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2.8%
6월 4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8%로 지난주보다 0.1%포인트 하락했다. 23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51건의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2....
2019-06-23 일요일 | 유선희 기자
웰컴저축은행, 'UCC 공모전 머니챌린지' 5개작 시상식
웰컴저축은행은 머니랩과 공동주최한 ‘UCC 공모전 머니챌린지’에서 최종 선정된 5개의 수상작에 대해 지난 20일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1등은 ‘금도끼(김나영)’팀으로 모바일 뱅킹을 이용한 예약 환전...
2019-06-2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자회사 임직원과의 간담회 개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0일 새마을금고중앙회IT센터에서 새마을금고복지회와 MG자산관리, MG신용정보 등 자회사 임직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최근의 경제동향에 따른 경영전...
2019-06-2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OK저축은행, 강남지점 확장 이전 오픈
OK저축은행이 서울 강남권 영업망을 넓히기 위해 지점을 이전했다.OK저축은행이 강남지점(구, 강남구청 출장소) 이전을 마치고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현재 OK저축은행은 전국 23개 영업점을 운영하고 있으...
2019-06-21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활동 실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9일 생활 속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임직원 6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일회용품 사용이 많은 사무실 내에서 텀블러의 사용...
2019-06-20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상호금융조합, 내달부터 '기한의 이익 상실' 우편·문자로 알려준다
금융감독원은 신협과 상호금융조합이 '기한의 이익 상실' 통지생략 등 주요사항 통지를 하지 않아 소비자 불이익을 받는 관행을 7월부터 개선한다고 20일 밝혔다. '기한의 이익'이란 금융기관과의 대출거래에서 차주...
2019-06-20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보이스피싱 예방 가두캠페인 실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19일 서울 잠실역 일대에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가두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기통신금융사기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고객 자산 보호 및 금융범죄 척결에 나선 것이다. 이날 ...
2019-06-19 수요일 | 유선희 기자
OK저축은행, '사랑의 열매'와 지역 사회공헌 확대
OK저축은행은 19일 오전 서울 중구 소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시 중구 소재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진행됐으며,...
2019-06-19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신한저축은행, 수원 구운초등학교 '1사1교 금융교육' 실시
신한저축은행은 1사1교 금융교육 자매결연을 맺은 수원 소재 구운초등학교에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8일 진행된 이번 금융교육은 구운초등학교 3학년 학급 전체 60여명을 대상으로 ‘초등학생을...
2019-06-19 수요일 | 유선희 기자
1분기 상호금융조합 순이익 전년比 2.1%↓
신협, 수협 등 상호금융조합의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다. 신용사업 수익성은 개선됐지만 경제사업 손실이 커진 탓이다.19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상호금융조합의 당기순이익...
2019-06-19 수요일 | 유선희 기자
IBK저축은행, 코리아신탁과 ‘부동산 개발’ 업무제휴 협약 체결
IBK저축은행은 지난 12일 코리아신탁과 전략적 협업과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MOU)체결을 위한 조인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조인식에는 장세홍 IBK저축은행 대표이사, 최익종 코리아신탁 대표이사 등...
2019-06-18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새마을금고중앙회, 미얀마 농축산관개부와 업무협약 체결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미얀마 농축산관개부(이하 MOALI)와 지난 17일 미얀마 새마을금고의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MOU는 금융분야에서 저축중심 및 주민 참여형 성장 모델로 주목받...
2019-06-18 화요일 | 유선희 기자
애큐온저축은행, 70대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경찰 표창받았다
애큐온저축은행은 18일 서울 수유지점 직원들이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공로로 서울 강북경찰서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애큐온저축은행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1시께 수유지점을 찾은 고객 A(77)...
2019-06-18 화요일 | 유선희 기자
JT저축은행, 헌혈 봉사활동 실시
JT저축은행은 지난 17일 경기도 분당 본사 앞에서 생명 나눔 실천을 위한 헌혈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JT저축은행은 2015년부터 혈액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서울남부혈...
