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5살 아이, 어린이보험은?' 손보사 어린이·태아 보험 비교
"저 어릴 때만 해도 전혀 상상도 못하던 상품이었는데, 요즘은 워낙 많이들 들고 있죠" "그만큼 어린이와 사고 등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이 경제 발달에 따라 성장했고 보험사들도 여기에 발맞춰 움직이는 것 같습니다...
2020-12-31 목요일 | 오승혁 기자
KB손해보험, 성장 주기별 맞춤 보장 '희망플러스 자녀보험' 선봬
KB손해보험이 2021년 새해를 맞이하여 자녀의 성장 주기별로 특화된 보장과 새로운 납입면제 기능을 탑재한 신개념 자녀 전용상품 ‘KB희망플러스 자녀보험’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신상품은 기존 250여...
2020-12-31 목요일 | 오승혁 기자
[신년사]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 "실손의료보험금 청구 간소화 입법 추진"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은 "번거로운 보험금 청구 절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실손의료보험금의 청구 간소화를 위한 입법 작업을 관계 기관과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은 31일 신년사를 통...
2020-12-31 목요일 | 오승혁 기자
DB손해보험, “1000만 고객과의 약속” 광고 런칭
DB손해보험이 2021년 1월 1일, 새로운 광고를 선보인다. 이번 광고의 컨셉은 '1000만의 당신을 팔로우 합니다'다. DB손해보험은 2020년 12월 보유고객 1000만명을 돌파했다. 이를 바탕으로 1000만명의 고객에게 감사...
2020-12-31 목요일 | 오승혁 기자
3분기 생보사 RBC 303.5% 전분기 보다 10.8%p 상승... 재무건전성 개선
국내 생명보험회사의 9월말 기준 보험금 지급여력비율(RBC)은 303.5%로 전분기 대비 10.8%포인트 올랐다. 같은 기간 손해보험사 RBC도 1.2%포인트 오른 247.7%를 기록했다. 금융감독원의 발표에 따르면 지난 9월 말을...
2020-12-31 목요일 | 오승혁 기자
KB손보, 부문장 체제로 조직개편 단행…CPC·ESG 전략 '방점'
KB손해보험이 기존 상품과 경영의 2총괄 체제를 폐지하고 부문장 중심으로 경영관리체계를 구축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29일 KB손보는 CPC(고객·상품·채널)전략 관점의 조직체계 기능을 강화한 조직개편 및 임원...
2020-12-30 수요일 | 유정화 기자
캐롯손보, '퍼마일자동차보험' 법인차량 전용 상품 출시
디지털 손해보험사 캐롯손해보험은 ‘퍼마일자동차보험’의 법인차량 전용 가입 상품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가입대상은 자동차등록증 상의 소유자가 법인인 자동차다. 법인 상품의 운전자 범위는 ‘임직원한정특...
2020-12-29 화요일 | 유정화 기자
4세대 실손 출시 등 새해 달라지는 14가지 보험제도
내년 7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로 보험금을 많이 타면 할증되고, 적게 타면 할인되는 4세대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이 출시된다. 또 맹견을 기르는 사람들은 내년 2월부터 배상책임 의무보험에 반드...
2020-12-28 월요일 | 유정화 기자
SGI서울보증, 코로나19 속 보험료 인하·면제 내년 6월까지 연장
SGI서울보증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이행(선금) 보증 등 일부 상품의 보험료 인하 및 면제 조치를 내년 6월말까지 연장한다고 28일 밝혔다.SGI서울보증은 지난 4월 기획재정부의 한시적 계약 특례 시행(선금지급한...
2020-12-28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손보사, 코로나로 얼룩진 2020, 누가 많이 나눴나
삼성화재가 72억6500만 원으로 올해 3분기 사회공헌에 가장 많은 비용을 투자한 손해보험사로 집계되었다. DB손해보험이 53억7800만 원으로 뒤를 이어 2위에 올랐으며, 현대해상이 48억7700만 원으로 3위에 자리했다...
2020-12-28 월요일 | 오승혁 기자
'文 케어' 실손보험 반사이익 2%대 그쳐…내년 보험료 10% ↑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문재인 케어)로 실손의료보험은 올해 실손보험금 감소 효과가 2%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반사이익을 반영해 내년 실손보험료는 평균 10%대 오를 전망이다.24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2020-12-24 목요일 | 유정화 기자
내년 실손보험료 평균 10~11% 인상 가닥…신실손은 '동결'
내년 실손의료보험(실손보험)료가 평균 10~11% 인상될 전망이다. '구(舊)실손보험'은 15∼17%, '표준화 실손보험'은 10∼12% 오르는 반면 2017년 4월 도입된 신(新)실손보험은 동결될 전망이다. 24일 보험업계에 따르...
2020-12-24 목요일 | 유정화 기자
NH농협손보, ‘사랑의 쌀 나눔’ 활동 진행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22일 서울 구세군 자선냄비에 우리 농산물을 전달하는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농협손보는 경기도 이천 소재 자매마을에서 생산된 쌀 10kg, 100포대를 구세군...
