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이유-메리츠화재, 운전자 안심서비스 런칭…1년 4만3560원
크라우드 보험 플랫폼 인바이유가 메리츠화재와 손잡고 운전자 안심서비스를 5일 출시했다. 운전자 안심서비스는 교통사고 발생 시 신고자가 자세한 위치를 설명하지 않아도 경찰이 사고 장소를 즉시 파악할 수 ...
2018-10-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 ‘바른보장 서비스’, 모바일 이어 PC까지 확장
국내 유일 인터넷 전업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대표이사 이학상, 이하 ‘교보라이프 플래닛’)은 지난 5월 국내 보험사 최초로 모바일 보험 보장분석서비스인 ‘바른보장 서비스’를 출시한 것에 이어...
2018-10-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개발원 성대규 원장, 베데스다·이천호국원 등 방문해 자원 봉사활동 실시
보험개발원(원장 성대규)은 5일 경기도 이천시 소재의 중증 장애인 요양시설 ‘베데스다’와 이천호국원을 각각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 날 오전 성대규 원장과 전 임직원은 2개 조로 나누어 ‘베데스...
2018-10-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KDB생명, 즉시연금 민원 관련 금감원 일괄지급 권고 수용… "지급 준비 중"
KDB생명이 지난달 열렸던 금감원 분쟁조정위원회의 결정을 존중하고 이번 민원 건에 대해 지급권고를 받아들이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당시 분조위는 KDB생명의 분쟁 민원에 대해 연금액 산출기준에 관해 명...
2018-10-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GA 조여오는 당국 규제, 중소형 GA 영업불황까지 겹쳐 이중고
금융위원회가 4일 보험설계사 및 GA의 불완전판매로 인한 소비자 민원을 줄이기 위해 ‘e-클린보험’ 시스템과 GA통합공시 시스템 마련에 돌입했다. 여기에 채이배 바른미래당 의원이 4일 대형 보험 독립대리점(...
2018-10-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 업계 최초 전 직원 대상 ‘전일제 시차출퇴근제’…주 40시간 근무 준수
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 있는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직원 스스로 매일 출퇴근 시간을 정하고 근무할 수 있는 ‘전일제 시차 출퇴근제’를 업계 최초로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시차출퇴근...
2018-10-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삼성화재 등 손보 빅4, “자동차보험료 인상 필요성 실감”...9월 손해율도 높아
삼성화재·DB손보 등 손보업계 ‘빅4’로 통하는 대형사들이 최근 제기되고 있는 손보업계의 자동차보험료 인상 문제와 관련해 ‘필요성을 실감한다’는 데에 공감의 목소리를 냈다. 각 사에 따르면 아직 9월 자...
2018-10-05 금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연구원 "내년 보험산업 역성장 전망…보험료 규모 0.80% 줄어들 것"
보험연구원이 내년 보험료 규모가 생명보험은 올해보다 3.8% 줄어들고, 손해보험 보험료는 2.7% 증가해 전체 보험료가 0.80% 줄어들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로써 보험연구원은 역대 최초로 3년 연속 보험료 감소를 전...
2018-10-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신한생명, ‘2018년 대학생 리포터’ 고객패널 수료식 실시
신한생명(대표 이병찬)은 지난 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본점 22층 대강당에서 ‘2018년 대학생 리포터’ 고객패널의 지난 3개월 동안의 활동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실시했다고 4일 전했다. 디지털 세대를 통한 ...
2018-10-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설계사 이력 조회·GA 삼진아웃제, 보험소비자 보호 강화 나선다
내년부터는 소비자가 보험설계사의 제재이력이나 불완전판매율 등 정보를 직접 조회할 수 있게 된다. 법인보험대리점(GA)에 대해서는 통합 공시시스템이 신설되고 '3-스트라이크 아웃'(3-Strike Out) 제도를 도입해 ...
2018-10-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상반기 실손의료보험, 보유계약·수익 늘고 손해율 줄었다
상반기 개인 실손의료보험의 보유계약이 3396만 건으로 지난해 말 3359만 건보다 37만 건 늘었다. 신실손보험 및 유병력자 실손보험 등 신상품이 많이 출시된 영향으로 분석된다. 실손의료보험이란 보험 가입자가...
2018-10-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한화생명, 2018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개시…'자기소개 동영상' 등 이색 전형
한화생명(대표이사 차남규 부회장)은 2018년 하반기 일반직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했다. 오는 10월 19일(금)까지 ‘한화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 분야는 영업관리, 경영지원, 상품계리, ...
2018-10-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보험심사역 제16회 시험 신청자 2042명… 전번 대비 200여명 증가
보험연수원은 오는 10월 21일 시행되는 제17회 보험심사역 자격시험의 응시신청을 지난 9월 17일부터 9월 28일까지 11일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 결과, 주요 손해보험회사를 포함한 보험업계 종사자 및 대학...
