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캐피탈, 여자프로농구단 창단…유영주 감독 선임
BNK캐피탈이 여자프로농구단을 창단한다. BNK캐피탈은 8일 부산시청에서 오거돈 부산시장,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 이두호 BNK캐피탈 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단 명칭, 연고지와 신임 감독 및 코칭 스...
2019-04-0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한투캐피탈 1인당 생산성 14억…압도적 1위
한국투자캐피탈의 직원 1인당 생산성이 14억4000만원으로 지난해 6개 주요 캐피탈(한투·산은·신한·하나·KB·현대캐피탈)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캐피탈은 지난해 당기순이익 3113억원으로 업계 ...
2019-04-0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KB캐피탈-부산 중고차 매매단지, 업무제휴 협약
KB캐피탈은 지난달 29일 영남권 최대 규모로 건설되는 ‘부산 오토필드’ 중고차 매매단지 운영 시행사인 에이제이플랫폼과 부산 범일동 KB손해보험 부산빌딩에서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금번 업무제...
2019-04-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NH농협캐피탈, 내실경영 위한 디지털 전환
NH농협캐피탈이 내실경영 위한 디지털 전환에 고삐를 조이기로 했다. 지난해 디지털혁신실을 신설한 NH농협캐피탈은 캐피탈 업무 맞춤형 미래 금융 전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H농협캐피탈은 올해 디지털 전환 과...
2019-04-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허영택 신한캐피탈 사장 “설렘있는 회사 만든다”
허영택 신한캐피탈 신임 사장은 취임사에서 “꿈은 생각하는 크기만큼 이루어 진다”며 “높은 시선을 가지고 함께 도전하는 설레임이 가득한 행복한 회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한캐피탈은 3월 26일 주주...
2019-04-01 월요일 | 마혜경 기자
현대캐피탈 인증중고차, 가격까지 매력적
현대캐피탈은 2015년 국내 금융업계 최초로 인증 중고차 서비스를 내놨다. 현대캐피탈이 가장 심혈을 기울인 것은 고객에게 믿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레몬마켓’이라고 불려질 정도로 각종 사기와 ...
2019-04-01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허영택 신한캐피탈 신임사장 취임…책임경영체제·포트폴리오 다변화 강조
허영택 신한캐피탈 신임사장(58·사진)이 지난 26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임기를 시작했다. 신한캐피탈은 지난 26일 주주총회를 열어 허영택 전 신한은행 글로벌사업그룹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27일 밝혔...
2019-03-27 수요일 | 유선희 기자
‘매각 앞둔’ 아주캐피탈 작년 최대 실적 ‘눈길’
지난해 캐피탈사들의 수익이 크게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수 년간 신용평가사가 업황을 부정적으로 전망하는 등 캐피탈사를 둘러싼 비우호적인 사업 환경에 대한 우려가 높았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일부 캐...
2019-03-25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현대캐피탈, 자동차 라이프 관리 앱 '플카' 업그레이드
현대캐피탈은 자동차 이용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혜택을 담은 '플카' 베타 서비스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고 21일 밝혔다.플카는 차량번호 기반 자동차 라이프 관리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작년 11월 베타 오픈...
2019-03-21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카카오벤처스, 멀티 스트리밍 솔루션 '리스트림'에 투자
카카오벤처스는 미국 벤처캐피털 등과 함께 멀티 스트리밍 솔루션 기업인 ‘리스트림(Restream)’에 337만달러(한화 약 38억원)을 공동 투자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투자 유치로 리스트림은 시드 투자 라운드를 마...
