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꿈나무 어린이보험' 출시
삼성생명이 '꿈나무 어린이보험'을 출시한다. 삼성생명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태아부터 15세까지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최대 30세까지 질병과 재해 등을 보장하는 '꿈나무 어린이보험'을 6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
2021-04-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하나손보, 디지털보험사 전환 속도
하나손해보험이 디지털보험사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문성 확보를 위해 외부 인력을 적극 충원하고 원데이보험 등 생활밀착형 보험상품 출시도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다. 오는 6월 출범 1년인 만큼 생활밀착형 보...
2021-04-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 ESG·디지털·통합 진두지휘
성대규 신한생명 사장이 ESG경영, 디지털화, 통합 3가지 부문을 진두지휘 하고 있다.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통합이 100일이 채 안남은 만큼 성장동력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생명과 오렌...
2021-04-0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푸르덴셜생명 채용연계형 인턴사원 모집 外
푸르덴셜생명이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4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푸르덴셜생명은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을 13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고객·영업·마케팅 △계리·상품·자산운용 △디지털·IT △경영...
2021-04-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 ‘(무)수호천사우리아이미래보장보험’ 출시
동양생명이 ‘(무)수호천사우리아이미래보장보험’을 출시했다. 동양생명은 지난 1일 가입 첫날부터 암진단비 보장을 제공하는 ‘(무)수호천사우리아이미래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무)수호천사우리아...
2021-04-04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당국 삼성생명 암보험금 미지급 징계 수위 재조정 여부 촉각
금융감독원이 삼성생명 암보험금 미지급과 관련해 중징계인 기관경고를 제재를 내린지 3개월이 지났지만 금융위원회에서는 삼성생명 징계안 관련한 결정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금융당국에서는 절차에 따라 진행하고...
2021-04-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푸르덴셜생명, 채용연계형 인턴사원 모집
푸르덴셜생명이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을 모집한다. 푸르덴셜생명은 13일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채용연계형 인턴사원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고객/영업/마케팅 △계리/상품/자산운용 △디지털/IT...
2021-04-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피플라이프, 소비자보호 캠페인 개시…금소법대비
피플라이프가 금융소비자보호법에 대비해 소비자보호 캠페인을 개시했다. 피플라이프는 지난 3월 25일 시행된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의 책무를 다하고 완전판매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The Great Reset!'이라는...
2021-04-02 금요일 | 전하경 기자
빅테크 대항…삼성생명 등 삼성금융계열사, 통합 플랫폼 구축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카드, 삼성증권 등 삼성금융계열사가 통합 플랫폼을 구축한다. 네이버, 카카오 등 빅테크 금융 지배력이 커지고 있는 만큼 이에 대항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마이데이터 산업에도 대비...
2021-04-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한화생명 자회사 GA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출범
한화생명 자회사 GA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출범했다.한화생명은 한화생명금융서비스 출범식을 1일 63한화생명빌딩 별관 1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생명 여승주 대표이사 사장, 한화생명...
2021-04-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흥국화재, 석탄발전 채권투자 전면 중단…ESG경영 일환
흥국화재가 ESG경영 일환으로 석탄발전 채권투자를 전면 중단한다.태광그룹 금융 계열사인 흥국화재는 ‘탈석탄 금융’을 선포하고 ESG 경영체제로 전환을 선언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탈석탄 금융 선언에 따라 흥국...
2021-04-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 박승배 신임 대표이사 선임
메트라이프 자회사 GA 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가 박승배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메트라이프금융서비스는 전 메트라이프생명 전략제휴 채널 담당 박승배 전무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박승배 대표는 200...
2021-04-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KDB생명, 작년 당기순익 425억원…3년 연속 흑자
KDB생명 작년 당기순이익이 425억원으로 3년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KDB생명은 2020년 결산 경영실적에서 425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대내외 변동성 확대와 여러 불안...
2021-04-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금융권 최초 ‘PASS 인증’ 콜센터 도입
교보생명이 금융권 최초 'PASS 인증'을 콜센터에 도입했다.교보생명은 금융권 최초로 콜센터를 통한 대출 상담 시 ‘PASS’ 앱으로 본인인증이 가능한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1일 밝혔다.서비스 대상은 교보생명의 콜센...
