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등 실손 손해보험 중복가입 확인 의무화된다
자동차보험 특약이나 화재보험 등의 가입 과정에서 중복가입 여부 확인 절차가 의무화된다. 이에 따라 중복가입 사실을 모르고 불필요한 보험료를 납부했던 보험가입자의 피해가 줄어들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은 ...
2018-06-24 일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손보, 서울시 화재사고 피해가정에 위로금·구호품 전달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은 21일 오후 서울 용산소방서에서 화재 피해로 주거지가 전소되어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이재민에게 위로금과 구호세트,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 용산구 보광동 다가구...
2018-06-2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상반기 보험업계 5대 이슈⑤] 상반기에만 5조, IFRS17 대비 자본확충 러시
상반기 보험업계는 2021년 도입될 IFRS17에 대비한 보험사 전반의 체질개선 및 자본 확충 노력이 최대 관심거리였다. 생·손보, 회사의 크기에 관계없이 모든 보험사들이 새 국제회계기준에 맞춰 새로운 먹거리를 찾...
2018-06-22 금요일 | 장호성 기자
7월부터 바뀌는 건강보험료, 건보공단 통해 간편 모의계산 가능
오는 7월부터 저소득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589만 세대의 건강보험료는 평균 2만2000원 줄고, 소득 상위 1% 직장인 등 고소득자 84만 세대의 보험료가 오른다. 달라진 보험료는 21일부터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2018-06-2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애니카손사, 고객만족 우수협력업체 초청 행사 개최
삼성화재애니카손사(대표 구본열)는 20일 경기도 고양시 삼성화재 글로벌캠퍼스에서 우수협력업체 대표자 및 임직원 등 총 35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애니카 고객만족 우수업체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8-06-21 목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보 오병관 사장, 충남 자매마을 농촌 봉사활동 참여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 헤아림 봉사단은 20일, 자매마을인 충남 서산시 팔봉면 뱅길이마을을 찾아 농촌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병관 대표이사를 비롯한 헤아림 봉사단 30여명은 본격적...
2018-06-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손보, 보험업계 유일 글로벌 신용평가사 3곳 ‘A’ 등급 획득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은 20일 S&P, 무디스, 피치 등 글로벌 신용평가사로부터 신용등급 ‘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국내 보험사 가운데 글로벌 3대 신용평가기관 전부로부터 신용등급 ‘A’ 를 획득한 회사...
2018-06-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업계 최초 간편심사 뇌졸중 보장 '간단하고편리한건강보험'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박찬종)은 업계 최초로 뇌졸중을 보장하고, 건강 회복 시 보험료를 낮춰 주는 간편심사 보험 ‘간단하고편리한건강보험’을 지난 해 1월 12일부터 판매해 오고 있다. 이 상품은 보험...
2018-06-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상반기 보험업계 5대 이슈②] ING생명 중심 보험 M&A 바람
상반기 보험업계는 2021년 도입될 IFRS17에 대비한 보험사 전반의 체질개선 및 자본 확충 노력이 최대 관심거리였다. 생·손보, 회사의 크기에 관계없이 모든 보험사들이 새 국제회계기준에 맞춰 새로운 먹거리를 찾...
2018-06-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어린이 교통안전 '옐로카펫' 설치 및 보수작업 지원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지난 18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을 위한 ‘옐로카펫’의 신규설치 및 보수작업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서울...
2018-06-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상반기 보험업계 5대 이슈①] 삼성생명 등 대형사 가세, 치아보험 열풍
상반기 보험업계는 2021년 도입될 IFRS17에 대비한 보험사 전반의 체질개선 및 자본 확충 노력이 최대 관심거리였다. 생·손보, 회사의 크기에 관계없이 모든 보험사들이 새 국제회계기준에 맞춰 새로운 먹거리를 찾...
2018-06-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보, ‘벼’ 농작물재해보험, 29일 판매 마감… 가입 서둘러야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이 오는 29일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이 마감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벼를 경작하는 농업인들이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
2018-06-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100억 달러 규모 급성장 드론시장… '드론 보험' 활성화 필요성 제기
전세계적으로 100억 달러가 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드론산업에 발맞춰 관련 보험상품의 개발과 활성화 방안이 마련되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보험연구원 이기형 선임연구위원은 ‘드론보험 활성화를 위한 ...
