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도 메타버스 확장…핀다, 오피스 확장 기념 온라인 집들이 개최
핀테크 기업 핀다가 지난 1일 메타버스를 활용해 오피스 확장 기념 온라인 집들이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핀다 오피스 확장 기념 집들이는 메타버스 플랫폼 게더타운을 활용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핀다는 메타버...
2021-09-02 목요일 | 김경찬 기자
[보이스피싱 멈춰!] AI 모니터링·악성앱 차단…은행권 보이스피싱 예방 고삐
은행권이 보이스피싱 예방 시스템 손질에 고삐를 죄고 있다. 보이스피싱 모니터링에 인공지능(AI) 등 디지털 기술을 적용하거나 악성 애플리케이션(앱) 차단 기능을 도입하는 식이다. 수법이 날로 고도화되고 피해사...
2021-09-02 목요일 | 한아란 기자
전북은행, 중소기업에 ‘추석 특별자금’ 지원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추석을 앞두고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다음 달 1일까지 총 5000억원 규모 ‘추석명절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지속적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021-09-0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서금원-한국노총, 금융소외 노동자 지원 협약
서민금융진흥원은 1일 서울 중구 서민금융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한국노동조합총연맹과 ‘금융소외 노동자의 안정적 금융생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
2021-09-02 목요일 | 임지윤 기자
조용병 “더 쉽고 편안하게…고객 관점 디지털 전환”
조용병 신한금융그룹 회장이 신한금융 창립 20주년을 맞아 그룹의 새로운 비전 ‘더 쉽고 편안한, 더 새로운 금융’을 선포했다. 조 회장은 1일 온라인 방식으로 열린 신한금융그룹 창립 20주년 기념식에서 “...
2021-09-0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피플펀드, 아파트담보투자 서비스 체험 이벤트 진행
피플펀드가 오는 10일까지 피플펀드 투자 앱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아파트담보투자(이하 아담투) 상품에 바로 투자해볼 수 있는 ‘1만원 투자씨앗 받으세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피플펀...
2021-09-0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NHN페이코·토스·카카오페이, 모바일 인증 ‘각축전’ 속 두각
금융·결제·발급 등 오프라인 시장에서 주로 제공했던 서비스들이 온라인으로 전환되면서 비대면으로 본인을 인증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출시되고 있다. 기존 인증 서비스를 제공했던 업체에 플랫폼을 기반으로 둔 ...
2021-09-0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트러스톤운용, 주식운용 CIO에 이원선 전무 임명
트러스톤자산운용이 13년만에 주식운용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를 교체했다.트러스톤자산운용은 1일 리서치센터장인 이원선 전무(사진)를 새로운 CIO에 임명하는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그동안 CIO와 CEO(최고경...
2021-09-01 수요일 | 정선은 기자
NHN페이코, 모바일 쿠폰 인증 솔루션 ‘e-상품권’ 출시
비대면 소비 문화의 확산으로 다양한 브랜드사가 배달·포장·오더 등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별도 앱을 구축하고 있다. NHN페이코는 한번의 연동만으로 모든 발급사의 모바일 쿠폰 결제를 지원하는 서비스...
2021-09-0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산업은행과 하나은행은 왜 두 손 맞잡았나
산업은행과 하나은행이 두 손을 맞잡았다. 이들은 왜 두 손을 맞잡았을까?정책금융과 상업금융 간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다. 국내 은행끼리 단순 업무 위탁을 넘어 프라이빗뱅킹(PB)과 자산관리 등 포괄적으로 점포를...
2021-09-01 수요일 | 임지윤 기자
카카오페이, 비기술 직군 ‘프로덕트 매니저’ 채용 실시
카카오페이가 처음으로 비기술 직군 대상 공개 채용에 나선다. 이번 채용은 서비스 부문 구분 없이 모집하며, 지원자는 면접 이후 적합한 부문을 논의하여 입사하게 된다. 카카오페이는 2021 프로덕트 매니저 채용을...
2021-09-0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한국금융솔루션, 마이데이터 앞두고 클라우드 기업과 합병
한국금융솔루션이 내년 초 본격 마이데이터시대를 앞두고 IT인프라 등 마이데이터 사업 관련 핵심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의 합병으로 시너지를 꾀하고 있다.한국금융솔루션은 1일 클라우드 전문 기업 ‘깃플’과 합병...
