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OK저축은행, 하루만 맡겨도 연 3% 주는 파킹통장 선봬

신혜주 기자

hjs0509@

기사입력 : 2022-09-19 10:16

'OK e-플러스 정기예금' 출시
1년 만기 시 최고 연 4% 제공

OK저축은행이 하루만 예치해도 연 3% 금리를 제공하는 파킹통장인 'OK e-플러스 정기예금'을 출시했다. 사진은 OK저축은행 로고. /사진제공=OK저축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OK저축은행(대표이사 정길호닫기정길호기사 모아보기)이 하루만 예치해도 연 3% 금리를 제공하는 파킹통장인 'OK e-플러스 정기예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OK e-플러스 정기예금'은 중도해지 시 기본금리 연 3%를 제공한다. 1년 만기 시 우대금리 1%p를 제공해 최고 연 4%의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가입금액은 10만원부터 100억원까지다.

'OK e-플러스 정기예금'은 비대면 전용 상품으로 OK모바일뱅킹과 SB톡톡플러스에서 가입할 수 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