2018-06-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중위권 보험사 라이벌전④- 끝] 농협손보 오병관 vs 흥국화재 권중원
흥국화재와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해 기준 각각 3조1644억 원과 3조1201억 원으로, 500억 원도 채 되지 않는 근소한 원수보험료 차이로 손보업계 7위와 8위를 차지했다. 특히 농협 공제회에서 분리된 지 얼마 되...
2018-06-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출범 3주년 기념식 개최… 양종희 사장 감사인사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은 새로운 사명으로 출범한지 3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 3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 2015년 6월 24일, KB손해보...
2018-06-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MG손해보험, 온라인 다이렉트 채널 차별화로 활로 찾을까
재무건전성 악화와 경영 난조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MG손해보험이 온라인 다이렉트 채널 상품 차별화로 활로를 찾고 있다. 지난해부터 MG손보의 온라인 채널인 ‘JOY다이렉트’를 통해 판매되기 시작한 ‘...
2018-06-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전화로 보험 가입시 소비자 보호 강화···허위·과장 광고 금지된다
6월부터 텔레마케팅(TM) 채널을 통한 보험 판매 과정에서 소비자 보호가 강화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과 생·손보협회는 전화로 보험가입 시 소비자의 권익을 강화하고, 불완전판매를 예방하기 위한 ‘TM 채널 판...
2018-06-17 일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 따라잡기] 보험 가입할때 필수 고려사항 ①갱신형·비갱신형
그 동안 스스로의 의지로 가입한 보험이라고는 단기 여행자보험 하나뿐이었던 ‘보알못’ 김금융 씨. 주위의 권유와 부탁에 번갯불 콩 구워 먹듯 가입한 보험만 해도 세 종류가 넘는다. 무슨 보험인지 제대로 알지 못...
2018-06-1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미 연준 금리인상, 보험업계 채권평가 이익 감소 우려에 '한숨'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인상함에 따라 이자수익이 줄면서 보험사의 채권운용과 재무건전성에도 비상이 걸릴 전망이다. 미 연준이 현지시간 13 6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
2018-06-1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생·손보협회,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에 영업행위 윤리준칙 내용 반영한다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가 보험연수원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지난 1일 시행된 '보험회사 영업행위 윤리준칙'에 대한 실효성 제고 방안 및 추진 계획을 밝혔다. 이번 윤리준칙은 보험회사와 모집종사자의...
2018-06-1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롯데손해보험, 복지시설 어린이 공부방에 4000만 원 후원
롯데손해보험(대표이사 김현수)은 14일 서울 중구 소재 본사에서 롯데손해보험 김현수 대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종화 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롯데손해보험 맘편한 공부방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롯데...
2018-06-1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한국-베트남 수교 26주년 기념 '우리는 하나' 행사 후원
한국과 베트남 수교 26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우리는 하나’ 페스티벌이 강서구 화곡동 KBS아레나홀에서 오는 16일 토요일 개최된다. ‘한베친선협회’가 주최하고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이 후원하는...
2018-06-1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업계 최초 온라인·모바일로 풍수해보험 판매 개시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박찬종)은 업계 최초로 모바일 및 인터넷으로 가입 가능한 ‘온라인 풍수해보험’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풍수해보험은 국민들이 예기치 못한 자연재난에 대비할 수 있도록 행정안...
2018-06-1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정부 주관 '2018년 빅데이터 플래그십 선도사업' 사업자 선정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이 손보업계 최초로 정부가 주관하는 ‘2018년 빅데이터 플래그십 선도사업(실증확산)’사업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빅데이터 성공사...
2018-06-1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중위권 보험사 라이벌전②] 메리츠화재 김용범 vs 한화손해보험 박윤식
메리츠화재와 한화손해보험은 삼성화재·현대해상·DB손해보험·KB손해보험 등 손해보험업계 빅4로 분류되는 대기업의 바로 뒤를 쫓고 있는 업계 5~6위권 손보사다. 메리츠화재는 지난해 말 기준 3846억 원의 순...
2018-06-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국세청, 교보·ING 등 보험사 상대 전격 세무조사… "정기조사일 뿐"
국세청이 교보생명, KB손해보험, ING생명, 화재보험협회 등 보험사에 조사요원들을 투입해 전격적인 세무조사에 돌입했다. 국세청은 각 회사에 세무직원들을 파견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개 연도에 해당하는 회계...
2018-06-1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