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친애저축은행, 적금 금리 1%p 인상…최대 연 4.1%
JT친애저축은행(대표이사 박윤호)이 주요 적금상품 금리를 1%p씩 인상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수신금리 인상은 20일부터 적용되며 ‘JT쩜피플러스 정기적금’과 ‘비대면 정기적금’ 상품 등이 적용 대상이다.‘JT쩜...
2022-09-20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새마을금고, 26일까지 건전성 강화 종합대책 권역별 설명회 개최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가 서울·수도권 권역을 시작으로 새마을금고 건전성 강화 종합 대책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 또한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서울 삼성동 새...
2022-09-1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은행에 쫓기는 저축은행…예적금 금리 경쟁에 수익 악화 불가피
올해 연이은 기준금리 인상으로 조달비용이 증가하고 가계대출 총량규제가 강화되는 등 예대금리차가 축소되면서 저축은행의 수익성이 악화됐다. 시중은행의 정기예금 금리가 저축은행에 육박한 수준을 보이면서 저축...
2022-09-1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상반기 저축은행 총자산 133조 돌파…‘예대차 축소’ 순이익 15% 감소
지난 상반기에 저축은행의 성장세가 지속됐으나 조달금리 상승에 따른 예대금리차 축소와 대손비용 증가 등으로 79개 저축은행의 순이익이 전년보다 감소했다. 금융당국은 과도한 외형 확대가 BIS비율 하락, 부실 증...
2022-09-1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예보, 파산저축은행 지원 공적 자금 12.5조 회수 불가 판단
예금보험공사가 파산한 저축은행에 지원한 공적자금 27조291억원 중 회수되지 못한 자금이 50%에 달하며 이중 12조5415억원을 회수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19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이 예...
2022-09-19 월요일 | 김경찬 기자
OK저축은행, 하루만 맡겨도 연 3% 주는 파킹통장 선봬
OK저축은행(대표이사 정길호)이 하루만 예치해도 연 3% 금리를 제공하는 파킹통장인 'OK e-플러스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OK e-플러스 정기예금'은 중도해지 시 기본금리 연 3%를 제공한다. 1년 만기...
2022-09-19 월요일 | 신혜주 기자
[9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4.1%…전주 대비 0.9%p 상승
9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1%로 전주 대비 0.9%p 상승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IBK저축은행이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 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2022-09-18 일요일 | 신혜주 기자
[9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4.1%…전주 대비 0.1%p 상승
9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1%로 전주 대비 0.1%p 상승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신한저축은행이 3.95%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
2022-09-18 일요일 | 신혜주 기자
[9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10%…웰컴저축銀 '웰뱅워킹적금'
9월 3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1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NH저축은행과 하나저축은행이 5%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2022-09-18 일요일 | 신혜주 기자
[9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다올·대신·웰컴저축銀 최고 금리 제공
9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신한저축은행이 3.1%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8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
2022-09-18 일요일 | 신혜주 기자
피지 새마을금고 설립 준비…ODA 사업 워크숍 개최
피지 새마을금고 설립이 추진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피지에 이어 향후 캄보디아와 중남미 등으로 새마을금고 금융포용모델을 확산하겠다는 계획이다.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박차훈)는 지난 5일 피지 수도 수바에서...
2022-09-16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선거운동 위반'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직 유지…2심서 벌금 80만원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이 회장직을 유지하게 됐다. 선거를 앞두고 대의원들에게 선물을 돌린 박 회장이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벌금형을 선고받았기 때문이다. 광주지법 형사1부(김평호 부장판사)는 새마을금고법...
2022-09-15 목요일 | 신혜주 기자
40대가 가장 많이 가입한 연 10% 적금은?
지난 6일 출시된 '웰뱅워킹적금'이 1만좌가 판매된 가운데, 적금 가입 고객 중 40대가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웰컴저축은행은(대표이사 김대웅)은 '웰뱅워킹적금'이 지난 7일 5000좌가 판매됐으며, 전날 정오 기...
2022-09-15 목요일 | 신혜주 기자
농협·신협 등 상호금융 상반기 순이익 32% 증가…연체율 소폭 상승
농협과 신협, 수협, 산림 등 상호금융조합이 지난 상반기에 경제사업부문 적자가 확대됐지만 이자이익 증가 등으로 순이익이 전년 동기보다 32%가량 증가했다. 금융감독원은 건전성 규제 선진화를 추진하고 맞춤형 ...
