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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펀드, 아파트담보투자 서비스 체험 이벤트 진행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01 17:47

사진=피플펀드

사진=피플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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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피플펀드가 오는 10일까지 피플펀드 투자 앱에 신규 가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아파트담보투자(이하 아담투) 상품에 바로 투자해볼 수 있는 ‘1만원 투자씨앗 받으세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피플펀드 관계자는 “온투법 시행 유예기간 끝내고 법적 테두리 안에서 이전보다 안전해진 온투금융사의 이채로운 투자서비스를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이용해보고 그 경제적 혜택을 체감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만원 투자씨앗’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피플펀드의 아담투 상품은 최소 1만원부터 투자 가능한 부동산대안투자상품으로, 최근 총 2억원 규모의 투자 상품 3종이 2시간여 만에 마감되는 등 투자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아담투 상품은 서울, 경기 등에 소재한 아파트를 담보로 생활자금 명목의 대출을 받는 차입자에게 투자하는 상품으로, 자산의 변동성이 낮으며 투자 시 이자수익이 확정되고, 수익금은 매달 입금된다. 피플펀드는 지난 2017년부터 3년 넘게 아담투 상품을 판매하면서 손실 0건, 평균 연 8% 수익률(세전)을 기록하고 있다.

이벤트 기간 중 피플펀드 앱에 신규 가입하는 모든 투자 고객에게 씨앗투자금인 1만원이 지급되며, 신규 투자자들은 해당 금액만으로 바로 아담투 상품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

해당 기간 동안 게시되는 투자 상품에는 플랫폼 수수료가 전액 면제돼 최고 연 10%의 기존 대비 1.2%p 더 높은 우대수익(세전) 상품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한시적으로 특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이벤트 기간 동안 10만원 이상 투자한 모든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1명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아이패드 프로 5세대를, 3명에게는 에어팟 프로를 증정할 예정이다.

백건우 피플펀드 소비자금융총괄이사는 “피플펀드의 아담투 상품은 보다 안정적인 부동산 대안 투자상품으로 투자 세제 혜택까지 확대되어 투자 가치가 더 높아졌다”며, “플랫폼 수수료 면제 혜택까지 더해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이번 아담투 투자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 분들이 일거양득의 혜택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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