작년 8월 런칭 이후 연속으로 단지 매진행렬을 이어가며며 프리미엄 브랜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포레나의 이름을 달고 론칭된 신규단지인 ‘포레나 천안 두정’, ‘포레나...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스마트홈] 쌍용건설, KT와 손잡고 IoT 에어맵 개발
쌍용건설은 최근 건설업계 최초로 KT(대표이사 황창규)와 협약해 ‘IoT Air Map’ 서비스를 ‘쌍용 더 플래티넘 해운대’에 도입했다.이 서비스는 미세먼지 측정기를 단지입구에 설치하고 실시간 단지주변 미세먼지를...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스마트홈] 롯데건설, 드론 활용으로 기술 안전 효율화 추진
롯데건설(하석주 대표)은 건설 현장에 드론(Drone)을 활용하여 안전시공 및 정밀시공이 가능한 건설 관리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기존에 건설회사에서 드론을 활용하는 목적은 현장을 촬영하여 대지 경계의 오차를 ...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스마트홈] HDC현대산업개발, 공기질 등 주거환경 개선 방점‘HDC IoT’
HDC현대산업개발의 스마트홈 시스템‘HDC IoT’는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공기 질 등 주거환경 개선에 방점이 찍혀있다.‘HDC IoT 클린에어시스템’을 통해 실내외 공기 질 정보를 입주민에게 제공하고 ...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스마트홈] GS건설, 빅데이터 기반 ‘자이 AI플랫폼’호평
GS건설은 지난해부터 업계 최초로 국내 모든 통신사 음성 엔진과 연동이 가능한 빅데이터 기반의‘자이 AI 플랫폼’을 선보이며 업계의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다.GS건설과 자이S&D가 함께 개발한 ‘자이 AI플랫폼’은...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스마트홈] 삼성물산, 래미안 어반파크에 ‘래미안 IoT’ 최초 적용
삼성물산은 사물인터넷 기술과 주거시스템을 결합한‘래미안 IoT 플랫폼(Raemian IoT Platform)’을 개발해 지난해 분양한 단지부터 적용했다. 래미안 IoT 플랫폼은 무선기기와 내부 시스템들을 연동하고, 생체인식기...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스마트홈] SK건설, 비즈파트너와 MOU 통한 스마트건축 확대
SK건설은 우수 비즈파트너와의 업무제휴를 맺고 동반성장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최근 SK건설은 스마트건축 및 OSC(Off-Site Construction) 기반을 확대하고자 ㈜까뮤이앤씨, ㈜유창이앤씨, ㈜장평건설과 상생, 기술협...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스마트홈] 포스코건설, 스마트 세이프티 기술로 안전현장 만들기 앞장
건설 안전성과 생산성 제고를 위한 포스코건설의 안전관리 시스템이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신기술로 스마트하게 변모하고 있다. 불안전 상황을 막는 근로자 행동기반의 안전관리에서 더 나아가 IT기술을 활용해 작업...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스마트홈] 호반건설, 카카오와 협업 등 4차 산업혁명 대비
호반건설은 카카오와 ‘홈 IoT 기술 공동 개발’ 업무 협약을 체결, 호반그룹 건설 계열의 ‘호반써밋’ 아파트에 ‘카카오i 스마트홈 시스템’을 적용하고 있다. 카카오의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를 기반...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스마트홈] 대우건설 ‘스마트 푸르지오’, 모바일 하나로 단지 연결
대우건설은 지난해 7월 자체적으로 개발한‘스마트 푸르지오 플랫폼’을 선보였다. 기존의 스마트홈 개념을 스마트단지로 확장해 New 푸르지오의 ‘BeSmart’프리미엄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다. 이 플랫폼의 핵심 중 하...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스마트홈] 대림산업, 모든 공동주택에 BIM 기술적용
대림산업은 건설업계 최초로 모든 공동주택의 기획 및 설계단계부터 건설정보모델링(BIM: 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춰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스마트 건설을 구현...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스마트홈] 현대건설, 하이오티·스마트태그 등 전방위 IoT 활용
현대건설은 자체 홈 사물인터넷(IoT) 시스템인‘하이오티(Hi-oT)’기술을 힐스테이트 단지에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하이오티는 현대건설과 힐스테이트, 하이테크의‘H’와 IoT의 합성어다.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코로나19 쇼크, 부동산 위기는 이제 시작
코로나19(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세계적 확산과 OPEC의 감산합의 무산 등으로 인한 유가 불안정으로 인해, 국내 건설사들이 장단기 실적 하락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됐다.다른 업권에 비해 수익 사이클의 호흡...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 프리미엄 단지 ‘포레나’ 저력 과시
최광호 한화건설 사장(사진)이 야심차게 론칭한 프리미엄 주거단지 브랜드 ‘포레나’가 론칭 이후 완판행진을 이어가며 한화건설의 실적 개선을 견인하고 있다.작년 8월 론칭 이후 분양한 4개 단지가 연속으로 매진...
2020-03-30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