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김성한 DGB생명 대표·임직원,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3-30 10:47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문’ 낭독

29일 서울시 중구 DGB생명 사옥에서 DGB생명 김성한 대표이사(가운데) 및 본부장들이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DGB생명

29일 서울시 중구 DGB생명 사옥에서 DGB생명 김성한 대표이사(가운데) 및 본부장들이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DGB생명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김성한 DGB생명 대표와 임직원이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DGB생명은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에 발맞춰 금융소비자 보호 결의를 다지기 위한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DGB생명은 지난 29일 서울시 중구 DGB생명 사옥에서 DGB생명 김성한 대표이사와 부서장급 이상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보호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는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준수를 다짐하고 금융 소비자들의 권익 및 보호 강화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김 대표이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은 ‘금융소비자 보호 실천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며 금융소비자보호법을 준수함은 물론이고 모든 방면에서 금융소비자의 보호를 강화하고 소비자를 중심으로 하는 가치를 내재화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발표된 결의문에는 △금융소비자의 이익을 최우선하고 금융소비자 관점에서 판단할 것 △금소법 관련 교육과정에 적극 참여하고 주요 내용을 충분히 숙지할 것 △금융소비자 불만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불만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고 공정하게 처리할 것 △금융소비자 정보를 적법하고 정당하게 활용 및 보호할 것 △금융소비자의 합리적 의사결정을 돕기 위해 충분한 정보를 제공할 것 등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원칙이 담겼다.

DGB생명은 지난해 조직개편을 통해 소비자보호협의회를 대표이사 직속으로 뒀다.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자를 선임하고 임직원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영상을 제작, 공유하는 등 금소법 중심의 업무 프로세스 구축에 힘써왔다. 법무법인 율촌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소비자보호 관련 규정을 점검하고 개선하며 금융소비자보호 실천을 위한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날 김성한 대표이사는 “금융소비자 보호는 법이나 제도의 변화와 무관하게 금융사가 최우선으로 지켜야 할 기본원칙”이라며 “DGB생명은 앞으로도 모든 부서에서 금융소비자의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고 소비자 중심 경영의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 농·축협망으로 시니어 공략 [보험사 시니어 전략] 한국이 초고령사회에 접어들면서 보험산업의 성장 전략도 달라지고 있다. 보험사는 연금·사망보험금으로 노후소득을 지원하는 동시에 신탁·WM을 통한 자산승계, 요양·주거와 건강·간병 서비스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한국금융신문은 주요 보험사의 시니어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각사가 보유한 보험계약과 고객·계열사 역량을 어떻게 차별화 전략으로 연결하는지 분석한다. <편집자 주>박병희 NH농협생명 대표가 전국 농·축협 영업망을 기반으로 시니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지역 고령층을 위한 치매·간병보험을 강화하는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돌봄서비스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는 전략이다 2 구본욱 KB손보 대표, 헬스케어로 보험 경쟁력 강화 [보험사 헬스케어 전략 (5)]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로 건강관리 수요가 늘면서 보험사들이 헬스케어를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있다. 인공지능(AI)과 의료기관 협업을 통해 질병 예방부터 회복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는 주요 보험사들의 차별화 전략과 성장 가능성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구본욱 KB손해보험 대표가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고도화와 보험상품 연계를 통해 건강관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KB오케어’를 중심으로 인공지능(AI) 기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확대하고, 의료 편의·간병 혜택을 결합한 보험상품을 선보이고 있다.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손해보험은 자회사 KB헬스케어를 통해 디지털 건강관리 플랫폼 3 DQN주식시장 약세에 삼성생명 적립금 규모 1위 재탈환…DC형 비보장 수익률 반토막 [2026년 3분기 퇴직연금 랭킹] 주식 시장이 약세로 돌아서면서 삼성생명이 신한은행에 뺏겼던 적립금 규모 1위를 탈환했다. 2분기 100% 이상 수익률을 보였던 DC형, IRP 원리금 비보장형은 수익률이 절반 가량 하락했다.8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3분기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 퇴직연금 비교 공시(이하 21일 공시 기준)을 분석한 결과, 전체 금융사 중 삼성생명이 퇴직연금 적립금 규모가 57조5486억원으로 2분기 1위였던 신한은행을 추월했다.주식시장 하락으로 IRP, DC형 원리금 비보장형으로 이동했던 자금이 이탈하고 DB형 기관 자금 유치가 영향을 미쳤다.DB형 대규모 자금 유치…원리금보장형 수익률은 교보생명 1위삼성생명이 적립금 규모 1위를 되찾은 건 DB형 중심 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