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이프플래닛, 카카오톡 챗봇 상담 서비스 도입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이학상 대표이사, 이하 ‘라이프플래닛’)은 10월 1일부터 카카오톡을 활용한 '챗봇 서비스(Chat-bot Service)'를 도입해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카카오챗봇 서비스...
2018-10-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처브라이프생명, 월 1000원으로 위암만 보장하는 온라인보험 신상품 출시
처브라이프생명이 10월 1일 온라인보험 채널의 신상품으로 위암만을 단독 보장해 보험료 부담을 크게 낮춘 ‘Chubb 오직 위암만 생각하는 보험(무)’을 출시한다. ‘Chubb 오직 위암만 생각하는 보험(무)’은 10...
2018-10-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푸르덴셜생명, 업계 유일 '확정 금리형 달러종신보험' 신상품 출시
푸르덴셜생명(대표이사 커티스 장)은 달러로 효과적인 사망보장 및 노후선지급, 가입당시연금전환특약을 통해 은퇴자금으로의 활용이 가능한 ‘무배당 달러평생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무배당 달...
2018-10-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 변액보험 신규 펀드 3종 출시…스마트 자산배분형 상품
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개인별 위험 성향 및 투자목적을 반영한 3종의 신규 펀드를 현재 판매중인 모든 변액보험에 탑재한다고 1일 밝혔다. 신규 설정된 펀드는 ‘스마트 자산배분형 30·50·70’ 펀드이다. 위...
2018-10-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BNP파리바카디프생명, 암보험 2종 판매제휴사 제주은행까지 확대
BNP파리바 카디프생명(대표 브누아 메슬레)은 은행에서 편하게 상담 받고 가입할 수 있는 ‘무배당 6180실버 암보험’과 ‘무배당 보장든든 암보험’의 판매 제휴사를 제주은행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오늘부터...
2018-10-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연구원 "가계부채 리스크 해결 위해 신용보험 활성화돼야"
1500조원에 육박하는 가계부채 리스크에 대비하기 위해 '신용보험'을 활성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보험연구원 안철경 선임연구위원과 정인영 연구원은 '신용보험의 활용과 과제' 보고서를 통해 가계부채...
2018-10-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인슈테크 마케팅 기업 ‘리치플래닛’, 남상우 신임 대표 선임
리치앤코 마케팅부문, ICT부문이 분사해 출범한 인슈어테크 마케팅 기업 ‘리치플래닛(Rich Planet)’이 10월 1일자로 남상우 신임 대표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독립판매법인(GA) 리치앤코(대표 한승표)는 지난 7...
2018-10-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NH농협생명 '9988NH건강보험', 당뇨진단·중증치매 특약 신설 개정출시
NH농협생명(대표이사 서기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당뇨, 치매 질병의 보장을 강화하고자 지난 5월 출시 하루 만에 1만 건이 판매된 ‘9988NH건강보험’에 당뇨진단 및 중증치매보장 특약을 추가하여 새롭게 선보인...
2018-10-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 헬스케어 서비스 '애니핏', 10월 포인트 2배적립 이벤트 실시
삼성화재(사장 최영무)는 10월 한 달 간 자사 건강증진 서비스 '애니핏(Anyfit)' 포인트를 두 배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화재 '애니핏'은 걷기, 달리기, 등산 등 운동목표 달성 시 모바일 쿠폰 구입...
2018-10-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헬스케어 보험, 흥국·AIA생명 할인·앱 눈길
고령화와 인구감소를 비롯한 급격한 인구절벽 현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생명보험사들이 새로운 활로로 ‘헬스케어’ 상품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이러한 경향은 삼성생명을 비롯한 대형사가 아닌 흥국생명, AIA생...
2018-10-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업계 1위’ 삼성생명 미니보험 진출에 중소형사 긴장
보험업계 부동의 1위 삼성생명이 19일 월 500원대, 연간 만 원도 안 되는 파격적인 가격의 ‘미니 암보험’을 선보이며 미니보험 시장에 발을 디딘 가운데, 기존에 미니보험을 선보였던 처브라이프와 MG손해보험 등 ...
2018-10-01 월요일 | 장호성 기자
금감원, 중고차 딜러 외제차 이용한 고의사고 보험사기 적발
금감원이 고급차 관련 중고차 딜러 보험사기를 적발했다.금감원은 2013년 1월부터 2018년 3월 기간 중 224건의 고의사고 등을 유발해 보험금 12억원을 편취한 중고차 딜러 등 보험사기 혐의자 18명을 적발했다고 30일...
