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은행 윤병묵 대표이사] “중금리·기업대출 확대 통한 안정적 성장 추진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은 올해 중금리대출 및 기업대출 확대를 통한 여신자산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을 통한 영업전략을 펼칠 방침이다.”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초대 수장으로 선임...
2016-02-0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한국보험대리점협회 이춘근 회장] “회원사 확대로 협회 강화 선순환 이뤄져야”
[한국금융신문 박경린 기자] 3개월 후면 이춘근 회장은 취임한지 3년째를 맞는다. 지난 2013년 5월 한국보험대리점협회 제4대 회장을 지내고 2015년 5대 회장에 재선임되면서 이춘근 회장 2기 체제가 출범했다. 약 ...
2016-02-01 월요일 | 박경린 기자
ELS 사태로 본 금융교육의 한계
[한국금융신문] 전문가도 모르는 일, 불완전 판매로 책임을 묻는 것은 어려워금융교육은 투자의 위험을 알리고 주의를 더 기울이게 하는 것최근 홍콩 증시 급락으로 주가연계증권(ELS) 중 일부가 원금손실구간(Knock...
2016-02-0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은행 성과주의, 이대로는 안 된다
[한국금융신문 김효원 기자] 성과주의 도입이 은행권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지난해 말 열린 금융위원회 기자단 송년회에서 “앞으로는 거친 개혁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밝힌 임종룡 위원장은 올해 금융개혁의 ...
2016-02-01 월요일 | 김효원 기자
[데스크 칼럼] 한국, 의식 전환 없으면 일본 따라간다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2008년 미국발 세계 금융 위기에서 그런대로 우리나라가 빠르게 빠져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수출 중심의 제조업 기반의 경제 체제를 갖고 있어서 였다. 금융위기 이후 유럽연합(EU) 일부국...
2016-01-29 금요일 | 정수남 기자
[우리은행 이광구 행장] “위비뱅크 무기로 핀테크·모바일시장 선도”
[한국금융신문 김의석 기자] “올해 최우선 과제는 우리은행 민영화입니다. 이를 위해 글로벌화와 핀테크를 무기로 기업 가치를 키울 생각입니다.” 이광구 우리은행장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우리은행 자산 가치가...
2016-01-25 월요일 | 김의석 기자
원리원칙으로 카드 수수료 풀어야
[한국금융신문] 가맹점·VAN수수료 인하 등 당사자들과 논의 필요방정식은 수학용어이지만 정치, 경제 그리고 우리의 일상생활에서도 복잡하게 얽힌 문제를 풀어야 하는 상황에서 자주 사용한다. 이런 방정식의 정의...
2016-01-25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정부지원 축소, 민간 모태펀드 설립해야”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올해 벤처캐피탈 관련 정부 예산 대폭 삭감됐고, 모태펀드 지원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어 민간 모태펀드 설립을 추진할 필요가 있다.”이용성 벤처캐피탈협회장(이하 VC협회)이 민간모태...
2016-01-25 월요일 | 서효문 기자
[데스크 칼럼] 위험을 즐겨라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위기(危機)라는 단어는 위험과 기회를 모두 포함하고 있다. 말하자면 위험한 순간이나 고비에 항상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지난해에 이어 올해가 딱 위기라는 말에 적합하다는 생각이다.올...
2016-01-21 목요일 | 정수남 기자
치열해지는 자동차 미래, 주도권은 누가?
[한국금융신문 FN뉴스팀 기자] 김필수 교수(대림대학교 자동차학과)매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가 심상치 않다. 이 행사가 가전제품보다 미래의 자동차 향연으로 본격적으로 바...
2016-01-21 목요일 | FN뉴스팀 기자
르노삼성차, 국내 전기차 주도권 잡는다
[한국금융신문] 올해는 어느 해보다 전기차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해가 될 전망이다. 전기차 민간 보급이 지난해 본격화, 올해 정부가 공급하는 전기차만 적어도 8000대 이르기 때문이다. 이중 과반인 4000대를 보급 받...
2016-01-18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중금리 대출 생색내기용인가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지난달부터 저축은행·캐피탈들의 중금리 대출시장 선점 행보가 본격화됐다. SBI저축은행의 ‘사이다’로 대표되는 이 열풍은 우리은행의 위비뱅크 실적을 넘었고, NH농협캐피탈이 지난달...
2016-01-1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증권사 자산관리 지원에 만전을 기할 터”
[한국금융신문] “WM서비스본부 출범으로 확실히 자산관리 업무처리가 용이해졌습니다. 앞으로 증권사들의 자산관리 지원을 보다 신속하게 처리해서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도록 하겠습니다.”성인모 금융투자협회 WM서...
