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이미지센서·SW알고리즘 결합한 ‘듀얼 카메라 솔루션’ 출시
삼성전자가 보급형 스마트폰에서도 듀얼 카메라를 적용할 수 있도록 ‘아이소셀’ 이미지센서와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통합해 제공하는 듀얼 카메라 솔루션을 선보였다.듀얼 카메라는 스마트폰 후면에 내장된 두 개...
2018-02-0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소니코리아, 저음 성능 강화한 카오디오 4종 출시
소니코리아가 최고의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는 카오디오 4종을 출시한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카오디오 신제품은 △듀얼 블루투스 및 CD 지원 1딘(178×50mm) 카오디오 리시버 MEX-GS820BT △듀얼 블루투스 및 C...
2018-02-0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 V30 라즈베리 색상 인기…전체 판매량 35% 이상 차지
LG전자가 최근 새로운 스마트폰 색상으로 선보인 ‘라즈베리 로즈’가 인기를 끌면서 LG전자 스마트폰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LG전자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의 다섯 번째 색상으로 출시된 라즈베리 로즈는 지난달...
2018-02-06 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ISE 2018서 독보적 올레드 기술력 선보인다
LG전자가 6일(현지시간)부터 4일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열리는 상업용 디스플레이 전시회 ‘ISE 2018(Integrated Systems Europe 2018)’에서 차세대 사이니지 제품과 다양한 산업 맞춤형 솔루션을 선보인다.LG...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LG, 혹한 속 ‘AI’에어컨 명승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최근 에어컨 신제품을 선보이면서 연이은 한파 속 판매경쟁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양사가 올해 선보인 에어컨 트랜드는 ‘인공지능(AI)’이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히트작인 ‘무풍에어컨’의 ...
2018-02-05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 B2B 시장 적극 공략
LG전자가 보육시설, 학원 등에 ‘퓨리케어 360° 공기청정기’를 연이어 공급하는 등 여러 사람이 함께 지내는 공공장소를 대상으로 한 B2B(기업간거래)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실내 공기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
2018-02-0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완다와 손잡고 상하이에 ‘시네마 LED’ 중국 1호관 열어
삼성전자와 글로벌 최대 극장 체인인 완다그룹은 4일 중국 상하이시 양푸구 우자오창에 위치한 완다시네마에서 ‘삼성 시네마 LED’ 중국 상영관 1호 개관 축하 행사를 가졌다.중국에 본사를 둔 완다그룹은 2017년 포...
2018-02-0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4세대 3D 낸드 기반 기업용 SSD 사업 본격 진출
SK하이닉스가 고부가가치 기업용 SSD(Solid State Drive)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현재 양산 중인 업계 최고 적층 4세대(72단) 3D 낸드를 사용했으며, 이를 통해 낸드플래시 사업의 딥 체인지(Deep Change)를 가속한다...
2018-02-04 일요일 | 김승한 기자
애플 ‘아아폰X’ 작년 4분기 미국서 가장 많이 팔렸다
애플의 아이폰X(텐)이 지난해 4분기 미국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스마트폰인 것으로 집계됐다. 1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월간 시장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4분기 애플이 미국 내에서 판...
2018-02-0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집안 미세먼지 어떨까” 어웨어, 초정밀 센서 탑재 ‘민트’ 출시
실내 공기 측정기 개발사 어웨어(Awair)가 신제품 ‘어웨어 민트(Awair Mint)’를 1일 공식 출시했다. 초정밀 레이저 센서를 탑재한 어웨어 민트는 △초미세먼지(PM2.5) △화학물질 △온도 △습도를 측정, 실시간으로...
2018-02-01 목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CE 지난해 4분기 영업익 5100억원…“올해 프리미엄 TV 시장 주력”
삼성전자가 31일 실적발표를 통해 CE(소비자가전)부문의 지난해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2조 7200억원, 51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7% 줄고, 영업이익은 18.6% 늘어난 ...
2018-01-3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IM 지난해 4분기 영업익 26.4%↓…“올해 갤S9 등 프리미엄폰 매출 증대”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IM(IT·모바일)부문 매출 25조 4700억원, 영업이익 2조 4700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전분기 대비 26.4%(영업이익 기준) 줄어든 수치로 중저가 스마트폰 판매량 감소와...
2018-01-3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 반도체, 작년 최대 실적 이끌었다…전체 영업익 66% 담당
삼성전자가 31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39조 5800억원, 53조 65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힌 가운데, 반도체 부문에서만 전체 영업이익 중 65.6%를 차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31일 삼성전...
2018-01-3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하니웰과 ‘자율주행 통합 보안 솔루션’ 공동 개발
LG전자가 항공기 및 차량용 보안 분야의 글로벌 강자 미국 하니웰(Honeywell)사(社)와 자율주행차 통합 보안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LG전자는 최근 하니웰과 ‘차세대 차량용 보안 솔루션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
2018-01-3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2017년 4분기 영업익 15조 1500억원…사상 최대
삼성전자가 연결 기준으로 매출 65조 9800억원, 영업이익 15조 1500억원의 2017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사상 최대 실적이다.2017년 전체로는 매출 239조 5800억원과 영업이익 53조 6500...
