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금융서비스, 중대형GA 리노보험대리점과 제휴…영향력 확대
한화생명금융서비스가 중대형 GA와의 제휴를 통해 GA시장 내 ‘커넥팅 허브’로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다.한화생명금융서비스는 17일 여의도 63빌딩에서 ㈜리노보험대리점(이하 ㈜리노)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
2021-08-17 화요일 | 임유진 기자
농협생명, 모바일 방카 전용 '내맘대로NH건강보험(무)' 출시
NH농협생명은 농협 출범 60주년을 맞아 6가지 질환 중 원하는 보장만 직접 선택하는 모바일 전용 DIY상품인 '내맘대로NH건강보험(무)'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이 상품은 △암 △뇌 △심장 △간 △폐 △신장 등 6가...
2021-08-17 화요일 | 임유진 기자
허정수 KB생명 사장, 혁신 경영 상품 경쟁력 제고·GA채널 강화
허정수 KB생명 사장이 상품 경쟁력 제고, 채널 다각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푸르덴셜생명과 향후 통합을 염두에 둔 경쟁력 제고도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는 평가다.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B생명은 700억원 규모 ...
2021-08-17 화요일 | 전하경, 임유진 기자
[MZ세대와 소통 나선 보험사 (1) 삼성생명] 전영묵 사장, MZ세대 금융전문가 내세워 공감 확대
보험사들이 MZ(밀레니얼+Z세대)와 소통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저성장, 저출산, 저금리 시대에 MZ세대가 보험업계의 새로운 고객층으로 떠오르면서다. 소비 보다는 경험을 중요시하고 합리성을 추구하는 사내·...
2021-08-17 화요일 | 임유진 기자
피플라이프 이어 보맵·리더스에셋까지…정규직 보험설계사 채용 봇물
정규직 보험설계사 채용이 인슈어테크부터 일반 GA까지 확대되는 모양새다. 설계사 고용보험 의무화, 금소법 시행으로 소비자보호가 강화되면서 정규직 설계사로 불완전판매를 줄이려는 포석으로 보인다.16일 보험업...
2021-08-16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주간 보험 이슈] 삼성생명 즉시연금 1심 패소 불복 항소…판결 뒤집을까 外
삼성생명이 4300억원대 즉시연금 1심 패소에 불복해 항소했다. 동양생명, 미래에셋생명 등에 이은 세번째 항소로 2심에서 판결이 뒤집어질지 관심이 모아진다.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생명은 즉시연금 가입자 5...
2021-08-1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권 이색 콘텐츠 속속] 보험사서 댄스 챌린지를?…유튜브·SNS 참여 다양
보험사들이 이색 콘텐츠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단순히 홈페이지 방문에서 더 나아가 댄스챌린지까지 선보이며 고객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항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15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신한라이프는 8얼 27일ㄲ...
2021-08-1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자동차보험 손해율 개선 효과…손보 빅4 상반기 모두 호실적
적자 주범으로 여겨졌던 자동차보험 손해율이 안정화되면서 손해보험사 빅4 삼성화재, DB손해보험, 현대해상, KB손해보험 모두 상반기에 높은 순익을 거뒀다. 자동차보험 뿐 아니라 일반보험, 장기보험 모두 보험료 ...
2021-08-14 토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흥국화재, 당기순익 276억원 전년比 104.8%↑...판매채널 다각화 주효
흥국화재 올해 상반기 실적이 지난해 동기간 대비 개선됐다. 판매 채널을 다각화한 덕분이다.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흥국화재 올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276억5800만원으로 전년 동기(135억200만...
2021-08-13 금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미래에셋생명, 당기순익 321억원 전년比 54.6% ↓...일회성 비용 435억원 영향
미래에셋생명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지난해 동기 대비 54.6% 감소했다. 제판분리와 제도 변경에 따른 일회성 비용이 큰 탓이다. 다만, 2분기에는 전체 신계약 APE(연납화보험료)가 지난해 대비 68% 오르는 등 성장...
2021-08-13 금요일 | 임유진 기자
삼성생명 "무해지환급형보험 절판 상품 판매 안해 영향없어"
삼성생명이 무해지환급형보험 상품 절판과 관련해 영향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건강보험 상품에서 무해지형을 판매하고 있으나 상품 판매중단과는 관련이 없다. 13일 삼성생명 상반기 컨퍼런스콜에서 삼성생명 관계...
2021-08-1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삼성생명, 즉시연금 패소 충당금에 2분기 순익 급감…상반기 1조1646억원 전년비 71.6%↑(종합)
삼성생명 상반기 실적이1조1646억원으로 1조를 넘었지만 2분기에는 즉시연금 패소 충당금 영향으로 1분기 대비 순익이 급감했다. 13일 삼성생명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상반기 순익은 1조1646억원으로 전년동...
