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I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0.1%p 인상
SBI저축은행(대표이사 임진구, 정진문)이 정기예금 금리를 0.1%포인트(p) 인상한다. SBI저축은행은 기존 2.65%인 정기예금 금리를 2.75%로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금리 인상은 오는 16일부터 적용된다. 대상...
2022-05-13 금요일 | 신혜주 기자
신협, 창립 62주년 기념 ‘신협운동’ 의미 되새겨
신협중앙회(회장 김윤식)가 신협 62주년을 맞아 지난 12일 대전 유성구 소재의 신협중앙연수원에서 ‘선구자 추모식’을 개최하고 한국 신협운동의 개척자들을 추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추모식에서 김윤식 신협...
2022-05-13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첫 조직개편 실시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이 지난 11일 금융권의 디지털화에 따른 대응과 업무 효율화를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기존 4본부 16부 3실 체제에서 6본부 17부 5실 체제로 전환했다고 12일 밝혔다. ...
2022-05-12 목요일 | 신혜주 기자
한국투자·웰컴·페퍼저축銀, 동반 자산 성장 속 3위 경쟁 후끈
한국투자저축은행과 웰컴저축은행, 페퍼저축은행이 나란히 총자산 6조원을 돌파하면서 치열한 3위 경쟁을 펼치고 있다. 자산 규모 대비 수익성 측면에서는 웰컴저축은행이 유일하게 순이익 1000억원을 돌파하며 SBI저...
2022-05-1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SBI저축은행, 기업신용평가 A 등급 획득
SBI저축은행(대표이사 임진구, 정진문)이 기업신용평가 A 등급을 획득했다. 등급전망은 '안정적'을 부여받았다. SBI저축은행은 지난 10일 NICE신용평가를 통해 A- 등급에서 A 등급으로 한 단계 상향한 기업신용등급을...
2022-05-11 수요일 | 신혜주 기자
[5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95%…전주 대비 0.05%p 상승
5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95%로 전주 대비 0.05%p 상승했다.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저축은행 업계도 주요 수신상품 금리를 높이며 인상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
2022-05-08 일요일 | 신혜주 기자
[5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3.00%…NH저축銀 2.90% 제공
5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3.0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이 2.9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
2022-05-08 일요일 | 신혜주 기자
[5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00%…웰컴저축銀 ‘웰뱅 든든적금’
5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과 NH저축은행은 금리 5.00%를 제공하면서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8일 금융감독...
2022-05-08 일요일 | 신혜주 기자
[5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銀 체크카드 연계 혜택 제공
5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
2022-05-08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적금보다 높은 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안정적인 투자 수요 증가”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시중은행과 저축은행의 수신상품 금리가 치솟는 가운데 저축은행의 정기예금 평균 금리가 적금 평균 금리를 넘어섰다. 동원제일저축은행이 금리 연 2.95%를 제공하면서 금리가 연 3%에 육박하는...
2022-05-0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상상인그룹, 2500가구에 ‘삼겹살 한상 패키지’ 전달
상상인그룹(대표이사 유준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복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상상인그룹은 임직원과 휠체어를 사용하는 아동이 있는 가정 총 2500여 가구에 '삼겹살 한상 패키지'를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 올...
2022-05-04 수요일 | 신혜주 기자
다올저축은행, 제4기 고객평가단 모집
다올저축은행(대표이사 황준호)이 금융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제4기 고객평가단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고객평가단은 다올저축은행의 상품과 서비스 점검, 고객접점 채널 CS진단, 서비스 개선사항 아이디어 제안...
2022-05-04 수요일 | 신혜주 기자
[5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웰컴저축銀 체크카드 연계 혜택 제공
5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
2022-05-0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5월 1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6.00%…NH·우리금융저축銀 5.00% 제공
5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6.00%로 전주와 동일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과 NH저축은행은 금리 5.00%를 제공하면서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가운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일 금융감독...
2022-05-0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5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3.00%…우리금융저축銀 2.85% 제공
5월 1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3.0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우리금융저축은행이 2.85%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
2022-05-0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5월 1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90%…예금 금리 줄인상
5월 1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90%로 전주 대비 0.05%p 상승했다.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저축은행 업계도 주요 수신상품 금리를 높이며 인상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1일 금융감독원 금융상...
2022-05-01 일요일 | 김경찬 기자
‘대기업집단 포함’ OK금융, 자산 15조 규모 성장…다음달부터 공시 의무화
OK금융그룹(회장 최윤)이 총자산 15조원 규모로 성장하면서 출범 이후 20년 만에 공시대상기업집단(대기업집단)으로 지정됐다. OK금융은 다음달 1일부터 의무적으로 공시해야 하며, 오는 2024년 대부업 청산을 발판 ...
2022-04-28 목요일 | 김경찬 기자
SBI·웰컴·상상인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0.2%p↑· 2.86% … 저축은행 줄인상 예고
한국은행이 지난 14일 기준금리를 1.50%로 0.25%p 인상한 데 이어 연내 2.00% 수준까지 인상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저축은행 업계도 정기예금과 정기적금 등 주요 수신상품 금리를 높이며 인상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2022-04-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하나저축은행, 순익 72억…전년동기 比 38.89% ↑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하나저축은행(대표이사 정민식)이 올해 1분기에도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했으며 총자산도 30% 이상 순증했다. 하나저축은행의 2022년 1분기 당기순이익은 72억원으로 전년 ...
2022-04-26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 수익성 · 건전성 두마리 토끼 잡아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최광수 NH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올해 1분기 수익성과 건전성 측면에서 두마리 토끼를 잡았다. 순이익과 총자산, 이자이익 모두 전년 동기 대비 30% 이상 성장했으며, 건전성 지표도 개선된 모습을 보였다. NH저축은행...
2022-04-26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신협, 지난해 조합원 배당 1932억 지급…평균 배당률 2.90%
신협이 지난해 조합원 배당금으로 전년 대비 398억원 증가한 1932억원을 지급하며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순이익 5154억원의 37%에 해당하는 규모로, 출자금 배당과 이용...
2022-04-26 화요일 | 김경찬 기자
SBI저축은행, 정기예금 금리 0.15%p 인상
SBI저축은행(대표이사 임진구·정진문)이 정기예금 금리를 0.15%포인트(p) 인상한다. 기존 2.5%인 정기예금 금리는 2.65%로 인상되며, 25일부터 적용된다. 대상 상품은 SBI저축은행 영업점과 인터넷뱅킹, 사이다뱅크...
2022-04-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허상철 KB저축은행 대표, 자산 · 순이익 모두 늘었다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허상철 KB저축은행 대표이사가 올해 1월 취임 후 첫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올 1분기 순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억원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자산이 증가하면서 이자이익은 28억원 가까이 늘어난...
2022-04-25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이희수 신한저축銀 대표, 대출자산 증대 순익 83% 증가 [금융사 2022 1분기 실적]
이희수 신한저축은행 대표가 대출자산 증대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로 지난 1분기에 전년 동기 대비 83% 증가한 순이익 100억원을 거뒀다. 또한 대출자산 증대에도 건전성 지표를 개선하며 자산건전성을 안정적으로 관...
2022-04-25 월요일 | 김경찬 기자
[4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2.85%…전주 대비 0.05%p 상승
4월 4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85%로 전주 대비 0.05%p 상승했다. 2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키움예스저축은행이 2.85%를 제공하며 가장...
2022-04-24 일요일 | 신혜주 기자
[4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3.00%…키움저축銀 금리 가장 높아
4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3.00%로 전주 대비 0.10%p 상승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KB저축은행이 2.7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2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
2022-04-24 일요일 | 신혜주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