2021-09-0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고객 위한 앱 리디자인] 모바일뱅킹은 진화 중…은행, 개인 맞춤화·단순화 만전
은행들이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앱) 사용자경험·사용자환경(UX·UI) 강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직관적이고 간편한 앱을 만들어 이용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다. 1일 금융권에 따르면 주요...
2021-09-01 수요일 | 한아란 기자
신한은행, LIG넥스원과 ‘ESG 경영’ 협약
신한은행은 LIG넥스원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을 지원하고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양 사가 지속적으로 추진한 상생과 동반성장 정책에 따라 진행됐다.협약을 통해 LIG...
2021-08-3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예적금 금리 줄줄이 오른다…시중자금 은행으로 ‘U턴’
시중자금이 은행권으로 다시 흘러들어오고 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하면서 은행들이 예·적금 등 수신금리 인상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한은이 연내 추가 기준금리 인상을 예고한 데다 미국 ...
2021-08-3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전문가가 본 코로나 이후 금융산업 미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이후 금융산업 미래는 어떻게 바뀔까?금융 전문가들이 예금보험공사가 ‘금융리스크 리뷰’ 여름호(제18권 제2호)를 통해 분야별 전망을 내놨다. 특히 미국 행정부와 연준의 정...
2021-08-31 화요일 | 임지윤 기자
옥석 가리기 마친 온투업…“1금융과 2금융 사이 ‘1.5금융’ 표방”
지난해 8월 27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온투법)’이 본격 시행된 이후 금융당국은 약 1년간의 유예기간을 두고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온투업) 등록을 위한 P2P금융 업체의 옥석 가리기...
2021-08-3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투게더펀딩, 온투업 최종 등록…IPO 준비 본격화
온라인투자연계금융(온투업) 등록을 마친 투게더펀딩 운영사 투게더앱스가 향후 온투업계를 선도하는 업체로서 중금리 시장 활성화를 통한 서민금융 가교 역할에 충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지난해부터 진행한...
2021-08-31 화요일 | 김경찬 기자
[금융권은 AI 협업 중] 은행권, IT기업·통신사 손잡고 ‘AI 뱅킹’ 강화
은행권이 정보기술(IT) 기업, 통신사 등과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금융 서비스 고도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외부 기술력을 활용해 AI 서비스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디지털 금융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전략으...
2021-08-31 화요일 | 한아란 기자
9월부터 대출 보릿고개…신용·마통 ‘패닉 대출’ 폭증
오는 9월부터 은행권에서 대출받기가 더 어려워질 전망이다. 주요 은행들이 연봉 이상의 신용대출과 5000만원 이상의 마이너스대출을 중단하기 때문이다. ‘대출 보릿고개’가 본격화될 것이라는 불안감이 번지자 미...
2021-08-30 월요일 | 한아란 기자
Z세대도 재테크하는 ‘자이낸스’ 시대…뱅크샐러드 제공 신용점수 올리기는?
최근 금융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며 ‘자이낸스(Z세대와 금융(Finance)의 합성어)’라는 신조어를 등장시킨 Z세대들이 적극적으로 신용점수 관리에 나서고 있다. 실제 뱅크샐러드 전체 이용자 중 신용점수 조회 서비스...
2021-08-30 월요일 | 김경찬 기자
해빗팩토리, 75억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누적 투자금 112억
해빗팩토리가 75억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마무리하며 설립 이후 총 누적 투자금 112억을 달성했다. 해빗팩토리는 투자금을 바탕으로 기술력을 고도화해 보험뿐만 아니라 다른 금융상품으로도 확대해 나갈 계획...
2021-08-30 월요일 | 임유진 기자
다가온 AI 시대, 미래 앞당기는 은행권 (하)
금융업의 인공지능 활용, 어디까지 왔을까? 금융 소비자에게는 어떤 장단점이 있을까? 인공지능이 활용에 적극 나서는 은행권의 현재 모습을 비추며 미래 전망을 알아본다. <편집자 주>본격적인 기술혁명 시대...
2021-08-30 월요일 | 임지윤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