2019-03-20 수요일 | 유선희 기자
애큐온, 두산베어스와 스폰서십 연장
애큐온이 프로야구단 두산베어스와의 스포츠 마케팅 스폰서십을 올해도 이어간다.애큐온은 지난 15일 두산베어스와 '2019년도 광고 프로모션 스폰서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김옥진 애큐온캐피...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현대캐피탈, '세이브렌터카-일시불형' 출시
현대캐피탈은 렌터카에 일시불 개념을 결합한 현대캐피탈 ‘세이브렌터카-일시불형’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세이브렌터카-일시불형’은 장기렌터카에 일시불 결제 방식을 적용해 경제성과 편의성을 높인 상품이...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한국투자캐피탈, 부동산 의존도 낮춰 안정성 확보
한국투자캐피탈은 올해 영업자산 2조9000억원, 세전이익 1000억원이라는 과감한 목표를 향해 전력질주한다. 사업적으로는 부동산 자산 의존도를 낮추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기업대출과 구조화 금융을 확대...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OK캐피탈, 조달 경쟁력 확보로 선순환 구축
OK캐피탈은 ‘신용등급 상향→조달금리 인하→경쟁력 확보→성장성 및 수익성 증가’의 선순환 구조 실현에 나서기로 했다.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한 안정적 수익기반 확보 역시 가져갈 계획이다. OK캐피탈은 현재의...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DGB캐피탈, 수익중심 성장세로 M/S 확대 총력
DGB캐피탈은 사업 부문별 전략 차별화로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반응하고 수익 중심의 성장을 단단히 굳히는 데 주력한다. 이를 위해 영업자산을 3조원까지 늘리고 당기순이익 300억원 달성에 도전하기로 했다. 특히 ...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NH농협캐피탈, 선두권 경쟁 위한 내실 다지기 돌입
NH농협캐피탈은 올해 초 취임한 이구찬 대표의 리더십을 통해 본격적인 선두권 경쟁을 위한 내실 다지기에 나선다. 경영체질 개선과 본격적인 리스크 관리로 그룹 비전인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를 여는 데 힘을...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JB우리캐피탈 ‘질과 양’ 승부수로 그룹 비은행 중심 선다
JB우리캐피탈은 올해 질적 성장과 동시에 양적 성장을 노리겠다는 승부수를 던졌다. 아울러 디지털 강화를 위해 다이렉트 플랫폼 상품군을 늘리기로 했다.JB우리캐피탈은 지난 2017년부터 최근까지 자본적정성 개선을...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아주캐피탈, 영업력 강화로 인수 귀추 ‘주목’
아주캐피탈은 올해 경영체질 개선으로 원가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금융권 트렌드인 디지털을 확대해 운영비용을 낮추고, 고객 편의성은 높이기로 했다. 아울러 신용등급 상향을 통한 조달경쟁력 강화로 지난날 입은...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하나캐피탈, 글로벌·온라인 투트랙 성장세 잇는다
자동차금융을 기반으로 그간 무서운 성장세를 보인 하나캐피탈은 올해 5대 중점 과제를 통해 탑티어(Top-Tier)로 올라서겠다는 계획이다. △함께 성장하는 금융 △디지털 역량 강화 △운영 리스크 최소화 △생활금융...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신한캐피탈, 그룹 시너지 기반 IB·GIB 강화 정조준
신한캐피탈은 리딩 금융그룹 계열사다운 리스크 관리와 더불어 차별화된 포트폴리오로 수익을 다각화에 나선다. 그룹 매트릭스 조직인 GIB(그룹&글로벌 투자금융)의 선전으로 지난해 최대 실적 갱신을 견인한 만큼 올...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산은캐피탈, 산업생태계 선순환 지원 강화한다
산은캐피탈은 올해 우량고객을 중심으로 한 안정적 영업기반 확대로 지속 가능한 성장 토대를 마련하는데 주력한다. 글로벌 성장세 둔화, 부동산 경기변동 등 갈수록 어려워지는 금융 환경에 대처하기 위함이다. 또한...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KB캐피탈, 자동차 금융으로 국내외 꽉 잡는다
박지우 전 대표이사의 바톤을 이어받은 황수남 KB캐피탈 대표는 리스크 관리와 더불어 자동차 금융 시장에서 확실한 지위 굳히기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자동차금융전문여신사에서 종합금융여신사로 거듭날 포...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현대캐피탈 ‘글로벌 원 컴퍼니’ 도약 나선다
현대캐피탈은 1996년 국내 최초로 할부 금융업을 시작해 인지도나 영업 면에서 국내 최고로 꼽힌다. 여신회사로써 조달 능력도 우수하다. 지난 1월 현대캐피탈은 2억 스위스프랑 규모의 5년 만기 고정금리 그린본드 ...
2019-03-18 월요일 | 유선희 기자
BNK캐피탈·부산상의·르노삼성,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나선다
BNK캐피탈과 부산상공회의소,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13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부산상공회의소 8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지역기업 간 협업을 통해 참여사의 공동발전...
2019-03-14 목요일 | 유선희 기자
아주캐피탈, 전진중공업과 할부금융 업무제휴 협약
아주캐피탈은 지난 8일 서울 서초동 아주캐피탈 본사에서 전진중공업과 할부금융 포괄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전진중공업의 건설기계를 구입하는 고객들은 아주캐피탈이 제공하는 다양하고 안정적...
2019-03-10 일요일 | 유선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