2022-09-15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스마트저축은행, 연 5% 적금 특판 내놨다
스마트저축은행(대표이사 김영규)이 연 5%를 제공하는 정기적금 특판을 진행한다. 스마트저축은행은 지난 7일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스마트 청립 50주년 기념 정기적금'을 출시했다.'스마트 창립 50주년 기념 정기적...
2022-09-15 목요일 | 신혜주 기자
IBK저축은행, '회전 정기예금' 비대면 가입시 최고 연 4% 제공
IBK저축은행(대표이사 서정학)이 정기예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IBK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은 영업점 방문과 인터넷, 모바일 앱 '아이뱅크(i-Bank)'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특히 비대면으로 '회전 정기...
2022-09-14 수요일 | 신혜주 기자
다올저축은행, 돈의 향기 담은 향수 출시
다올저축은행(대표이사 황준호)이 디지털뱅크 Fi(파이) 앱 출시를 기념해 돈의 향기를 담은 '머니퍼퓸' 향수를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머니퍼퓸은 실제 돈의 향을 담은 향수로 지폐 성분을 분석해 새 지폐의 향기를...
2022-09-13 화요일 | 신혜주 기자
우간다 새마을금고중앙회, 정부 법인등록 완료…창립총회 개최
우간다 새마을금고중앙회(UFCC)가 법인등록을 완료했다. 우간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통합된 IT시스템을 지원하고 있으며 중앙유동성자금(CFF)을 운영해 일시적 유동성 문제를 해결해나갈 계획이다.새마을금고중앙회(...
2022-09-13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추석 상여금 100만원, 저축은행 예금에 1년 굴리면?
저축은행 상품을 잘 활용하면 추석에 받은 용돈과 상여금을 시중은행보다 높은 수익률로 안전하게 불릴 수 있다. 1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가장 높은 금리...
2022-09-13 화요일 | 신혜주 기자
OK저축은행, 'OK세컨드통장' 출시…최고 연 3.3%
OK저축은행(대표이사 정길호)이 최대 연 3.3%의 금리를 제공하는 'OK세컨드통장'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OK세컨드통장'은 파킹통장과 달리 주거래 은행 계좌의 보조 기능을 강조한 상품이다. OK저축은행 앱이 아...
2022-09-13 화요일 | 신혜주 기자
[9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 연 4.30%…다올·웰컴저축銀 최고 금리 제공
9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4.3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3.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
2022-09-10 토요일 | 김경찬 기자
[9월 2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 연 10.00%…웰컴저축銀 걷기만 해도 우대금리 제공
9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는 10.00%로 전주 대비 4.00%p 상승했다. 웰컴저축은행은 집계된 걸음 수에 따라 최고 연 8%p의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1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
2022-09-10 토요일 | 김경찬 기자
[9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 연 4.00%…키움예스저축銀 0.20%p ↑
9월 2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0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IBK저축은행이 3.85%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제공했다.10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
2022-09-10 토요일 | 김경찬 기자
[9월 2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 연 4.01%…상상인저축銀 0.29%p ↑
9월 2주 12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01%로 전주 대비 0.34%p 하락했다. 상상인그룹 계열 저축은행인 상상인저축은행과 상상인플러스저축은행의 금리가 각각 0.29%p와 0.18%p 상승하면서 가장 높...
2022-09-10 토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사고 원천 차단 나선 저축은행…모바일 서비스 안정성 강화
사회적 거리 두기가 완화됐지만 최근 코로나19의 재확산 추세에 따라 귀향 문안 대신 자금 송금이나 선물 등의 마음을 전하는 ‘언택트 명절’을 보내는 사회적 분위기도 정착되고 있는 모습이다.9일 금융권에 따르면...
2022-09-09 금요일 | 김경찬 기자
NH저축은행, 추석맞이 나눔 행사 실시
NH저축은행(대표 최광수)은 지역 내 소외계층의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위한 ‘행복나누기, 쓰담쓰담’ 행사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NH저축은행은 지난 7일 서울시 동작구 소재 본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관내 독거...
2022-09-08 목요일 | 고원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