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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프로축구단 '대전하나시티즌' 창단식…김정태 "글로벌 명문 구단 성장시킬 것"
하나금융그룹이 1997년 대전시티즌 창단 때부터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응원한 인연을 바탕으로 프로축구단을 인수해 '대전하나시티즌'을 새롭게 창단했다.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4일 대전에서 시민들과 함께 새롭게 태...
2020-01-0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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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코뿔소 오고 있다'…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R(경기침체), R(회복탄력성)로 극복하자"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올해 R(Recession·경기침체)과 D(Deflation·디플레이션)라는 '회색 코뿔소'를 R(Resilience·회복탄력성)로 극복해야 한다고 경영진에 강조했다. 신한금융그룹은 1월 2~3일 양일간 경기...
2020-01-0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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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규 KB금융 회장, 경영진에 "ESG 기반 지속가능 경영 선도 금융그룹 되자"
윤종규 KB금융그룹 회장이 그룹 경영진들에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기반의 경영체계를 신속히 체화하고 더욱 확산하여 지속가능 경영을 선도하는 모범 금융그룹의 위상을 공고히 하자"고 말했다. KB금융그룹은...
2020-01-05 일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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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종금, 우리은행 협업 260억 규모 1호 벤처펀드 결성
우리종금이 우리은행과 협업새 260억 규모 1호 벤처펀드를 결성했다.우리종금은 260억원 규모 ‘피씨씨-우리LP지분유동화’ 벤처펀드 결성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총액기준 510억원까지 출자자 추가 모집이 가능하...
2020-01-05 일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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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글로벌 초일류 금융기관 도약”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글로벌 초일류 금융기관으로 도약하자"고 밝혔다.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은 3일 회현동 본점에서 열린 창립 121주년 기념식에서 이같이 밝혔다.손 회장은 창립기념사에서 “우리은행은...
2020-0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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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임원들에 올해 리스크 ‘회색코뿔소’ 비유…“대처 잘해야”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임원들에게 올해 리스크를 '회색코뿔소'에 비유, 대처를 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3일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 2층에서 열린 2020년 범금융 신년인사회 후 기자...
2020-01-03 금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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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오·김지완·김기홍 “2020년 종합금융그룹 도약”
지방금융지주 3사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0년에는 종합금융그룹으로 도약해야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를 위해 디지털, 글로벌 혁신을 주문...
2020-0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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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주 CEO 새해 첫날 바쁜 걸음…KB 윤종규 '현장경영' 신한 조용병 '경영포럼'
민간 금융그룹 수장들이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 첫날부터 바쁘게 경영 행보에 돌입했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2일 여의도본점에서 열린 시무식을 마치고 새해 첫 행보로 KB국민은행과 KB손해보험의 콜센터...
2020-01-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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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지완 BNK금융 회장 “글로벌 수익비중 5% 조기 달성 목표”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이 "글로벌 수익비중 5%를 조기에 달성하자"고 말했다.김지완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2020년 BNK금융그룹 키워드로 '개방'과 '협력'을 제시했다.김지완 회장은 "오픈뱅킹으로 금융업에 대한 ...
2020-0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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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태오 DGB금융 회장 “글로벌 확장해 그룹 새 미래 개척”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이 "글로벌 확장해 그룹 새 미래를 개척해야 한다"고 밝혔다.김태오 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2020년 경영목표를 'Act Now, Beyond DGB'로 제시했다.김 회장은 "2020년은 'Act Now, Beyond ...
2020-0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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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오 DGB금융 회장 “2020년 경영체질·수익구조 과감한 혁신 필요”
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이 "2020년은 경영체질, 수익구조에서 과감한 혁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김태오 DGB금융지주 회장은 2일 신년사에서 2020년 경자년 새해 경영목표 ‘Act Now, Beyond DGB’를 제시했다.김태...
2020-0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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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완 BNK금융 회장 “개방형 혁신 추진·부울경 혁신창업 생태계 조성”
김지완 BNK금융 회장이 "개방형 혁신을 추진하고 부울경 혁신창업 생태계를 조성하자"고 밝혔다.김지완 회장은 2일 BNK금융지주 본점 대강당에서 그룹 시무식을 개최하고 2020년 경영방향을 이같이 밝혔다.김지완 회...
2020-01-02 목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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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금융지주 회장 '변화 2020' 한 목소리…신년사에 M&A·디지털·신뢰
5대 금융그룹 회장들이 2020년 경자년(庚子年)을 맞이하며 글로벌·비은행 이익 돌파구 마련, 디지털 전환(DT) 가속, 고객 신뢰 퍼스트 등을 경영키워드로 제시했다. 2일 신한, KB, 우리, 하나, 농협 등 5대 금융지주...
2020-01-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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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 'L.E.A.D 2020' 선언…"다양한 M&A 가능성 검토"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은 2일 2020년 신년사에서 "사업영역 확장(Expansion)을 통해 그룹 포트폴리오 완성도를 제고하고, 신성장 모멘텀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종규 회장은 2020년 그룹의 경영전략 방향으로...
2020-01-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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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일류신한' 원년…신뢰·개방성·혁신으로 도약"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2일 2020년 신년사에서 "오늘날 신한은 대한민국 리딩 금융그룹으로 우뚝 섰지만 이제 단순한 1등이 아닌 일류(一流)라는 더 큰 이상(理想)을 추구해야 한다"며 "2020년은 '일류신한(一流...
2020-01-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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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신뢰-혁신-효율 핵심…고객중심 영업 추진"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 겸 우리은행장은 2일 2020년 신년사에서 "우리 모두는 고객의 신뢰를 잃는 건 한순간이고 회복하기 위해서는 몇 곱절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이러한 뼈저린 교훈을 되새겨...