2021-08-1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교보생명, 한양대와 스타트업 육성 위한 산학협력 체결
교보생명은 한양대학교와 창업기업 발굴과 창업문화 확산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제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내 최고 수준의 창업 프로그램을 보유한 한양대학교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
2021-08-13 금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현대해상, 당기순익 2490억원 전년비 35.5% ↑…손해율·사업비율 개선 기인
현대해상이 2021 상반기 우수한 성적표를 받았다. 손해율과 사업비율이 개선된 덕분이다.12일 현대해상 실적 공시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 249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1840억원) 대비 ...
2021-08-13 금요일 | 임유진 기자
최창수 NH농협손보 대표, 폭염 피해 입은 충남 현장 방문
최창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12일, 최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충남지역 축사 및 과수원 등을 방문하여 피해현황을 점검하고 농가를 위로했다고 13일 밝혔다.이 날 최창수 대표이사는 충남 홍성...
2021-08-13 금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삼성생명, 상반기 순익 1조1646억원…2분기 즉시연금 충당금 2780억원
삼성생명 상반기 순익이 1조164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1.6% 증가했다. 2분기 즉시연금 충당금 영향으로 2분기에는 이익이 감소했다.삼성생명은 13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1년 상반기 주요 결산 실적을 발표했다. 올...
2021-08-1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DB손보,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바이오-헬스케어' 선정…19일까지 스타트업 모집
DB손해보험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는 ‘대-스타 (대기업-스타트업) 해결사 플랫폼 제3탄-자율주행, 바이오’에 대기업 수요기업으로 선정돼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과의 오픈 이노베이션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
2021-08-13 금요일 | 임유진 기자
교보라이프플래닛, 'e플러스어린이종합보험' 출시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12일 핵심 보장 위주로 구성한 ‘(무)e플러스어린이종합보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무)e플러스어린이종합보험은 어린이 보장 보험으로 재해장해, 재해골절과 입원...
2021-08-13 금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권 각양각색 이벤트] 방문·구독에 스타벅스 커피·치킨이…보험사 고객 확보 이벤트 봇물
보험사들이 홈페이지 리뉴얼, 창립 등을 기념해 포인트, 스타벅스 커피 제공 등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3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는 홈페이지 보험상품 메뉴 개편을 기념해 자사 고객을 대상으로 8월...
2021-08-1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메리츠화재 순익 2919억원 전년比 36.8%↑…장기보험 성장 주효
메리츠화재 상반기 순익이 2919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6.8% 증가했다. 김용범 메리츠화재 부회장 '아메바 경영'이 순항하고 있다는 평가다.12일 메리트화재 상반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메리츠화재 올해 상반기 순...
2021-08-1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삼성화재 “무해지환급형보험 판매중단 영향 없어…실손보험 비급여 누수 완화 노력”
삼성화재가 무해지환급형보험 판매 중단과 관련해 영향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적자 주범으로 여겨지는 실손보험과 관련해서는 비급여 청구분에 대한 누수 완화 노력을 지속한다는 계획이다.12일 삼성화재 상반기 ...
2021-08-1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DB손보, 순익 4256억원 전년比 21.8%↑...손해율 개선 기인
DB손해보험이 2021 상반기 우수한 성적표를 받았다. 자동차보험·장기보험·일반보험 손해율 개선으로 영업이익이 증가하고 2분기에 사업비를 절감한 덕분이다.12일 DB손해보험 실적 공시에 따르면, DB손해보험은 올...
2021-08-12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삼성화재, 순익 7441억원…손해율 안정화에 보험손익↑(종합)
삼성화재 상반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71.7% 증가한 7441억원을 기록했다. 자동차 보험 뿐 아니라 일반보험, 장기보험 등도 손해율이 안정적으로 관리되며 보험손익이 늘어난 점이 주효했다. 삼성화재는 성장세를 이...
2021-08-1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보험연구원, “보험산업 인구구조 양적·질적 변화에 대비해야”
보험사업의 인구구조 양적·질적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고령화로 생산가능인구가 줄면 보험시장 역시 작아지고, 부의 양극화로 젊은 세대의 보험가입여력 또한 약화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김세...
2021-08-12 목요일 | 임유진 기자
[금융사 2021 상반기 실적] 삼성화재, 순익 7441억원…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화 기인
삼성화재 상반기 순익이 744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1.7% 증가했다. 자동차보험 손해율 안정화와 함께 일반보험, 장기보험 호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보험과 투자 부문에서도 고른 성과를 보였다. 삼성화재...
2021-08-1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확률 1.2만 분의 1' 홀인원보험…골프 시장 호황 속 늘어나는 보험사기
국내 골프 시장이 호황을 누리며 홀인원보험 역시 확대되는 가운데 이를 악용해 보험사기를 일으키는 사례가 빈번한 것으로 나타났다.12일, 한국골프장경영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골프장 이용객 수는 4673만여 명으로...
2021-08-12 목요일 | 임유진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