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그룹 SNS 채널 리뉴얼 오픈
BNK금융그룹이 그룹 SNS 채널을 전면 리뉴얼하고 새롭게 오픈했다. BNK금융그룹은 공식 유튜브인 ‘BNK TV’와 인스타그램, 블로그로 구성된 BNK의 그룹 SNS 채널은 이번 리뉴얼을 바탕으로 BNK와 금융에 대한 유익한...
2021-02-18 목요일 | 권혁기 기자
BNK금융, ‘BNK디지털센터’ 오픈…디지털금융 고도화 추진
BNK금융그룹은 그룹 디지털금융 고도화와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위해 ‘BNK디지털센터’를 17일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과 그룹 계열사 대표들이 참석해 ‘BNK디지털센터’의 개소에...
2021-02-17 수요일 | 권혁기 기자
신한금융, ESG 추진위 신설…조용병 회장 “ESG는 기업의 백신”
신한금융그룹이 전 그룹사 최고경영자(CEO)가 참여해 그룹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를 점검하는 ‘ESG 추진위원회’를 신설했다. 신한금융은 17일 그룹 ESG 경영성과를 관리하고 ESG 전략 추진력을 강화하...
2021-02-17 수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농협금융, 작년 순이익 1조7359억원…전년比 2.5% 감소
NH농협금융이 지난해 당기순이익 1조7359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6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이는 전년(1조7796억원) 대비 437억원(2.45%) 감소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3조2239억원으로 전년 3조1012억 대비 1227억원...
2021-02-16 화요일 | 권혁기 기자
하나금융 회추위, 김정태 회장 등 차기 회장 최종 후보군 확정
하나금융지주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김정태 회장 등 차기 회장 최종 후보군(숏 리스트)을 확정했다. 회추위는 15일 회의를 개최하고 면밀한 심층 평가를 거쳐 고심 끝에 대표이사 회장 최종 후보군으로 내부...
2021-02-15 월요일 | 권혁기 기자
우리금융, 그룹 준법감시 현장자문단 운영…자회사 참여
우리금융그룹은 그룹의 준법감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특정 분야에 전문역량을 보유한 자회사가 지주사의 준법감시 점검활동에 공동 참여하는 ‘그룹 준법감시 현장자문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우리금융...
2021-02-15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김지완·김태오·김기홍, 지역상생 ESG 주도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지역 상생 중심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금융권에 따르면, DGB금융지주는 지방금융지주 최초로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신설했다. BNK...
2021-02-15 월요일 | 전하경 기자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디지털 전환 속도·사업 성과 두 배로”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디지털 전환 속도와 성과를 두 배로 높이는 ‘2X 스피드업(Speed-up)’ 경영을 추진한다. 14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손 회장은 지난 9일 전 계열사 디지털 최고책임자들이 참여하는 ...
2021-02-14 일요일 | 한아란 기자
[2020 금융사 리그테이블] ROA·ROE JB금융 두각…하이투자증권 DGB 선전·BNK금융 비은행 강화 과제
BNK금융지주, DGB금융지주, JB금융지주 세 지방금융지주 중 JB금융지주가 수익성 측면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에는 코로나 충당금 여파로 은행 수익이 부진했던 만큼 비은행 비중이 약한 BNK금융지주...
2021-02-13 토요일 | 전하경 기자
김정태 연임설 ‘솔솔’ 하나금융, 설 연휴 후 차기 회장 선정 본격화
하나금융지주 차기 회장을 두고 금융업계 안팎으로 다양한 추측들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설 연휴 후 차기 회장에 대한 윤곽이 나올 예정이다. 13일 하나금융 관계자는 “차주쯤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가 본격...
2021-02-13 토요일 | 권혁기 기자
[2020 금융 리그테이블] 하나금융 수익성 1위…KB금융 ‘추격’
지난해 4대 금융지주 수익성 경쟁에서 하나금융지주가 선두를 차지했다. 대표적인 수익성 지표 가운데 자기자본이익률(ROE)은 하나금융이 가장 높았고 총자산순이익률(ROA)은 하나금융과 KB금융이 공동 1위를 기록했...
2021-02-12 금요일 | 한아란 기자
[2020 금융 리그테이블] 신한금융 영업력 ‘선두’…비은행·GIB 발군
지난해 4대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많은 당기순이익을 올린 곳은 KB금융지주였지만 순수 영업력을 보여주는 충당금적립전영업이익(이하 충전이익) 경쟁에서는 신한금융지주가 선두를 차지했다. 저금리 속에서도 견조한...
2021-02-11 목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비은행이 가른 지방금융 실적…DGB·JB 선방 BNK 부진
지방금융지주도 올해 비은행 부분이 실적을 견인했다. 코로나 충당금으로 전북은행을 제외하고 지방은행 모두 순익이 감소했다. 비은행 부문이 가장 약한 BNK금융지주는 순익이 감소했다.10일 금융권에 따르면, BNK금...
