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 ‘프로미TV, 구독하길 잘했다’ 감사 이벤트 실시
DB손해보험이 공식 유튜브 채널 ‘프로미 TV’의 20만 구독자 달성을 기념해 감사의 마음을 담은 ‘구독하길 잘했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DB손보는 그동안 프로미TV에 보내주신 관심과 사랑에 보...
2022-11-28 월요일 | 김형일 기자
롯데손보,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취득
롯데손해보험이 금융보안원으로부터 ‘대고객 전자금융거래 서비스 운영’에 대한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취득했다고 28일 밝혔다. ISMS 인증은 기업이 주요 정보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정보보호...
2022-11-28 월요일 | 김형일 기자
[주간 보험 이슈] 동양생명 저축보험 5.95%로 올린다…6% 넘는 상품 나올까 外
동양생명이 12월부터 저축보험 금리를 5.95%로 올리기로 했다. 잇따른 금리 상승으로 머니무브를 막고 늘어나는 보험 해지를 막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저축보험 금리가 계속 높아지면서 업계에서도 6% 상품 출시에 ...
2022-11-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금융네트웍스, 모니모 대학생 홍보대사 시상식 개최
삼성금융네트웍스가 '모니모 대학생 홍보대사 시상식'을 개최했다.삼성금융네트웍스는 '모니모 대학생 홍보대사' 시상식을 삼성생명 본사에서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모니모 대학생 홍보대사'는 삼성금융 통합앱 ...
2022-11-2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최대 실적 낸 KB손보…자동차보험 유치 위해 이종업계와 맞손
최대 실적을 낸 KB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을 유치하기 위해 이종업계와 두 손을 맞잡았다. 디지털을 기반으로 고객 편의성을 높인 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해서다. 2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보는 24일 케이뱅크와...
2022-11-25 금요일 | 김형일 기자
KDB생명·MG손보 매각 본격화…새 주인 찾기 속도 내나
KDB생명과 MG손해보험 매각이 본격화됐다. KDB생명, MG손보 매각이 시급한 만큼 새 주인을 이번에는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DB생명 대주주 산업은행과 칸서스자산운용은 다음주 ...
2022-11-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금융네트웍스, 삼성FN리츠 프리IPO 완료
삼성금융네트웍스가 삼성FN리츠 프리IPO를 완료했다. 삼성금융네트웍스는 삼성생명과 삼성화재 대주주로 참여한 ‘삼성FN리츠’가 Pre-IPO를 통해 총 7441억의 자금 조달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10월 국토부...
2022-11-25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만기 다가오고 해약 느는데 고금리 저축보험 당국 제동…보험업계 유동성 대응 부심
내년 IFRS17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가 유동성 대응에 부심하고 있다. 10년 전 판매한 고금리 상품 만기가 쏟아지고 있는데다가 경기 악화로 보험 해약도 증가하고 있다. 울며 겨자먹기로 고금리 저축보험을 내놓고 ...
2022-11-2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구원, ‘퇴직연금 연금화 확충 방안’ 세미나 개최
보험연구원과 연금학회·국민연금연구원이 보험산업의 미래를 논의하기 위해 24일 오후 ‘퇴직연금 연금화(Annuitization) 확충 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주요국의 퇴직연금 연금 수...
2022-11-24 목요일 | 김형일 기자
유동성 패닉 빠진 보험업계, 금리상승 발 6% 넘는 저축보험 내놓을까 [기준금리 3.25%]
보험업계가 유동성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잇따른 금리 상승으로 저축보험 금리가 6%를 넘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4일 오전 2022년 11월 통화정책방향 결정 회의에서 기준금리...
2022-11-24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손익분기점 다다른 자보 손해율...손보업계 주름 깊어져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손익분기점에 다다르면서 손해보험업계의 주름이 깊어지고 있다. 정치권의 압박으로 자동차보험료 인하를 앞두고 있지만, 전망이 밝지 않아서다. 2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10월 11개 손...
2022-11-23 수요일 | 김형일 기자
하나손보, ‘원데이자동차보험 선물하기 서비스’ 오픈
하나손해보험이 ‘원데이자동차보험 선물하기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원데이자동차보험은 1일 단위로 가입할 수 있는 자동차보험으로 가족이나 지인의 차를 운전해야 할 때 스마트폰으로 24시간 언...
2022-11-23 수요일 | 김형일 기자
"금융이해 가로막는 어려운 용어 개선을"… ‘쉬운 우리말쓰기 정책 토론회’ 개최
보험, 은행, 증권 등 금융거래는 모두 일상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 금융은 알면 알수록 도움이 되지만 금융 용어가 어려워 금융소비자는 현명한 금융거래를 하는데 좌절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특히 보험대위...
