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AIA생명, 가을 나들이철 재해사고 대비할 수 있는 상해보험 신상품 출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8-10-04 09:10

AIA생명 ‘(무)THE 든든한 상해보험(갱신형)’

△사진=AIA생명

△사진=AIA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AIA생명(대표이사 차태진)이 ‘(무)THE 든든한 상해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 재해 및 사고는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으며, 제대로 준비돼 있지 않으면 육체적, 정신적 피해는 물론 금전적 어려움까지 겪을 수 있다는 측면에서 든든한 보장을 제공하기 위해 새롭게 개발됐다.

AIA생명 ‘(무)THE 든든한 상해보험(갱신형)’은 1억원의 재해사망보험금과 최대 2000만 원까지 재해장해 급여금을 지급하고, 재해수술 급여금과 만기지급금 등을 기본으로 보장하는 상품이다. 또한, 특약부가를 통해 최대 2억 원까지의 교통재해사망보험금과, 재해 50% 이상 장해진단 시 주계약에 추가적으로 5000만 원을 지급한다.

‘(무)THE 든든한 상해보험(갱신형)’의 또 다른 특징은 골절의 심각도에 상관 없이 동일한 금액을 지급하는 기존의 재해골절 급부금 대신, 중증의 골절에 대해서는 단계별로 보장을 강화했다는 점이다.

예컨대 일반적인 재해골절에 대해서는 사고 발생 1회당 30만원을 지급하지만 3대 재해골절 진단 시 합산하여 200만원, 3대 중증 재해골절[ 진단 시 합산하여 500만원을 지급함으로써 골절사고에 대해 더욱 체계적으로 보장해준다.

이 외에도 재해 사고로 입원할 경우 4일째부터 3만원, 재해로 인해 상급종합병원에 입원 시 4일째부터 합산하여 9만원까지 지급하는 등 상황 별로 입원급여금에도 차등을 뒀다.

AIA생명 변창우 마케팅본부장은 “’(무)THE든든한 상해보험(갱신형)’은 일상생활에서는 물론, 다양한 재해 상황을 빠짐 없이 촘촘하게 보장해 소비자 경쟁력을 높인 상품”이라며 “출퇴근길 교통사고, 각종 취미활동 중 골절 및 재해사고 등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불의의 재해 사고에 대해 체계적인 보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배성완 하나손보 대표, CM채널 중심 자동차보험 성장세…계리적 가정 여파에 순익은 적자 [금융사 2026 3분기 실적] 배성완 하나손해보험 대표가 CM채널을 중심으로 자동차보험 매출을 제고했다. 계리적 가정 선진화 영향으로 3분기 적자 규모는 확대됐으나, 장기보험과 일반보험, 자동차보험 등 전 부문 매출은 증가했다.23일 하나금융지주, 하나손해보험에 따르면, 하나손보 자동차보험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20.6% 증가했다.하나손보 관계자는 "온라인 채널 중심으로 판매가 크게 늘며 경영계획을 초과 달성했다"라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6% 증가하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보험 비교 서비스·마케팅 정교화 자동차보험 성장세 견인하나손보 자동차보험이 성장한 건 CM채널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정교화한 영향이다.하나손보는 자동 2 보험연구원 "내년 보험료 성장률 반토막·내실 취약…수익·자본구조 개선 과제" [2027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내년 국내 보험료 성장률이 절반 가량으로 줄얻르 뿐 아니라 자본 구조 취약성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규 계약보다 기존 계약에 의존하는 성장구조와 특정 상품·판매채널 쏠림 현상이 심화되는 가운데, 보험 본업의 수익성 부진과 평가이익 중심의 자본 확충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목됐다.보험연구원은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한 ‘2027년 보험산업 전망과 과제’ 세미나에서 보험산업의 외형적 성장에도 수익성과 자본건전성 측면의 취약성이 누적되고 있다고 진단했다.김헌수 보험연구원장은 “보험산업에서 변동성은 기회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최근에는 변화의 속도가 빠르고 규모를 예측하기 어려 3 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추가 금리 변동 대응 병행 [보험사 금리상승 여파] 금리 상승은 보험사의 신규 투자수익률을 높이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러나 자산·부채의 평가 변화와 위험에 대비해야 하는 자본을 함께 반영하면 건전성에 미치는 영향은 회사별로 달라진다. 주요 보험사가 금리 변동에 따른 재무 부담을 어떤 방식으로 관리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주>권혁웅·이경근 한화생명 대표가 대량해지 재보험 출재로 금리 변동에 대응하고 있다. 올해 대량해지위험 출재로 요구자본 부담을 줄였으며, 앞으로는 시장금리와 자산·부채 듀레이션 갭, 지급여력비율(K-ICS·킥스)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선도채권 매입 속도를 조절할 계획이다.20일 한화생명 정기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6월 말 킥스 비율은 16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