2021-04-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이명재 롯데손보 대표 취임 “디지털·글로벌·고객서비스 경쟁력 강화”
이명재 롯데손해보험 대표가 취임했다. 디지털, 글로벌, 고객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롯데손해보험은 제76기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통해 이명재 전 알리안츠생명보험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2021-04-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오늘(1일)부터 미가입 시 최대 300만원 과태료…맹견보험 활성화 되나
오늘(1일)부터 맹견보험 미가입 시 최대 300만원 과태료가 부과되는 만큼 맹견보험 활성화가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진다.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1일부터 맹견보험에 가입하지 동물보호법 개정에 따라 4월부터 맹견 소...
2021-04-01 목요일 | 전하경 기자
ABL생명, RGA재보험과 업계 최초 공동재보험 계약 체결
ABL생명이 RGA재보험과 업계 최초 공동재보험 계약을 체결했다.ABL생명은 31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RGA재보험 한국지점과 공동재보험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계약 체결식에는 ABL생명 시예저치앙 사...
2021-03-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롯데손해보험, 직급체계 개편·성과주의 체계 강화
롯데손해보험이 직급체계를 개편하고 성과주의 체계를 강화했다.롯데손해보험은 인사제도 개선을 통해 성과주의 체계를 강화한다고 31일 밝혔다.롯데손보는 지난 26일 '인사제도 개선 합의 조인식'을 개최하고 최원진...
2021-03-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에이플러스에셋, 3인 공동대표 곽근호·조규남·서성식·체제 개편
에이플러스에셋이 3인 공동대표 체제로 경영진을 개편했다.에이플러스에셋은 지난 30일 주주총회를 열고 곽근호 회장, 조규남 사장, 서성식 사장 등 3인을 대표이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곽근호 회장은 총괄을, 조규...
2021-03-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코로나19 여파 사고율 감소 불구 작년 자동차 보험 영업손익 적자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사고율이 감소하면서 작년 자동차 보험 영업손익이 개선됐지만 여전히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사고율은 감소했지만 의료비 증가로 인당 보험금은 늘어나서다.3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
2021-03-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MG손해보험 ’아이조아 어린이보험’ 출시
MG손해보험이 '아이조아 어린이보험'을 출시한다.MG손해보험은 4월 1일 어린이 상해사고 보장과 최신 의료기술 지원을 강화한 ‘아이조아 어린이보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태아부터 30세까지 가입 가능...
2021-03-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DB손해보험, 국회 ESG포럼 참석…“ESG 적극 동참”
DB손해보험이 국회 ESG포럼에 참석했다.DB손해보험(대표 김정남)은 지난 29일 출범한 ‘국회 ESG포럼’ 창립기념식에 참석, 앞으로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31일 밝혔다.‘국회 ESG포럼’은 ESG(환경·사회...
2021-03-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화재, 복수노조 설립 난항…노-노 갈등 심화
삼성화재 새 노조인 평사원협의회 노동조합 설립이 난항을 겪으면서 노-노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3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평사원협의회 노동조합은 고용노동부에 노조 설립신고를 했으나 설립필증을 ...
2021-03-3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ABL생명, 보험금 신청 등 영업점 고객 업무 비대면 전환
ABL생명이 보험금 신청 등 일부 영업점 고객 업무를 비대면으로 전환한다.ABL생명은 4월 1일부터 전국 68개의 영업점(지점) 대면 고객서비스 업무를 종료하고 영업점 방문이 필요 없는 비대면 서비스로 전환한다고 3...
2021-03-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김성한 DGB생명 대표·임직원,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 개최
김성한 DGB생명 대표와 임직원이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DGB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발맞춰 금융소비자 보호 결의를 다지기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30일...
2021-03-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롯데손해보험, 사옥 매각으로 지급여력비율 높힌다
롯데손해보험이 사옥 매각으로 지급여력(RBC) 비율을 높힌다.롯데손해보험은 본사 사옥 '세일 앤 리스백'으로 RBC 비율과 재무건전성이 개선될 것이라고 30일 밝혔다.롯데손보는 30일 캡스톤자산운용과 남창동 소재 ...
2021-03-30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