2019-06-18 화요일 | 유선희 기자
모아저축은행, 인천 학익여고와 ‘1사1교 금융교육’ 실시
모아저축은행이 지난 12일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학익여자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1사1교 금융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지역의 금융회사와 학교가 결연을 맺고, 미래의 꿈나무...
2019-06-1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은행은 후다닥 금리 내리는데…꿈틀대는 저축은행 예금 금리
저축은행의 정기 예금 금리가 서서히 오르는 추세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이 커지자 시중은행들이 예금 금리를 속속 낮추고 있어 갈 곳 없는 자금들이 대거 몰릴 것으로 보인다. 1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
2019-06-1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7월부터 상호금융 부동산 담보신탁 대출 수수료 대폭 인하
신협과 농협, 수협, 산림조합 등 상호금융조합의 부동산 담보신탁 대출 소비자 수수료가 내달부터 대폭 낮아진다. 금융감독원은 부동산 담보신탁 보수, 등기신청수수료 등 부동상 담보신탁 관련 비용을 상호금융조합...
2019-06-1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애큐온그룹, ‘애큐온데이’ 개최…임직원 및 고객 3000명 모여
애큐온이 지난 1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9 애큐온데이를 개최하고 임직원 및 가족, 고객사, 협력사 등 총 3000여 명을 초청해 전 임직원과 가족, 고객사 및 협력사 간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2019-06-1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SBI저축은행, 금융권 최초 한도·금리조회 가능한 '바빌론 챗봇' 오픈
SBI저축은행은 국내 금융사 최초로 대출한도 및 금리 조회기능을 탑재한 챗봇서비스 '바빌론 챗봇'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바빌론 챗봇은 SBI저축은행 대표 상품 '바빌론'에 적용된 챗봇 서비스다. 기존 금융사들...
2019-06-1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오늘부터 2금융권 가계대출 'DSR 규제' 본격 적용…심사 깐깐해진다
오늘(17일)부터 저축은행이나 상호금융조합, 카드사 등 제2금융권에도 DSR(총부채 원리금 상환 비율) 규제가 도입돼 대출 심사가 깐깐해진다. 앞으로는 소득을 증빙하기 어려운 프리랜서, 주부 등은 돈 빌리기가 어려...
2019-06-1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 중금리 늘려 점유율 높인다
윤병묵 JT친애저축은행 대표가 중금리로 업계 점유율 키우기에 도전하고 있다. 인지도 제고를 위해 ‘펫 마케팅’과 그룹 내 계열사(JT캐피탈, JT저축은행 등)와의 멤버십 서비스를 도입한 것도 눈에 띈다. ◇ 불붙은...
2019-06-17 월요일 | 유선희 기자
[6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4.5%
6월 3주 가입 대상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4.5%였다. 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92개 저축은행 정기적금(24개월 ...
2019-06-16 일요일 | 유선희 기자
[6월 3주]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6.9%
6월 3주 가입 대상 제한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저축은행 정기적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6.9%였다. 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197개 저축은행 정기적금(12개월 기준)...
2019-06-16 일요일 | 유선희 기자
[6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2.86%
6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24개월 기준)는 2.86%로 지난주와 동일하다. 16일 기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49개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상품 중 최고...
2019-06-16 일요일 | 유선희 기자
[6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12개월) 최고우대금리 2.9%
6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12개월 기준)는 2.9%로 지난주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16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348건의 저축은행 정기예금 상품 중 최...
2019-06-16 일요일 | 유선희 기자
저축은행 여신 60조원 돌파…저축은행 사태 이후 8년 만
올해 국내 저축은행의 여신 규모가 60조원을 돌파했다. 지난 2011년 벌어졌던 저축은행 대규모 부실사태 이후 8년 만이다. 14일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4월 말 기준 전국 79개 저축은행의 여신 총잔...
2019-06-14 금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