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생명, 보험금지급능력 AA+… 보장성보험 판매 확대 효과
동양생명(대표이사 뤄젠룽)이 NICE신용평가와 한국신용평가로부터 보험금지급능력등급 평가에서 AA+/Stable(안정적) 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NICE신용평가는 ‘안정적’ 평가의 근거로써 우수한 브랜드 인...
2018-06-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업계 최초 간편심사 뇌졸중 보장 '간단하고편리한건강보험'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박찬종)은 업계 최초로 뇌졸중을 보장하고, 건강 회복 시 보험료를 낮춰 주는 간편심사 보험 ‘간단하고편리한건강보험’을 지난 해 1월 12일부터 판매해 오고 있다. 이 상품은 보험...
2018-06-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하나생명 '행복한 직장 만들기', 워라밸 문화 확산 앞장
하나생명(대표 주재중)은 임직원들의 진정한 ‘워라밸(Work&Life Balance)’ 을 실현하기 위하여 ‘행복한 직장 만들기 프로그램’ 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나생명은 평소 하나금융그룹이 강조해 온 '휴매...
2018-06-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 보험금 청구기능 대폭 업그레이드
리치앤코(대표 한승표)는 통합 보험관리 플랫폼 굿리치의 보험금 청구 기능을 손해보험사에서 생명보험사까지 확대하고, 청구 절차도 쉽고 간편하게 업그레이드 했다고 밝혔다. 리치앤코는 6월 초 굿리치 앱의 핵심...
2018-06-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상반기 보험업계 5대 이슈②] ING생명 중심 보험 M&A 바람
상반기 보험업계는 2021년 도입될 IFRS17에 대비한 보험사 전반의 체질개선 및 자본 확충 노력이 최대 관심거리였다. 생·손보, 회사의 크기에 관계없이 모든 보험사들이 새 국제회계기준에 맞춰 새로운 먹거리를 찾...
2018-06-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저축성보험 축소에 생보사 1분기 초회보험료 급감… 전년동기 37% 감소
생명보험사들이 오는 2021년 도입될 새 국제회계기준(IFRS17)을 앞두고, 부채 부담이 큰 저축성보험 판매를 절반 넘게 줄이며 전면적인 체질개선에 나서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생보사 수입보험...
2018-06-20 수요일 | 장호성 기자
50+ '신중년' 세대 키워드 'Re-born', 나 자신을 위해 다시 태어나다
대한민국의 고령사회 진입으로 새롭게 탄생한 50+세대, 이른바 ‘신중년’ 세대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연구 결과, ‘리본(Re-born, 다시 태어나다)’라는 키워드가 도출됐다. 라이나생명의 출자로 운영되는 라이나...
2018-06-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DB손해보험, 어린이 교통안전 '옐로카펫' 설치 및 보수작업 지원
D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김정남)은 지난 18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을 위한 ‘옐로카펫’의 신규설치 및 보수작업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서울...
2018-06-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상반기 보험업계 5대 이슈①] 삼성생명 등 대형사 가세, 치아보험 열풍
상반기 보험업계는 2021년 도입될 IFRS17에 대비한 보험사 전반의 체질개선 및 자본 확충 노력이 최대 관심거리였다. 생·손보, 회사의 크기에 관계없이 모든 보험사들이 새 국제회계기준에 맞춰 새로운 먹거리를 찾...
2018-06-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손보, ‘벼’ 농작물재해보험, 29일 판매 마감… 가입 서둘러야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오병관)이 오는 29일 ‘벼’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이 마감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벼를 경작하는 농업인들이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
2018-06-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VIP고객들과 함께 백혈병 환아들에 기부금 전달
한화생명과 한화생명 VIP 고객들이 공동으로 ‘사랑 나눔’에 나섰다. 한화생명은 18일 오후 63빌딩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에 1330만원을 전달했다. 이 후원금은 109명의 VIP 고객들...
2018-06-19 화요일 | 장호성 기자
100억 달러 규모 급성장 드론시장… '드론 보험' 활성화 필요성 제기
전세계적으로 100억 달러가 넘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드론산업에 발맞춰 관련 보험상품의 개발과 활성화 방안이 마련되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보험연구원 이기형 선임연구위원은 ‘드론보험 활성화를 위한 ...
2018-06-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중위권 보험사 라이벌전④- 끝] 농협손보 오병관 vs 흥국화재 권중원
흥국화재와 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해 기준 각각 3조1644억 원과 3조1201억 원으로, 500억 원도 채 되지 않는 근소한 원수보험료 차이로 손보업계 7위와 8위를 차지했다. 특히 농협 공제회에서 분리된 지 얼마 되...
