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외환거래 일평균 484억 달러..원/위안 거래↓
2017-02-27 월요일 | 정선은 기자
-
금융권 비대면 채널 생존 경쟁
2017-02-27 월요일 | 관리자 기자
-
한은 "생활물가 안정될 것…물가상승률 1.8% 유지"
2017-02-26 일요일 | 정선은 기자
-
캠코, 818억원 규모 압류재산 공매
2017-02-26 일요일 | 전하경 기자
-
금융위, 올해 옴부즈만 정기회의 분기별 2회로 확대
2017-02-26 일요일 | 고영훈 기자
-
농협상호금융, '2017 행운팡팡사은예금' 출시
2017-02-25 토요일 | FN뉴스팀 기자
-
진웅섭 “금융회사 불건전 영업행위 핀포인트 검사 실시”
2017-02-24 금요일 | 고영훈 기자
-
금감원 "FINE에 핵심 민원사례 FAQ 마련"
2017-02-24 금요일 | 전하경 기자
-
유광열 “장수 더이상 축복 아닌 시대 개인연금법안은 필수”
2017-02-24 금요일 | 고영훈 기자
-
한국회계기준원 제7대 원장 선임
2017-02-24 금요일 | 김민경 기자
-
진웅섭 “바이오 인증 유출시 큰 위험…문제점 개선해야”
2017-02-24 금요일 | 고영훈 기자
-
소비자심리지수 넉 달만에 소폭 반등
2017-02-24 금요일 | 정선은 기자
-
농협 김건영 강원지역본부장 "자판기 커피 한 잔 값도 안되는 밥 한공기"
2017-02-24 금요일 | FN뉴스팀 기자
-
기보·산자부·우리은행, 스마트공장 금융지원 협약
2017-02-23 목요일 | 전하경 기자
-
국민연금공단, 국제 보고서 경진대회 금상 수상
2017-02-23 목요일 | 고영훈 기자
-
위기의 전경련, 국민연금공단 이사회서 빠진다
2017-02-23 목요일 | 고영훈 기자
-
서정우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 위원 연임
2017-02-23 목요일 | 구혜린 기자
-
이주열 "스태그플레이션 가능성 크지 않다"
2017-02-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이주열 "한국, 환율조작국 지정 가능성 크지 않다"
2017-02-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이주열 "가계부채 증가세 완화될 것"
2017-02-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한은 금통위 2월 기준금리 동결 만장일치 결정
2017-02-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한국인터넷신문협회 9대 회장에 이근영 프레시안 경영대표 선임
2017-02-23 목요일 | 이창선 기자
-
한은 2월 통방문 "소비, 심리위축으로 1월 전망 하회"
2017-02-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일산경찰청·금감원, 700억 카드깡 범죄조직 검거…3만여명 피해
2017-02-23 목요일 | 고영훈 기자
-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8개월째 동결 까닭
2017-02-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한국은행 2월 기준금리 연 1.25% 동결
2017-02-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삼성 금융계열사, 상근감사 폐지…사외이사로 체계 개편
2017-02-23 목요일 | 고영훈 기자
-
일부 임기만료 삼성 사장단 유임 가능성 무게
2017-02-23 목요일 | 고영훈 기자
-
한국은행, 오늘 기준금리 결정…동결 전망 우세
2017-02-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1월 FOMC 의사록 "꽤 가까운 시일 내" 금리인상
2017-02-23 목요일 | 정선은 기자
-
단기외채 비중 27.6% 4년만 최고치
2017-02-2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금융회사 성과보수 40% 이상 이연지급 의무화
2017-02-2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신보, 에티오피아 정책연구소 중기 지원방안 제시
2017-02-22 수요일 | 전하경 기자
-
2월 한은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전망 우세
2017-02-2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유일호 "향후 5년 4차 산업혁명 대응 미래 결정"
2017-02-2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개성공단 정책금융 지원 만기 1년 추가 연장
2017-02-22 수요일 | 정선은 기자
-
[포토] 신성장위원회 출범…올해 85조 공급
2017-02-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NH농협은행 강원본부, 한솔오크밸리와 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2017-02-21 화요일 | FN뉴스팀 기자
-
문형표 국민연금 이사장, 구치소서 사의 표명
2017-02-21 화요일 | 고영훈 기자
-
임종룡 "4차산업 핵심 중소·벤처 금융지원 확대 "
2017-02-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농어가목돈저축 월 20만원 납입…금리혜택은 축소
2017-02-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기보, 신한은행과 코엑스에서 기술이전 설명회 개최
2017-02-2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
국내 대학 실용금융 강좌 개설 1년만에 3배 늘어
2017-02-21 화요일 | 고영훈 기자
-
문창용 캠코 사장 “구조조정 전문기관 도약 발판 마련”
2017-02-2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
가계빚 1300조원 돌파 1년새 141조 폭증
2017-02-2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
“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