2018-01-31 수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문화소외계층에 평창동계올림픽 관람지원
SK하이닉스가 30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에 문화소외계층을 초대하기 위한 ’해피투게더’ 기금 5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이날 전달식에는 SK하이닉스 박용근 CR전략...
2018-01-3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5배 빠른 슈퍼컴퓨터용 ‘800GB Z-SSD’ 출시
삼성전자가 기존 고성능 NVMe SSD보다 응답 속도가 5배 이상 빠른 세계 최고 성능의 ‘800GB Z-SSD’를 업계 최초로 출시하며, 3차원 V낸드 플래시 기술로 새로운 프리미엄 시장을 열었다.2017년에 세계 최초로 Z-SS...
2018-01-30 화요일 | 김승한 기자
유진로봇, 2018년형 로봇청소기 신제품 ‘아이클레보 A3’ 출시
로봇전문기업 유진로봇이 자사의 로봇청소기 브랜드 아이클레보의 2018년형 신제품 ‘아이클레보 A3’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아이클레보 A3’는 아이클레보의 베스트셀러 제품인 ‘아이클레보 아르떼’의 업그...
2018-01-2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LG 광파오븐·전자레인지, 핵심부품 ‘마그네트론’ 10년 무상 보증
LG전자가 핵심부품에 대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확대하며 프리미엄 생활가전 이미지를 한층 강화한다.LG전자는 이달부터 디오스 광파오븐과 전자레인지 전 제품에 탑재되는 ‘스마트 인버터 마그...
2018-01-29 월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미국 생활가전 2년 연속 1위…연간 19.5% 점유율 기록
삼성전자가 미국 시장조사기관 트랙라인이 조사한 2017년 4분기 브랜드별 미국 생활가전 시장 점유율 순위에서 1위를 기록했다.28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는 전년 동기 대비 2.3%p(포인트) 증가했으며 미국 내 점유...
2018-01-28 일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모바일 11분기 연속 적자…V30 마케팅비용 증가 탓
LG전자 MC사업본부(이동단말)가 지난해 4분기 흑자 전환에 실패하면서 11분기 연속 적자늪에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다. 25일 LG전자는 2017년 4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MC사업본부 매출 3조 655억원, 영업손실 21...
2018-01-2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연매출 첫 60조원 돌파…영업익 2조 4685억원
LG전자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61조 3963억원, 영업이익 2조 4685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10.9%, 84.5% 증가했다.LG전자는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연간 매출 60조원을 돌파했으며, 영...
2018-01-2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지난해 영업익 13조 7213억원…‘사상 최대’
SK하이닉스가 2017년 사상 최대 경영 실적을 경신했다. 연간 매출액 30조 1094억원, 영업이익 13조 7213억원, 순이익 10조 6422억원으로 모든 부문에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4분기에는 매출액 9조 276억원, 영업...
2018-01-25 목요일 | 김승한 기자
SK하이닉스 ‘기업문화 딥체인지’ 주 최대 52시간 근무 시범운영
SK하이닉스가 주 최대 52시간 근무제 시범운영, 유연근무제 전사 확대, 수평적 소통확대를 위한 호칭체계 변화 등을 골자로 하는 기업문화 딥체인지에 나선다. SK하이닉스는 23일부터 임직원 설명회를 갖고 기업문화...
2018-01-2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LG전자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 유럽 7개국서 성능평가 1위
LG전자의 프리미엄 냉장고가 해외 주요 시장에서 연이어 최고 평가를 받았다.최근 이탈리아 대표 소비자잡지 ‘알트로콘수모(Altroconsumo)’는 자체 실시한 냉장고 성능평가에서 LG전자의 343리터(ℓ) 상냉장 하냉동...
2018-01-2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삼성전자, SSD 신제품 세계 50여개국 동시 론칭
삼성전자가 최첨단 반도체 기술이 집약된 SSD 신제품 ‘860 PRO·860 EVO’ 시리즈를 한국, 미국, 중국, 독일 등 전 세계 50여 개국에 동시에 론칭한다.삼성전자는 이번 ‘860 PRO·860 EVO’ 시리즈의 전 모델에 최...
2018-01-24 수요일 | 김승한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29년간 대통령 8명 경호한 박진이, 회고록 ‘대통령의 등 뒤 1미터’ 출간
“경호의 본질은 희생보다 위험을 막는 예방과 시스템”29년 9개월 동안 역대 대통령 8명의 경호 현장을 지킨 박진이 전 청와대 경호관이 자신의 경험을 담은 책 《대통령의 등 뒤 1미터》를 펴냈다.책은 1990년 청와대 경호실에 입직한 저자가 2019년까지 대통령 경호 업무를 수행하며 겪은 국내외 현장과 퇴직 후 IT·인공지능(AI), 철도 안전, 공공감사 분야에서 활동한 경험을 담았다.저자는 대통령 경호를 총격이나 돌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몸을 던지는 일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찾아 제거하고, 대통령의 이동 동선과 현장 상황을 반복적으로 점검하며,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대비한 대체 계획을 마련하는 것이 경호의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