2016-01-1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한국신용정보원 민성기 원장] “신용정보 안전관리에 모든 역량 집중”
[한국금융신문 김효원 기자] 각 업권별로 분산 관리하던 신용정보를 한 곳에 집중해 통합 관리하는 매머드급 종합신용정보집중기관인 한국신용정보원이 새해 출범했다. 세계 최초로 은행·증권·보험·저축은행·여신...
2016-01-11 월요일 | 김효원 기자
[데스크 칼럼] 박쥐가 되어 가는 기분(?)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요즘 박쥐가 되어가는 기분이다. 옛날 새들과 쥐들 간에 전쟁이 벌어지자 박쥐는 낮에는 새 편에, 밤에는 쥐 편에 서는 이중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로 인해 일상에서 ‘이편을 들었다’ ...
2016-01-11 월요일 | 정수남 기자
샤오미·화웨이의 공습…삼성·LG ‘발동동’
[한국금융신문 오아름 기자] 그동안 국내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지 못했던 중국산 스마트폰의 기세가 연초부터 심상치 않다. 샤오미로 시작된 중국 제품의 국내 시장 공습이 날로 확대되면서, 국산 제품들은 텃밭에서...
2016-01-11 월요일 | 오아름 기자
[미래에셋증권 박현주 회장] 대우증권 품고 금융의 삼성전자 꿈꾼다
[한국금융신문 원충희 기자] “우리가 금융의 삼성전자를 만들려면 불가능한 꿈을 꿀 줄 알아야 합니다. 이병철, 정주영 회장 등 선대들은 불가능한 꿈을 꾸고 도전했기에 지금의 삼성, 현대를 만들었습니다.”자기자...
2016-01-04 월요일 | 원충희 기자
새해, 창의적 공격성을 발휘하자
[한국금융신문] 언제나 그렇듯이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또 지나갔습니다. 새해가 밝았지만 희망이 용솟음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왠지 어수선합니다. 때로는 좀 불길한 기분도 듭니다. 나라를 편하게 해줘야할 정치...
2016-01-04 월요일 | 관리자 기자
보험의 무대에서 새로운 발돋움
[한국금융신문] “화려한 뮤지컬 배우로서 무대를 향한 열정과 도전을 보험이라는 무대로 옮겨와 고객과 만나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것으로 보험인의 기본자세는 되어 있는 셈이죠.”한 때는 모든 것을...
2016-01-04 월요일 | 박경린 기자
[데스크 칼럼] 이른 종무식…행간을 읽으면
[한국금융신문 정수남 기자] 기자들 사이에서는 ‘행간을 읽어라’하는 말이 있다. 취재원이 내뱉은 말을 곧이곧대로 해석하기 말고 그 너머의 것을 파악하라는 말이다. 행간을 읽으면 뜻밖의 특종도 건질 수 있다. ...
2015-12-31 목요일 | 정수남 기자
[서평] 리더가 리더에게
[한국금융신문] 평범하게 시작한 월급쟁이가 사장이 될 수 있을까? 주위에서 대기업 사장을 볼 때면 그 사람은 나와는 다른 세상 사람이라는 생각이 우선 앞선다. 학벌이 좋던가, 아니면 집안, 또는 누군가 끌어줄 끈...
2015-12-30 수요일 | 허과현 기자
이제는 월가 개혁 필요성이 없어졌을까?
[한국금융신문] ‘이익은 사유화하고 손실은 공유화’하는 월가 개혁 시스템 위기지정 금융회사들, 엄격한 감독 불편으로 SEC까지 동원해 기피 서브프라임 금융위기 이후 미국은 2010년 7월에 「도드-프랭크 월가 개...
2015-12-28 월요일 | 관리자 기자
‘AMS, 중소형 GA 경영 도우미 될 것’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중소형 GA(독립법인대리점)들의 어려운 점을 돕기 위해 ‘AMS(경영지원시스템)’이 조금이 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램으로 개발을 실시했다.”이상화 GA서포트 대표는 작년 10월에 ...
2015-12-28 월요일 | 서효문 기자
[신간] 가짜회의 당장 버려라
[한국금융신문 유선미 기자] 회의를 안 하며 사는 사람이 있을까? 우리는 항상 회의를 한다. 지금 이 순간도 어딘가에서는 회의하고 있다. 그런데 늘 하는 그 회의가 즐거운가? 의미 있다고 느끼는가? 그렇지 않다면...