2022-11-23 수요일 | 전하경 기자
KB손보, 머신러닝 활용 '차보험 AI 자동심사 시스템' 개발
KB손해보험이 최신 머신러닝 기법으로 과거 자동차 사고데이터를 분석해 복잡한 사고 패턴을 찾아내고, 향후 유입 고객의 사고발생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계약심사 전략모델인 ‘자동차보험 AI 자동심사 시스템’...
2022-11-23 수요일 | 김형일 기자
보험개발원 "경미한 자동차 사고 부상 여부 판단 가능"
공학적 분석 결과가 반영됨에 따라 경미한 자동차 사고도 부상 여부 판단이 가능해졌다. 22일 보험개발원은 교통사고와 부상 여부의 인과관계 판단에 활용할 수 있는 세계자동차기술연구위원회(RCAR) 국제 권고 기준...
2022-11-22 화요일 | 김형일 기자
메리츠화재, 업계 1위 올라서나…신속한 자금조달 ‘청신호’
메리츠화재가 업계 1위로 올라설 기세다. 향후 메리츠금융지주의 완전자회사로 편입되면 신속한 자금조달이 가능해져서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1일 메리츠금융은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을 완전자회사로 ...
2022-11-22 화요일 | 김형일 기자
한화손보, 화재안전 위한 임직원 ‘걸음 기부’ 행사
한화손해보험이 한 달간 임직원 걸음 수를 모아 전국 100여개 지역아동센터에 화재안전 교육 키트를 후원하는 ‘함께 멀리 안전더하기 시즌Ⅱ’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6월 한화손보는 1차 캠페...
2022-11-22 화요일 | 김형일 기자
메리츠금융 “신속한 의사결정 위해 화재‧증권 완전 자회사 편입”
메리츠금융지주가 신속한 경영 의사결정을 위해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밝혔다. 21일 컨퍼런스 콜 방식의 기업설명회(IR)서 김용범 메리츠금융‧메리츠화재 대표이사 부회장은 이...
2022-11-21 월요일 | 김형일 기자
메리츠금융, 화재·증권 완전 자회사 편입
메리츠금융지주가 메리츠화재와 메리츠증권을 완전 자회사로 편입하는 포괄적 주식 교환을 21일 발표했다. 메리츠금융은 금융시장의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되고 미래투자 불확실성이 높아짐에 따라 사업 환경 변화...
2022-11-21 월요일 | 김형일 기자
GA 판매책임 강화 가시화…생보업계 건전성 평가제 도입 요구
생명보험업계가 모집 질서 건전화를 위해 법인보험대리점(GA)의 판매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을 냈다. 보험업계는 GA의 불완전판매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0일 금융위원회는 ‘보험...
2022-11-21 월요일 | 김형일 기자
강성수 대표, 한화손보 수익·건전성 제고 IFRS17 대비 총력 [2022 금융사 3분기 실적]
강성수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수익성, 건전성을 제고하며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장기신계약 확대, 비용절감 등으로 IFRS17 제도 대비 이익 확대에도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다.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한화손보 3...
2022-11-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DB손보, 창립 60주년 기념 ‘파트너십 강화 컨퍼런스’ 개최
DB손해보험이 지난 18일 곤지암 소재 DB인재개발원에서 보상서비스 협력업체 임직원 126명을 초청해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1부 행사에서는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은 D...
2022-11-21 월요일 | 김형일 기자
농협손보, ‘(무)NH다이렉트종합보험’ 출시
NH농협손해보험이 비대면 전용 ‘(무)NH다이렉트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무)NH다이렉트종합보험은 종합보험에 걸맞는 다양한 보장을 패키지로 제공한다. 이에 따라 암, 심장, 뇌혈관 등 3대 질환...
2022-11-21 월요일 | 김형일 기자
MG손해보험, 취약계층에 명절 나눔 활동 [손보사 사회공헌]
MG손해보험은 매년 설, 추석 명절마다 소외이웃을 대상으로 음식나눔 봉사, 기부활동을 진행하며 사랑을 나누고 있다. 여름철에는 보양식 나눔, 연말에는 연말 필요물품 기부도 진행하고 있으며 사회적 약자에 대한 ...
2022-11-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롯데손해보험 ‘업(業)을 통한 사회공헌’으로 사회적 책임 강화 [손보사 사회공헌]
롯데손해보험은 특수직업군에 대한 민영보험 사각지대 해소 및 국가유공자 보험료 할인 등 ‘업(業)을 통한 사회공헌’을 통해 사회적 책임 강화에 나서고 있다.지난 2020년 11월 출시된 let:hero 소방관보험은 소방...
2022-11-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화재, 소비자 메신저피싱 예방 앞장 [손보사 사회공헌]
흥국화재는 소비자가 메신저피싱 사기에 당하지 않도록 금융감독원을 비롯한 금융관계 기관 및 손해보험협회 등과 긴밀이 협업하여 메신저피싱 피해 감축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특히, 금년 상반기 메...
2022-11-21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