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 주주총회서 신임 사외이사에 권혁세 전 금감원장 선임
DGB금융지주가 26일 오전 10시 제9회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으며, 권혁세 전 금융감독원장과 이성동 전 흥국생명보험 전무를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또한 이담 법무법인 어울림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를 사외이사...
2020-03-26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이사회 의장 박철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3년 연임이 최종 확정됐다. 신한금융지주 올해 이사회 의장으로는 박철 사외이사(전 한국은행 부총재)가 선임됐다. 신한금융지주는 26일 오전10시 서울 중구 세종대로 위치한 본점에서 제1...
2020-03-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JB금융, 정기 주주총회 개최…신임 사외이사에 정재식·김우진·박종일 선임
JB금융지주가 26일 오전 10시 본점 3층 대강당에서 제7회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 주주총회에서는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변경의 건, 이사선임의 건 등 부의한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2020-03-26 목요일 | 김경찬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연임 확정…"고객 신뢰 되찾도록 최선"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 연임이 26일 최종 확정됐다.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장과 3조원 넘는 연간 순이익으로 금융지주 리딩을 지킨 점에서 '법률 리스크' 우려를 뚫고 2기 경영에 나서게 됐다. 신한금융지주는 26일...
2020-03-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주총서 조용병 회장 연임 확정(속보)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주주총회에서 연임이 최종 확정됐다. 신한금융지주는 26일 서울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1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조용병 회장 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가결했다. 임기는 3년이다. ...
2020-03-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현장스케치] "책임져라" 신한금융 주총날 피켓든 투자자들
26일 오전 서울 태평로 신한금융그룹 본점 앞에서 투자자들이 "경영진이 책임져라", "전액 배상하라"는 피켓 시위를 벌였다. 이날 신한금융지주는 본점에서 제19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
2020-03-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지주 오늘(26일) 10시 주총…조용병 연임 여부 확정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의 연임 여부가 26일 주주총회에서 표결로 결정된다. 신한금융지주는 26일 10시 서울 태평로 신한은행 본점에서 열리는 제19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2020-03-26 목요일 | 정선은 기자
'연임'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코로나19 현장경영 첫 행보…권광석 행장 동행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연임이 확정되고 첫 행보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점검하기 위한 현장경영에 나섰다. 우리금융지주는 25일 주주총회에서 손태승 회장의 연임이 최종 의결되고 첫...
2020-03-2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현장스케치] “신뢰는 금전으로 환산될 수 없는 가치”...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연임 반대 기자회견
DLF피해자비상대책위원회·경제개혁연대·금융정의연대 등 노동시민단체가 25일 우리금은행 본점 앞에서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의 연임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노동시민단체는 “손태승 회장은 해외금리 연...
2020-03-25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연임' 손태승, 우리금융 3년 더…2기체제 숙제 산적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3년 연임이 확정됐다.지주사 전환 이후 추진해 온 비은행 확장을 연속선상에서 이어 나갈 것으로 전망된다. 소비자보호도 핵심 과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금융감독원과 법정 다툼은...
2020-03-2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 주총서 손태승 회장 연임 확정(종합)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3년 연임이 확정됐다. 우리금융지주는 25일 서울 소공로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손태승 회장 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가결했다. 손태승 회장의 임기는 오는 202...
2020-03-2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김기홍 JB금융 회장, 자사주 4만주 매입…“책임 경영에 대한 확고한 의지”
김기홍 JB금융그룹 회장(사진)이 자사주식 4만 주를 매입하며 책임 경영 강화에 나섰다. JB금융 경영진들도 자사주를 매입해 주주가치 제고에 동참했다. JB금융지주는 김기홍 회장 등 경영진 6인이 지난 17일부터 나...
2020-03-25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우리금융, 주총서 손태승 회장 연임 확정(속보)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이 주주총회에서 연임이 최종 확정됐다. 우리금융지주는 25일 서울 소공로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제1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손태승 회장 사내이사 선임의 건을 의결했다. 이로써 손태승 회...