2015-12-21 월요일 | 유선미 기자
[S&T저축은행 이홍보 대표이사] “젊음으로 지역경제 발전 이끌겠다”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이홍보 S&T저축은행 대표이사는 지난 6월 취임했다. 그는 임직원 평균 연령 38세의 S&T저축은행은 젊은 패기로 ‘늘 고객과 함께하는 저축은행’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저축은행 본연의 ...
2015-12-21 월요일 | 서효문 기자
금융산업, 쿠팡에서 배우자!
인터넷전문은행인 ‘카카오뱅크’와 ‘K뱅크’가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문을 엽니다. ‘핀테크(fintech)’라는 낯선 이름이 회자된 게 불과 1년여 전의 일인데 벌써 인터넷전문은행이 목전에 모습을 드러낸 것입니다...
2015-12-21 월요일 | 관리자 기자
[신간] 고수의 M&A 바이블
기업인수합병(M&A)는 그동안 국내 대기업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으나 이제는 중견·중소기업도 M&A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시대가 되었다.특히 기업의 성장을 목적으로 한다면 해외 IPO나 크로스보더 M&A를 통한 글로벌 확장은 이제 필수로 고려해야 할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엑시트나 투자를 목적으로 한다면 국내 인수합병 시장에서 어떤 기업이 무슨 이유로 누구에게 매각되는지를 살펴봄으로써 자본 시장의 흐름과 투자 기회를 읽어 내야 한다. 최근 국내 M&A 시장은 경기 침체와 유동성 위축으로 쉽지 않은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거래 성사율이 낮아지고, 가격과 조건에 대한 협상 난이도는 높아졌다. 이렇게 어려운 시장일수록, 철저한
[신간] 리빌딩 코리아 - 피크 코리아 극복을 위한 생산성 주도 성장 전략
한국 경제는 글로벌 투자자들이 우려하는 소위 ‘피크 코리아(Peak Korea)’의 기로에 서 있다. 지난 20여 년간 주력 산업에 거의 변화가 없이 안주하는 모습인 와중에 세계는 첨단 산업 및 기후 기술 관련 무한 경쟁이 펼쳐지고 있다. 극단적 저출생 현상으로 2040년대 후반이면 평균 경제 성장률이 마이너스가 될지도 모른다는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해 12월 비상계엄 선포로 표출된 극단적 정치·사회적 갈등과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의 예측할 수 없는 세계 경제 질서 등은 우리 앞에 닥쳐올 ‘퍼펙트 스톰’마저 예고한다. 한국 경제는 이러한 복합 위기 앞에서 좌초하고 말 것인가?한국은행 경제연구원장을 역임하고 대한상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후회스런 성급한 말보다 차라리 늦게 말하라!
모든 처세는 말로 이루어진다. 말 한 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가 하면, 말실수 한 번으로 평생 쌓아온 명예를 물거품으로 만들기도 한다. 그럼 말 잘하는 비법이 따로 있을까? 비법은 없다. 요즘같이 이해가 첨예한 상황에서는 더욱 어렵다. 있다면 말실수가 왜 나오겠는가! ‘한번 뱉은 말은 주워 담기 어려우니 조심하라’는 충고는 말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대변한다. 그런데 이처럼 어려운 말을 센스있게 하는 비법이 공개됐다. 성급히 말하고 후회하느니 한 템포 늦춰 말하는 사람이 이긴다는 <한템포 늦게 말하기> 경험서를 소개한다. 산업교육과 자기계발 분야의 고수가 전하는 또 하나의 메시지 이 책의 저자인 조관일 박사는 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느림 속에서 발견한 마음의 빛깔
“조금 느려도 괜찮은 걸까?” 누구나 한 번쯤 스스로에게 던져봤을 질문이다. 특수교사로서 학교 현장에서 장애학생들과 함께 살아가는 이학선 저자는 이 물음에 따뜻한 답을 건넨다. 그의 신간 『조금 느려도 괜찮아』는 ‘느림’의 의미를 예술로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도한 장애학생들과 지역 ‘미술치료 클래스’ 어르신들의 그림과 시 작품을 한데 엮은 결과물이다. 각 장은 ‘일곱 빛깔 무지개’, ‘나의 기억’, ‘통합학급 친구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림과 시를 통해 표현된 마음의 색깔과 감정이 독자에게 고스란히 전달된다. 저자는 프롤로그에서 “타인에게는 괜찮다고 말하면서 정작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