2020-12-23 수요일 | 유정화 기자
[전문]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 취임사
정지원 신임 손해보험협회장이 23일 취임한다. 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4차 산업혁명 가속화, 3저(저금리, 저성장, 저출산)의 뉴 노멀화, 소비자 보호에 대한 사회적 요구 증가 등을 언급하며 손해보험산업이 새로운...
2020-12-22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정지원 손보협회장, 23일 취임… "신성장모델 발굴"
정지원 신임 손해보험협회장이 오는 23일 제54대 손보협회장으로 취임한다. 정 회장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의 4차 산업혁명 가속화와 3저(저금리․저성장․저출산)의 뉴 노멀(New Normal)화, 소비자 보호에 대...
2020-12-22 화요일 | 오승혁 기자
김기환 KB손보 신임 사장 28일 업무 시작..실적 개선 견인 기대
김기환 KB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오는 28일부터 출근해 CEO 업무를 인수인계 받고 일을 시작할 예정이다. KB금융이 지난 18일 연 계열사대표이사추천위원회(대추위)를 통해 손해보험의 새로운 리더로 선임된 김기환 부...
2020-12-22 화요일 | 오승혁 기자
2인자 등극 양종희 KB지주 부회장..차기 회장도 가능
양종희 KB손해보험 대표가 지난 18일 열린 KB금융의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대추위)를 통해 부회장으로 선임되었다. 10년 만에 다시 만들어진 부회장 자리에 오른 양종희 KB지주 부회장의 행보에 대해 금융 업...
2020-12-22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올 상반기 보험사기 적발액 4526억원…역대 최고치 기록
# ○○안과의원은 초진(외래) 진료시 백내장수술을 위한 사전검사를 수술 당일(입원) 검사한 것처럼 위조해 영수증을 발급해 9개의 보험사로부터 약 36억7000만원의 실손보험금을 편취했다. 이는 병원, 보험소비자가...
2020-12-22 화요일 | 유정화 기자
삼성화재, 다이렉트 스마트 보장분석 서비스 대폭 확대
삼성화재가 다이렉트 Smart 보장분석 서비스를 대폭 확대 했다고 22일 밝혔다. 보장분석 서비스란 가입하고 있는 보험계약의 실제 내용을 바탕으로 보장별 가입 수준을 파악하고 점검하는 서비스다.서비스 확대로 클...
2020-12-22 화요일 | 오승혁 기자
삼성화재, 기업 고객 대상 임직원 만성질환관리 서비스 지원
삼성화재가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소속 임직원들의 만성질환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삼성화재, 휴레이포지티브, 강북삼성병원 3개사 협력을 통해 운영된다. 헬스케어 전문업체 휴레이포지...
2020-12-21 월요일 | 오승혁 기자
롯데손보, 쿠팡 제휴 '쿠팡안심케어' 보험 상품 실적 호조
롯데손해보험이 국내 최대 이커머스 ‘쿠팡’과 제휴하여 출시한 ‘쿠팡안심케어’ 보험서비스(상품) 실적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쿠팡안심케어는 쿠팡에서 휴대폰과 가전제품 구매 시 옵션으로 간편하...
2020-12-21 월요일 | 오승혁 기자
KB손보 합정 빌딩 10명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임시 폐쇄
KB손해보험이 21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KB손해보험 합정 빌딩 한 개 층에서 10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고객 감염 예방과 코로나19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빌딩 전체를 21일까지 임시 폐쇄하고 비상...
2020-12-21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정지원 손보협회장 늦어진 출근...취업심사 결과 어서 나와야
정지원 신임 손해보험협회장의 공식 취임이 늦춰졌다. 정지원 신임 손보협회장은 원래 지난 18일 윤리위 취업심사 이후 취업승인 통보를 받고 오늘, 21일 취임할 예정이었으나 취업승인 통보가 아직 나오지 않아 취임...
2020-12-21 월요일 | 오승혁 기자
하나손보, 2000km 이하 운행시 40% 할인 받는 '자동차보험 선할인 그랜드 오픈' 실시
하나손해보험이 자동차보험료를 절약해 가입할 수 있는 ‘자동차보험 선할인 그랜드 오픈’을 지난 18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자동차보험 선할인 그랜드 오픈은 자동차보험 마일리지 선...
2020-12-21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차기 보험연수원장에 민병두 전 국회 정무위원장 내정
제18대 보험연수원장에 민병두 전 국회 정무위원장이 내정됐다.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보험연수원 원장후보추천위원회는 이날 2차 회의를 개최하고 민병두 전 의원을 총회에 단독추천하기로 결의했다. 민 원장 후보...
2020-12-21 월요일 | 유정화 기자
[보험은 콘텐츠다 ③] 현대해상 유튜브 탐방기 “박문치 레트로, 마음 마중, 심청이 시너지”
보험은 우리 삶의 콘텐츠다. 병원에서는 실비보험, 차에서는 운전자보험 나아가 암과 같은 중대질환과 죽음에서도 보험이 ‘요람에서 무덤, 사후까지’ 함께한다. 이런 흐름에 맞춰 다각화된 보험 상품들은 넷플릭스...
2020-12-21 월요일 | 오승혁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