2021-02-10 수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코로나 충당금 직격타…BNK금융 ROE 6%대
코로나 충당금 여파에 BNK금융지주 자기자본이익률(ROE)가 6%대로 내려갔다. 비은행 부문 성장으로 은행 순익 감소를 방어했으나 DGB금융지주, JB금융지주 대비 비은행 부문 규모가 작아 비은행 확대 과제를 안게 됐...
2021-02-0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BNK금융, 작년 순익 7.6% 감소…비은행 선전 불구 은행 부진 영향
BNK금융지주 작년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7.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 등 비은행 부문에서 선전했지만 은행의 실적 부진이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 BNK금융그룹은 지난해 순이익이 5193억원으로 전년 보다 429...
2021-02-0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설 맞아 군부대 위문 방문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설 명절을 맞아 경기도 가평 육군 맹호부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 9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손 회장은 이날 수도기계화보병사단(맹호부대)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감사의...
2021-02-09 화요일 | 한아란 기자
DGB금융 ‘With-U 지속가능경영 프로젝트’ 추진
DGB금융이 ‘With-U 지속가능경영 프로젝트’를 추진한다.DGB금융그룹은 지속가능한 책임경영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완수를 위해 사회공헌사업을 ‘With –U’로 브랜드화 하고, 올해 ‘With-U 지속가능경영 프...
2021-02-09 화요일 | 전하경 기자
최대 실적에도 배당 깎는 금융지주들…하반기 적극적 주주환원 예고
주요 금융지주사들이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저금리 속 대출 증가와 주식투자 열풍에 따른 수수료 이익 급증에 사상 최대 이익을 냈다. 하지만 배당성향은 2019년보다 5~7%포인트 줄어들 전...
2021-02-0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김기홍 JB금융 회장 “올해 순익 목표 3940억…비은행 M&A 지속 검토”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이 올해 그룹 당기순이익 목표로 3940억원을 제시했다. 또 최우선 경영 과제 중 하나로 이익경비율(CIR)을 50% 이하로 관리하기로 했다.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를 위해 비은행 부문 인수합병(M...
2021-02-0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하이투자증권 효과’…DGB금융 작년 비은행 순익 비중 40%대
DGB금융지주가 하이투자증권 효과로 전년동기대비 순익이 증가했다. 코로나 여파로 은행 부분 순익을 하이투자증권 등 비은행에서 만회했다는 분석이다. 비은행 계열사 순익 증가로 비은행 비중도 40%로 뛰었다.8일 ...
2021-02-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JB금융, 작년 순익 ‘역대 최대’…배당 20%로 확대(종합)
JB금융지주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대출 성장과 비이자이익 증가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실적 호조에 배당성향(당기순이익 중 주주배당금 비율)은 20%로 높아졌다. 주당 ...
2021-02-0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DGB금융, 2020년도 누적 순익 3323억원…비은행 실적 견인
DGB금융지주가 작년 누적순익 3323억원을 기록, 전년동기대비 8.1% 증가했다. 하이투자증권, DGB캐피탈 등 비은행 부분 성장이 돋보였다.DGB금융그룹은 작년 지배주주 지분 기준 3323억원 당기순익을 기록했다고 8일...
2021-02-08 월요일 | 전하경 기자
[금융사 2020 실적] JB금융, 작년 순익 3535억 ‘역대 최대’…캐피탈 호조
JB금융지주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대출 성장과 비이자이익 증가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JB금융은 작년 4분기 654억원을 포함해 지난해 연간 연결 당기순이익(지배지분 기...
2021-02-08 월요일 | 한아란 기자
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소비자보호협의회 개최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소비자보호협의회를 개최했다.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5일 중구 소재 농협금융 본사에서 전 계열사 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가 참석한 2021년 제1차 '농협금융 소비자보호협의회'를 개...
2021-02-0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우리금융, 이사회 내 ESG경영위원회 신설…“ESG경영 강화”
우리금융지주가 이사회 내 ESG경영위원회를 신설한다.우리금융지주는 지난 5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이슈에 대한 효율적 의사결정 및 실행력 강화를 위해 이사회 내 'ESG경영위원회'를 신설...
2021-02-07 일요일 | 전하경 기자
“온라인거래 40% 증가 예상”…손병환 농협금융 회장, 설 비상운영체계 점검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설 연휴 온라인거래가 집중될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운영체계 점검에 나섰다. 5일 농협금융에 따르면 손 회장은 전날 중구 본사에서 계열사 정보기술(IT) 부문과 고객행복센터(콜센...
2021-02-05 금요일 | 한아란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