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B손보, 창립 60주년 기념 ‘파트너십 강화 컨퍼런스’ 개최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21 10:32

김정남 DB손해보험 부회장(왼쪽에서 네번째)이 우수협력업체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DB손해보험

김정남 DB손해보험 부회장(왼쪽에서 네번째)이 우수협력업체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DB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형일 기자] DB손해보험이 지난 18일 곤지암 소재 DB인재개발원에서 보상서비스 협력업체 임직원 126명을 초청해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1부 행사에서는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은 DB손보의 발자취를 공유하고 협력업체와의 상호소통을 위한 간담회 자리를 마련해 장기보험, 긴급출동, 대물보상 등의 보종별 주제로 상생협력 방안에 대한 토의가 이뤄졌다. 2부 행사에는 우수 협력업체에 대한 시상과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협력업체들과 단합의 시간을 가졌다.

DB손보는 작년에도 협력업체와 상생협약을 체결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행동규범을 마련했다. 아울러 다양한 외부기관을 대상으로 ESG 경영 기반의 동반성장‧상생경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DB손보 관계자는 “기업과 사회의 동반성장을 추구하는 ESG 경영이념에 대해 협력업체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 끊임없이 대두되는 다양한 이슈들에 대해 함께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자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협력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를 통해 고객과 함께 행복한 사회를 추구하는 글로벌 보험금융그룹으로 발돋움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