2018-06-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KB손해보험, 출범 3주년 기념식 개최… 양종희 사장 감사인사
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양종희)은 새로운 사명으로 출범한지 3주년을 맞아 기념식을 개최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 3년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 2015년 6월 24일, KB손해보...
2018-06-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미래에셋생명, MBC와 함께한 '제8회 행복미래설계' 공모전 성료
미래에셋생명이 서울 상암동 MBC 사옥에서 MBC라디오와 공동으로 진행한 ‘제8회 행복미래설계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LoveAge, 나의 버킷리스트’를 주제로 3539편의 응모작이 몰리며 성...
2018-06-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처브라이프생명, KB국민카드와 제휴로 판매채널 확장
처브라이프생명이 KB국민카드와 제휴를 맺고 온라인보험 판매 채널 확장에 나선다. KB국민카드는 6월 18일부터 라이프샵 보험몰을 통해 처브라이프의 온라인보험 상품 판매를 시작한다. 처브라이프생명 최영도 마케...
2018-06-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MG손해보험, 온라인 다이렉트 채널 차별화로 활로 찾을까
재무건전성 악화와 경영 난조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MG손해보험이 온라인 다이렉트 채널 상품 차별화로 활로를 찾고 있다. 지난해부터 MG손보의 온라인 채널인 ‘JOY다이렉트’를 통해 판매되기 시작한 ‘...
2018-06-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한국BNP파리바, ‘서울로7017정원 만들기’ 활동 전개
한국 BNP파리바가 국내에 진출해 있는 BNP파리바그룹 4개사(BNP파리바은행, BNP파리바증권,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보험, BNP파리바 카디프손해보험)의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5일 서울로7017진입로 정원 만들...
2018-06-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 2018년 대학생 고객패널 리포터 모집
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급변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하고 고객과 소통을 통한 고객 중심의 선진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18년 대학생 리포터’를 22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12년부...
2018-06-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인슈테크 전문기업 디레몬, 보험통합관리앱 50만 다운로드 달성
국내 최초로 보험통합관리 서비스를 선보인 인슈어테크 전문기업 디레몬(대표 명기준)은 18일, 자사의 보험통합관리앱 누적 다운로드수가 50만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디레몬은 클릭 한번으로 자신이 가입한 보...
2018-06-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현성철 사장 취임 100일…삼성생명 공격적 영업 강화
지난 3월 21일 주주총회를 거쳐 삼성생명의 정식 사장 자리에 오른 현성철 사장(사진)이 오는 19일 취임 100일째를 맞는다.100일이라는 시간은 공과를 평가하기에는 다소 짧은 기간이지만, 현성철 사장은 업계 1위 삼...
2018-06-18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전화로 보험 가입시 소비자 보호 강화···허위·과장 광고 금지된다
6월부터 텔레마케팅(TM) 채널을 통한 보험 판매 과정에서 소비자 보호가 강화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과 생·손보협회는 전화로 보험가입 시 소비자의 권익을 강화하고, 불완전판매를 예방하기 위한 ‘TM 채널 판...
2018-06-17 일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 따라잡기] 보험 가입할때 필수 고려사항 ①갱신형·비갱신형
그 동안 스스로의 의지로 가입한 보험이라고는 단기 여행자보험 하나뿐이었던 ‘보알못’ 김금융 씨. 주위의 권유와 부탁에 번갯불 콩 구워 먹듯 가입한 보험만 해도 세 종류가 넘는다. 무슨 보험인지 제대로 알지 못...
2018-06-1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미 연준 금리인상, 보험업계 채권평가 이익 감소 우려에 '한숨'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를 인상함에 따라 이자수익이 줄면서 보험사의 채권운용과 재무건전성에도 비상이 걸릴 전망이다. 미 연준이 현지시간 13 6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회의를 열고 기준금리...
2018-06-1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생·손보협회, 보험설계사 자격시험에 영업행위 윤리준칙 내용 반영한다
손해보험협회와 생명보험협회가 보험연수원 등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지난 1일 시행된 '보험회사 영업행위 윤리준칙'에 대한 실효성 제고 방안 및 추진 계획을 밝혔다. 이번 윤리준칙은 보험회사와 모집종사자의...
2018-06-1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중위권 보험사 라이벌전③] ING생명 정문국 vs 동양생명 뤄젠룽
상반기 보험업계의 가장 뜨거운 이슈 중 하나는 신한·KB금융지주 등 대형 지주사들이 주체가 된 보험사 M&A 이슈였다. 특히 가장 주목을 끌었던 보험업계 M&A 매물에는 31조 원의 자산규모로 업계 6위 자리를 지키고...
2018-06-1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