2018-09-30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미국 금리인상 여파…달러화 가치 상승에 ‘달러종신보험’ 관심 조명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기준금리 인상을 발표하면서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자,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달러화를 활용한 보험상품들도 함께 주목을 끌고 있다. 국내에서는 메트라이프생명과 푸르덴셜생명을 비롯...
2018-09-2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 손해율 8월 89%…10월 자동차보험료 인상 움직임 ‘꿈틀’
주요 손해보험사의 7~8월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90%을 넘보면서, 보험사들이 2년 만에 자동차보험료를 인상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부동의 업계 1위 삼성화재는 지난 8월 89.2%의 손해율로 90%에 가까운 성...
2018-09-2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30일부터 보험사도 DSR규제 시범도입…가계대출 까다로워진다
이달 말부터 보험업권에도 총체적상환능력비율(DSR) 규제가 시범 도입된다. 은행을 비롯한 다른 금융권과의 규제 차이를 없애 풍선효과를 차단하고 상환능력 중심의 여신심사 체계를 정착시키기 위함이다. DSR는...
2018-09-28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우리나라 1인당 연간 보험료 377만 원...경제력 대비 보험료 지나치게 많아
우리나라 국민이 1인당 보험료로 연간 377만원을 지출해, 경제력에 비해 지나치게 많은 보험료를 내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7일 세계적인 재보험사인 ...
2018-09-2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논란의 암보험 약관 개선, ‘직접적인 치료’ 명확화, ‘요양병원비’ 별도보장
내년부터는 암보험을 가입할 때 '암의 직접적인 치료'로 인정돼 보험금을 받을 수 있는 경우가 명확화된다. 아울러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요양병원비'는 ‘직접적인 치료’와 사실상 무관하지만, 별도의 항목으로 ...
2018-09-2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주택담보대출 규제에 보험약관대출 증가세...‘편리함의 함정’ 주의해야
9·13 부동산대책의 영향으로 주택담보대출 규제가 늘어나자, 상대적으로 대출이 쉬운 보험약관대출이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보험약관대출은 가입한 보험의 해지환급금을 담보로 해 돈을 빌리는 대출 형...
2018-09-2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생명 모태 '변액교육보험', 출시 2달 만에 3000건 판매 ‘순항’
교보생명이 창사 60주년을 맞아 지난달 선보였던 '미리보는(무)교보변액교육보험'이 출시 2개월여 만에 3000건이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교보생명 관계자는 “통상적인 변액보험 상품이 월...
2018-09-27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연금보험으로 노후 대비④-끝] 짧고 굵은 확정형 vs 길고 얇은 종신형
[보험은 생활 속 위험을 대비해주는 중요한 안전망이기도 하지만, 은퇴 후 남은 여생을 보장해주는 노후대비 수단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특히 유병장수 시대가 열리면서 은퇴 후 남은 인생이 점점 길어짐에 따라 이른...
2018-09-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연금보험으로 노후 대비③] '장기보험' 개인연금, 침착한 설계가 필수요소
[보험은 생활 속 위험을 대비해주는 중요한 안전망이기도 하지만, 은퇴 후 남은 여생을 보장해주는 노후대비 수단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특히 유병장수 시대가 열리면서 은퇴 후 남은 인생이 점점 길어짐에 따라 이른...
2018-09-26 수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 차도리 봉사단, 초보 운전자 위한 교통안전교육 실시
한화손해보험(박윤식 대표이사)은 9월 21일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 60명을 대상으로 영종도에 자리한 BMW드라이빙센터에서 ‘교통안전 체험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은 초보면허 운전 실력에...
2018-09-2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내년 실손보험료 인상폭 12%->6%로 줄어든다…문재인케어 시행 효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 이른바 ‘문재인케어’의 효과로 내년도 실손보험료가 6.15% 가량 줄어들 전망이다. 문재인케어로 인해 건강보험의 비급여 항목이 급여화되면서 보험사의 반사이익이 최대 25%에 달할 것...
2018-09-2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개발원,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내차보험찾기', '카히스토리' 등 일시 중단
보험개발원(원장 성대규)은 전산센터 이전으로 추석연휴인 22일부터 26일까지 전산시스템이 일시 중단된다고 밝혔다. 보험개발원 관계자는 “전산 시스템 중단으로 보험개발원 홈페이지, 내차보험찾기, 자동차보...
2018-09-2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화재보험협회, 경기도 북부 소방특별조사요원 교육 실시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지대섭)는 부설 방재시험연구원에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소속 소방특별조사요원 23명을 대상으로 9월 19일부터 3일간 소방점검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내용은 ...
2018-09-21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