2020-01-02 목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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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고객신뢰와 혁신으로 1등 종합금융그룹 달성”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고객신뢰와 혁신으로 1등 종합금융그룹 달성하자”고 밝혔다.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 굳건한 고객신뢰를 바탕으로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며, 대한민국 금융...
2020-01-01 수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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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리셋이 필요…'모두의 기쁨' 사업모델 만들어야"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31일 2020년 신년사에서 "더이상 ‘손님의 기쁨’이 아닌 ‘모두의 기쁨’을 위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그룹의 사업모델과 프로세스를 새롭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정...
2019-12-3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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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SK그룹과 120억 규모 사회적기업 지원 펀드 결성
신한금융그룹과 SK그룹이 손잡고 사회적 기업 지원을 위한 두 번째 펀드 결성에 나섰다. 신한금융그룹은 30일 SK그룹과 120억원 규모의 사회적 기업 지원을 위한 2호 펀드를 결성했다고 밝혔다.양사는 2018년 11월 업...
2019-12-31 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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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사] 김광수 NH농협금융 회장 “2020년 디지털 금융회사 전환 가속화”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2020년에 디지털 금융회사 전환을 가속화해야 한다"고 말했다.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은 2020년 신년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한 NH농협금융지주 경영 방향을 이같이 밝혔다.김광...
2019-12-3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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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금융권 이슈④] 제재·법률 리스크에도 조용병·손태승 회장 연임
[편집자주] 2019년 금융권에서는 우리금융지주 출범부터 DLF 사태까지 다양한 사건들이 많았다. 특히 '2+1' 관행을 깨고 행장들이 연임되는 등 CEO 관련 이슈도 많았다. 2019년 한해를 달궜던 금융가 이슈들을 살펴본...
2019-12-3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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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자산신탁 신임 공동대표에 이창재·이창하 선임
우리자산신탁 신임 공동대표에 이창재, 이창하씨가 선임됐다.우리금융지주는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통해 자회사 편입이 확정된 우리자산신탁 신임대표에 이창재 전 우리종합금융 부사장과 이창하 전 국제자산신탁...
2019-12-31 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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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승 연임 속도내고 은행장은 분리…정면돌파 나선 우리금융
해외금리 연계 DLF(파생결합펀드) 사태 여파로 지배구조 우려가 불거진 우리금융지주가 손태승 회장을 신속하게 연임하는 정면돌파를 택했다. 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30일 회의를 열고 손태승 현 회장을...
2019-12-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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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금융권 이슈①] 우리금융지주 체제 출범…5개 지주 리딩경쟁
[편집자주] 2019년 금융권에서는 우리금융지주 출범부터 DLF 사태까지 다양한 사건들이 많았다. 특히 '2+1' 관행을 깨고 행장들이 연임되는 등 CEO 관련 이슈도 많았다. 2019년 한해를 달궜던 금융가 이슈들을 살펴본...
2019-12-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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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임추위, 차기 회장 후보로 손태승 추천…“회장·은행장 분리”
우리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차기 회장 후보로 손태승 현 우리금융지주 회장을 추천했다. 손태승 회장이 겸직하던 회장, 은행장직은 분리할 예정이다.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우리금융 임추위)는 3...
2019-12-30 월요일 | 전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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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지주, 우리자산신탁 자회사 편입
우리금융지주는 부동산신탁업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우리자산신탁을 자회사로 편입한다고 30일 공시했다.자회사에 대한 소유주식은 156만주, 보유지분은 51%이다.편입 후 우리금융지주 자회사 총수는 11개로 늘어난다...
2019-12-30 월요일 | 정선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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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는 자리가 아니라 태도로 증명된다”
서점에 가보면 리더십을 다룬 책이 널려 있다. 하지만 조직을 맡아 실제로 사람을 움직여야 하는 순간, 바로 적용할 실전용 서적은 드물다. 머리 속에서 뽑아내 글에 담은 원칙이 그대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태반이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최근 출간된 ’사례로 배우는 리더가 되는 길’은 이론과 실제 사이의 간극을 채워줄 괜찮은 지침서다. 이 책은 리더십을 설명하기보다 리더의 생각과 선택, 그리고 그 결과가 조직에 남긴 흔적을 차분히 따라간다. 독자도 그 길을 찬찬히 살펴보며 나가다 보면 무릎을 치게 된다. 저자인 홍석환 박사는 삼성그룹(비서실·삼성경제연구소), LG정유(현 GS칼텍스), KT&G 등에서 30년 넘게 인사·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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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
분노가 일상이 된 시대다. 뉴스, SNS, 댓글 공간 어디를 가도 화는 넘쳐 난다. “이게 정말 화낼 일인가.”누구나 한 번 쯤은 겪지만, 좀처럼 제대로 질문해보지 않았던 감정이 있다. 분노다. 신간 《이게 화낼 일인가?》는 바로 이 질문에서 출발한다. 화를 참으라고 훈계하지도, 무작정 내려놓으라고 권하지도 않는다.대신 저자는 독자에게 한 박자 멈춰 서서 묻자고 제안한다. ‘지금의 화는 어디서 왔는가’, ‘이 감정은 정말 나의 선택이었는가’라고. 이 책은 일상에서 반복되는 짜증과 분노를 개인의 성격 문제로 환원하지 않는다. 저자는 화를 생존의 도구로 사용했던 인류의 진화 과정부터 뇌의 신경·호르몬 작용, 사회적 학습과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