2018-10-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MG손해보험, 무사고 운전시 매월 보험료 5%씩 내려가는 운전자보험 출시
MG손해보험(대표이사 김동주)이 4일, 무(無)사고 할인 및 교통사고 보장을 강화한 ‘(무)무사고할인 하이패스운전자보험’을 출시했다. 이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매년 무사고 판정 시 매월 영업보험료의 5%를 할...
2018-10-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라이나생명, 카카오i 오픈빌더(AI) 연계 챗봇 서비스 오픈…편의성 증대
업계 최초로 챗봇서비스를 오픈한 라이나생명보험이 ‘카카오i 오픈빌더’를 연계해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 했다. 업그레이드된 챗봇 서비스는 카카오i 오픈빌더 및 알림톡의 챗버블 기능들을 활용해 기존에 제공...
2018-10-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현대해상, 장애인 고객 위한 ‘마음도움 창구’ 개설…문자·수화 서비스 도입
현대해상(대표이사 이철영·박찬종)은 장애인 고객의 보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국 고객 지원팀 12개소에 장애인 고객 전담 창구인 ‘마음도움 창구’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마음도움 창구...
2018-10-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태풍 콩레이 경로, 6~7일 한반도 전역 비바람 영향권…손보업계 긴장
25호 태풍 ‘콩레이’가 이번 주말 한반도 전역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면서, 손해율 증가로 유난히 힘들었던 7~8월을 보낸 손해보험업계가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매우 강한 중형급 태...
2018-10-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오렌지라이프, 사명변경 기념 고객 이벤트 진행…랜덤 경품 100% 제공
지난 달 사명을 바꾼 오렌지라이프(대표이사 사장 정문국)가 사명변경을 기념해 전체 고객 대상의 ‘헬로 오렌지라이프’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이벤트는 매달 선착순 1만 명에게 치킨, ...
2018-10-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가계경제 악화에 보험 해지환급금·보험약관대출 눈덩이 증가세
경제성장률 저하로 인한 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장기보험의 비중이 높은 생명보험의 초회보험료가 급감하고 해약률이 늘어나는 등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 생보사가 주로 취급하는 연금보험, 종신보험 등의 상품...
2018-10-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AIA생명, 가을 나들이철 재해사고 대비할 수 있는 상해보험 신상품 출시
AIA생명(대표이사 차태진)이 ‘(무)THE 든든한 상해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 재해 및 사고는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으며, 제대로 준비돼 있지 않으면 육체적, 정신적 피해는 물론 금전적 어려움까지...
2018-10-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흥국생명, 기존 치매보험에 보장 늘린 개정판 출시…생활비 종신 지급
흥국생명(대표이사 조병익)이 지난 7월 출시한 ‘(무)흥국생명 가족사랑치매간병보험’의 보장내역을 강화한 개정판을 이달부터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흥국생명의 가족사랑치매보험은 치매 초기단계인 경도와 ...
2018-10-04 목요일 | 장호성 기자
"서민경제 팍팍" 예·적금-보험 중도해지 급증
은행 예·적금을 만기 전에 깨거나 보험을 중도 해지하는 건수가 크게 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3일 국회 정무위원회 바른미래당 이태규 의원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7월부터 올해...
2018-10-03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자율주행차 상용화, 보험 비롯한 피해보상 제도부터 먼저 마련돼야"
보험연구원(원장 한기정)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황희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천갑)은 2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자율주행차 도입을 위한 보험제도 개선방안’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
2018-10-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MG손보, 자본확충 불발·경영개선요구에도 ‘평정심’ 유지…“수익성은 늘었다”
보험사의 재무건전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지급여력비율’에서 업계 최하위를 맴돌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MG손해보험이 9월말까지 목표로 했던 자본확충 계획이 실패로 돌아갔다. 이에 따라 금융당국은 기존의 ‘경영...
2018-10-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화재보험협회, 경찰청과 함께 '제 8회 화재조사세미나' 개최
한국화재보험협회(이사장 지대섭)는 10월 1일부터 2일간 협회 부설 방재시험연구원에서 ‘제8회 화재조사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화재보험협회와 경찰청이 공동으로 주최한 세미나는 최신 화재원인조사 ...
2018-10-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암보험·즉시연금 등 민원다발 보험업권, 국정감사 뜨거운 감자 될까
금융업권의 소비자 민원 가운데 6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민원의 온상으로 취급받는 보험업계에 대해 2018 국정감사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갈지에 대해 관심이 모인다. 보험업계에 대한 국정감사는 오는 11~12일에...
2018-10-02 화요일 | 장호성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