2020-03-2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우리금융지주 오늘(25일) 주총…손태승 연임 여부 결정
손태승 우리금융지주 회장의 연임 여부가 25일 주주총회에서 표결로 결정된다.우리금융지주는 25일 서울 소공로 우리은행 본점에서 제1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사 선임의 건, 정관 변경의 건...
2020-03-25 수요일 | 정선은 기자
신한금융, 코로나19 극복 위한 ‘Hope Together 캠페인’ 14억원 펀딩 성공
신한금융그룹이 24일 ‘대한민국 국민이 함께 참여해 다시 건강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는 취지에서 기획한 ‘Hope Together 캠페인’이 20일만에 14억원 펀딩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지...
2020-03-24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김정태 회장,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 참여…다음 주자 박정호 SKT 사장 지목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코로나19로 인한 꽃 소비 감소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훼농가를 돕고자 ‘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화훼농가 돕기 릴레이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
2020-03-2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연임 운명, 예보 결정에 달렸다
최근 법원으로부터 ‘DLF 중징계’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받은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사진)의 연임가도에 최대주주 예금보험공사의 결정이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예보는 우리금융의 지분 17.25%를 보유...
2020-03-2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KB금융, 대구·경북 저소득 가구에 무료 의약품 배송…코로나19 극복 지원
KB금융그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경북 지역 지역 저소득 가정에 무료 의약품 배송 서비스를 실시한다. KB금융지주는 대구·경북지역의 의료 서비스 사각지...
2020-03-23 월요일 | 정선은 기자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 디지털 후견인 도입… 각 계열사 CEO가 핵심기술 직접 관리 추진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그룹사 CEO들의 디지털 리더십을 강조하며 CEO가 핵심 기술의 후견인이 되어 주도적으로 사업을 이끌 것을 강조했다.신한금융은 23일 디지털 핵심기술을 각 그룹사 CEO들이 직접 관리하는...
2020-03-23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하나금융, 이진국·이은형 추가 부회장 3인체제 재편
하나금융지주가 지주 신규 부회장으로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 이은형 중국민생투자그룹 총괄부회장을 선임했다. 하나금융지주는 20일 지주 부문을 재편해 이진국 사장과 이은형 부회장을 선임하는 임원(미등기) ...
2020-03-2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손태승 우리금융 회장 ‘DLF 중징계’ 효력 정지…연임가도 ‘청신호’(종합)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사진)이 ‘DLF 중징계’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의 인용으로 중징계 처분의 효력이 정지되면서 연임가도에 청신호가 켜졌다.서울행정법원 행정11부(부장판사 박형순)는 20일 손태승 회장이 지...
2020-03-20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연임’ 김지완 BNK그룹 회장, 그룹 과제 ‘그로우(GROW) 2023’ 추진 탄력받아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사진)이 연임에 성공하면서 그룹 추진과제인 ‘그로우(GROW) 2023’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김지완 회장은 20일 개최된 제9기 정기주주총회를 통해 연임이 확정됐다.김지완 회장...
2020-03-20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속도낸 차기 농협은행장...기획·전략통 손병환 키잡다
차기 NH농협은행장 최종 후보로 농협 내 전략·기획통인 손병환 농협금융지주 경영기획부문장(부사장)이 선정됐다. 농협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가동된 지 보름새 만에 행장 추천이 마무리되면서 경영 공백을...
2020-03-20 금요일 | 정선은 기자
BNK금융그룹, 김지완 BNK금융 회장 연임안 통과…계열사 CEO ‘원샷’ 인사
김지완 BNK금융그룹 회장이 연임에 성공하면서 회장직을 3년간 유지할 수 있게 됐다.BNK금융지주는 20일 부산시 남구 문현동 부산은행 본점 23층 SKY홀에서 제9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주주총회에...
2020-03-20 금요일 | 김경찬 기자
NH농협금융, 이기연·이준행·박해식 사외이사 연임 결정
NH농협금융은 20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열고 임기가 만료되는 이기연·이준행·박해식 사외이사에 대해 연임을 결정했다.임추위는 이사회 운영의 연속성 확보를 위해 연임을 결정하면서 사외이사 후보...
2020-03-20 금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